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덕 직벽에서 시원하게 꽝~!
① 출 조 일 : 2013. 8. 7(금)
② 출 조 지 : 안장덕 직벽자리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사리인가?
⑤ 바다 상황 : 적조에 너울에 냉수대에 콸콸~!
⑥ 조황 요약 : 상사리 5~6수
직장에서 배구하다가 발목을 다쳐서 갯바위는 자제하고 선상 위주로 다니다 오랜만에 평일 낮에 시간이 나서 좌사리 나갔는데 선장님께서 생각지도 않았던 안장덕 직벽에 내려 주시네요.
말로만 듣던 포인트에 바톤터치로 내렸는데 와우~ 청소를 전혀 안하셨는지 밑밥 찌꺼기에 쓰레기에 난장판이네요. 자리가 높아 힘들지만 대충 치우고 밑밥 만들고 낚시 시작합니다.
그런데 좌측에서 2시방향으로 물은 잘 가는데 적조띠가 생기네요. 크릴이 그대로 살아오는데 물이 많이 찹습니다. 그래서인지 해무도 많네요.
오른쪽에는 집채만한 너울이 떵떵 합니다ㅠ
느낌이 쎄~ 했는데 역시 입질이 없습니다.
오후들어 물이바뀌고 적조가 사라지면서 상사리의 입질이 들어오는데 금붕어 수준입니다.
결국 제대로 된 입질 한번 못 받고 철수입니다.
철수 때는 물이빠져서 하선이 안되서 뒤로 넘어오라고 하시는데 혼자서 낚시짐 들고 암벽을 기어올라야 해서 앞이 깜깜 했는데 감사하게도 옆쪽에서 낚시하시던 분들이 도와주셔서 무사 철수했습니다.
휴~ 요즘 낚시 쉽지 않네요~^^
② 출 조 지 : 안장덕 직벽자리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사리인가?
⑤ 바다 상황 : 적조에 너울에 냉수대에 콸콸~!
⑥ 조황 요약 : 상사리 5~6수
직장에서 배구하다가 발목을 다쳐서 갯바위는 자제하고 선상 위주로 다니다 오랜만에 평일 낮에 시간이 나서 좌사리 나갔는데 선장님께서 생각지도 않았던 안장덕 직벽에 내려 주시네요.
말로만 듣던 포인트에 바톤터치로 내렸는데 와우~ 청소를 전혀 안하셨는지 밑밥 찌꺼기에 쓰레기에 난장판이네요. 자리가 높아 힘들지만 대충 치우고 밑밥 만들고 낚시 시작합니다.
그런데 좌측에서 2시방향으로 물은 잘 가는데 적조띠가 생기네요. 크릴이 그대로 살아오는데 물이 많이 찹습니다. 그래서인지 해무도 많네요.
오른쪽에는 집채만한 너울이 떵떵 합니다ㅠ
느낌이 쎄~ 했는데 역시 입질이 없습니다.
오후들어 물이바뀌고 적조가 사라지면서 상사리의 입질이 들어오는데 금붕어 수준입니다.
결국 제대로 된 입질 한번 못 받고 철수입니다.
철수 때는 물이빠져서 하선이 안되서 뒤로 넘어오라고 하시는데 혼자서 낚시짐 들고 암벽을 기어올라야 해서 앞이 깜깜 했는데 감사하게도 옆쪽에서 낚시하시던 분들이 도와주셔서 무사 철수했습니다.
휴~ 요즘 낚시 쉽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