국도 겨울 벵에돔
① 출 조 일 : 2013년 1월 20일
② 출 조 지 : 국도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무시
⑤ 바다 상황 : 바람은 별시리 없지만,,조금 차게 느껴졌습니다.
⑥ 조황 요약 :
이번 겨울,,,,,,,,, 벵에돔낚시를 가보고 싶은데,,,,여차 저차해서 출조를 해 보질 못 했네요..
잠시,,고민하다가,,,국도로 장소를 정했습니다.
국도로 정한 이유는 ,,,,,
요즘,,매물도는 유행처럼 많은 이들이 몰리는 분위기이니,,,,,마릿수는 떨어지지만,,한방이 있는 국도로 정했습니다.
일요일 아침 5시에 출항하는 관계로,,갯바위에 도착하면,아침 6~7시,,,,,,,추위에 떨지 않고, 바로 낚시를 할 수 있으니, e편한 낚시가 되니,,,,좋네요.ㅎ
하지만,,,기대와는 달리,,,조사님들 많네요..
불경기라서 출조객이 줄었다고 하던데,,,,내가 가는 곳은,,,어찌 이리 조사님들이 많은지.ㅎ
▶ 국도
각 유명포인터에는 조사님들이 이미 자리를 잡고 계십니다.
시즌도 아닌데 ,,,제가 타고 온 배의 인원과 합치면,,,대강 40~50명이 자리를 잡고 계십니다.
"아~! 본시즌되면,,,이곳도 넘쳐 나것다,ㅋ"
"시즌때는 딴 섬을 개척 해야 것 당,,,,," 혼자 중얼 중얼 거려 봅니다.ㅎ
▶▶ 포인터
"선장님,,,벵에돔 포인터요...칼바위 내리면 젤 좋고요.ㅎ"
제가 몇해를, 국도로 출조를 다녔지만,,,칼바위, 돔바위,사이섬,,,이름 날리는 포인터는 한번도 내려 보질 못 했습니다.
선장님이 알아서 비집고 들어가서 내려 주신 자리,,,,
"어! 여긴 내 벵에돔 기록어 잡은 자리네요.."
칼바위 뒷편,,,꼽사리 낑기는 자리.ㅋ
두번 내려 본 자리니,,,,ㅎ
▶▶▶ 채비
자신이 아는 자리에서 낚시를 하면,,,미지에 대한 기대감이나 설레임은 줄어들지만,,,채비는 편합니다.
고민없이,,공략지점을 정하고,,채비를 합니다.
감성돔,벵에돔,참돔,,,겸용
원도권, 내만권 올라운드용
떠나보냈다가,,다시 영입한,,,최고의 스페어대,,,구형 카리스마 1호대.
피싱119사장님에게 부탁해서 em가이드로 교체하고,,,줄붙음 방지 업글 시킨 전천후대를 펴고,,,,ㅎ
3호 원줄에,,,2호목줄 3m,,,00찌,,,g5봉돌하나,,,벵에돔바늘 8호..
저의 5짜 벵에돔을 목표로 한,,,채비입니다.
어짜피 기록어 잡을려고 온 국도이고,,,,혹 물지도 모르는 4짜 아래는 방생한다는 맘으로,,,3짜는 물지도 말라는 채비 입니다.ㅋ
▶▶▶▶조황
역쉬 무시 답게,,,하지만 국도 답지는 않게,,,
조류가 미약합니다만,,,다행이 발아래로 살금 살금,,,아주 연약하게 밀어 붙여주네요..
만조로 가고 있기에,,,더 늦기전에,,,,
"한마리만 물어봐라 " 발아래 밑밥10주걱 퍼주고,,,15m정도 채비를 던집니다.
바늘이 대강 15m정도 내렸갔다고,,,입질을 기대하려는 찰라에,,,,,,,원줄이 두두둑! 나가네요..
대를 세우고,,,버텨보니,,,만만한 힘입니다.
"아,,,기대하는 넘은 아니겠구나,,!"
표층에 띄우고,,공기를 먹일려고,,보니,,,
헉! 빵이,,한뼘이 넘을 듯 합니다...
잠시 잊었던,,,,겨울 벵에돔은 힘이 별로 였다는 사실,,ㅋ
가을의 우렁찬 힘은 어디가고 없고,,,그저,,그런 힘을 소유한 일반벵에돔 한마리.ㅎ
하긴...제 장비와 채비는,,5짜에 맞추어 져 있으니,,,,43cm의 벵에돔으로는 위협을 느끼질 못하는게 당연한지도 모르지요.ㅎ
한시간 정도 낚시를 한 후에,,,더욱 내려간 수온과 멈춰버린 조류로 더 이상의 입질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ㅋ
대강,,대강,,이것 저것 실험도 해보고,
개인적으로 취약한 조법을 연습하면서,,,,,철수시간까지 채웠습니다.ㅎ
② 출 조 지 : 국도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무시
⑤ 바다 상황 : 바람은 별시리 없지만,,조금 차게 느껴졌습니다.
⑥ 조황 요약 :
이번 겨울,,,,,,,,, 벵에돔낚시를 가보고 싶은데,,,,여차 저차해서 출조를 해 보질 못 했네요..
잠시,,고민하다가,,,국도로 장소를 정했습니다.
국도로 정한 이유는 ,,,,,
요즘,,매물도는 유행처럼 많은 이들이 몰리는 분위기이니,,,,,마릿수는 떨어지지만,,한방이 있는 국도로 정했습니다.
일요일 아침 5시에 출항하는 관계로,,갯바위에 도착하면,아침 6~7시,,,,,,,추위에 떨지 않고, 바로 낚시를 할 수 있으니, e편한 낚시가 되니,,,,좋네요.ㅎ
하지만,,,기대와는 달리,,,조사님들 많네요..
불경기라서 출조객이 줄었다고 하던데,,,,내가 가는 곳은,,,어찌 이리 조사님들이 많은지.ㅎ
▶ 국도
각 유명포인터에는 조사님들이 이미 자리를 잡고 계십니다.
시즌도 아닌데 ,,,제가 타고 온 배의 인원과 합치면,,,대강 40~50명이 자리를 잡고 계십니다.
"아~! 본시즌되면,,,이곳도 넘쳐 나것다,ㅋ"
"시즌때는 딴 섬을 개척 해야 것 당,,,,," 혼자 중얼 중얼 거려 봅니다.ㅎ
▶▶ 포인터
"선장님,,,벵에돔 포인터요...칼바위 내리면 젤 좋고요.ㅎ"
제가 몇해를, 국도로 출조를 다녔지만,,,칼바위, 돔바위,사이섬,,,이름 날리는 포인터는 한번도 내려 보질 못 했습니다.
선장님이 알아서 비집고 들어가서 내려 주신 자리,,,,
"어! 여긴 내 벵에돔 기록어 잡은 자리네요.."
칼바위 뒷편,,,꼽사리 낑기는 자리.ㅋ
두번 내려 본 자리니,,,,ㅎ
▶▶▶ 채비
자신이 아는 자리에서 낚시를 하면,,,미지에 대한 기대감이나 설레임은 줄어들지만,,,채비는 편합니다.
고민없이,,공략지점을 정하고,,채비를 합니다.
감성돔,벵에돔,참돔,,,겸용
원도권, 내만권 올라운드용
떠나보냈다가,,다시 영입한,,,최고의 스페어대,,,구형 카리스마 1호대.
피싱119사장님에게 부탁해서 em가이드로 교체하고,,,줄붙음 방지 업글 시킨 전천후대를 펴고,,,,ㅎ
3호 원줄에,,,2호목줄 3m,,,00찌,,,g5봉돌하나,,,벵에돔바늘 8호..
저의 5짜 벵에돔을 목표로 한,,,채비입니다.
어짜피 기록어 잡을려고 온 국도이고,,,,혹 물지도 모르는 4짜 아래는 방생한다는 맘으로,,,3짜는 물지도 말라는 채비 입니다.ㅋ
▶▶▶▶조황
역쉬 무시 답게,,,하지만 국도 답지는 않게,,,
조류가 미약합니다만,,,다행이 발아래로 살금 살금,,,아주 연약하게 밀어 붙여주네요..
만조로 가고 있기에,,,더 늦기전에,,,,
"한마리만 물어봐라 " 발아래 밑밥10주걱 퍼주고,,,15m정도 채비를 던집니다.
바늘이 대강 15m정도 내렸갔다고,,,입질을 기대하려는 찰라에,,,,,,,원줄이 두두둑! 나가네요..
대를 세우고,,,버텨보니,,,만만한 힘입니다.
"아,,,기대하는 넘은 아니겠구나,,!"
표층에 띄우고,,공기를 먹일려고,,보니,,,
헉! 빵이,,한뼘이 넘을 듯 합니다...
잠시 잊었던,,,,겨울 벵에돔은 힘이 별로 였다는 사실,,ㅋ
가을의 우렁찬 힘은 어디가고 없고,,,그저,,그런 힘을 소유한 일반벵에돔 한마리.ㅎ
하긴...제 장비와 채비는,,5짜에 맞추어 져 있으니,,,,43cm의 벵에돔으로는 위협을 느끼질 못하는게 당연한지도 모르지요.ㅎ
한시간 정도 낚시를 한 후에,,,더욱 내려간 수온과 멈춰버린 조류로 더 이상의 입질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ㅋ
대강,,대강,,이것 저것 실험도 해보고,
개인적으로 취약한 조법을 연습하면서,,,,,철수시간까지 채웠습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