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금, 네 이누~~움...떼~엑~찌~
① 출 조 일 : 2013. 1. 31 (목요일)
② 출 조 지 : 매물도 당금 방파제 + 기타
③ 출조 인원 : 1 + 1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바람은 됐고, 파고도 됐고, 물색도 됐고, 수온....욜마가....색히마~!
⑥ 조황 요약 :
안녕들 하십니까?
이노무 낚시꾼의 수족은 왜 천날만날 근질근질병에 파묻혀 살까요?......ㅋㅋㅋㅋㅋㅋ
일기예보를 보아하니....목요일까지가 좋구나....그럼...튀끼야재....를 이루기 위해....
늦은 밤까지 일에 매달립니다...소위 말하는 조뻬이 칩니다....^^*.....
수요일 밤 9시를 훌쩍 넘긴 시간에 완성제품을 싣고 충주로 내 뺍니다...볼 일 보고...
챌린저 선장님과 낼 (목요일) 아침 7시에 합류하께요,,,를,,,,지키기 위해...장장...4시간여가 걸리는
그곳, 대포로 내 뺍니다....
내려 오는 도중.....쏟아집니다....
겨울, 밤하늘의 초롱 초롱한 별빛도 아니요,
내일 모레(금)오기로 약속한 비(雨)도 아니요,
이노무 카니발 발통을 붙들고 깨작 깨작 시비거는 잠이 쏟아집니다......ㅋㅋㅋㅋㅋ
고속도로 쉼터에 시토~~~~옵~~~!
음냐 음냐.....쿠~울~쿨.......아고 잘잤다....몇시고?....옴마야 시ㅂㄹ....죠졌다....140 팅가라~~쉐~엥~~
앗차차차차.......홍개비....!!!....방향을 틀어 장승포로 갑니다...이미..부산낚시점 가게 문이 열려 있고,
" 두통만 주이소"....캤을 뿐인데.....우째서...어째서...고로코롬 잘 아시고....
사장님은 홍개비를 담아 주실깝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 이망빼기(이마)에다 [ 홍개비, 알아서 주셈 ] 이라고 써 놨던 걸깝쇼......키득키득...고고참 ....희한하네~~
참고로
부산낚시점 사장님께옵선...제가 웬수랍니다....
저 땜에 홍개비 못 팔아묵게 생겼다고......(뭥미?) = 빵가루만 안 나타났더라면....홍개비를 한달에
기백 기천만원 어치씩 팔았었는데....어느날 부턴가 홍개비가 안 팔리더라...그래서, 알고보니...
바로 니(도라)더라......엥?????
낚시점에서 그 무슨 항우장사라고 기백 기천을 판다?????......히히.....알고보니....
예전에도, 지금에도....
사장님 주문하에....매일 매일 매일...홍개비를 줌마부대들이 움직여 수고를 하신다네요...
그래서 1년 사시사철 홍개비가 안 떨어진답니다.....라고 캅디다....여튼...싱싱하고 좋긴 합니다. ^^*
싸장님...........나이스~~~~때~~~~~~엥~큐.......하트~~~팡팡팡~~!!!!
자~~
이제 드디어 대포로 또다시 140을 때립니다.....
급커버길이고 나발이고 없심다...돌다(커버길) 널찌면(떨어지면).............................???
전...... 절대 안널찝니다....ㅋㅋㅋ
후다닥...도착......에이~~~쩝~~시가이 남노....ㅋㅋㅋ
밥 묵어야쥐~~~~~~
아지매는 안보이고 사장님만 보이네용.....(바로, 대포낚시 식당 입니다)...요 집 음식맛 죽입니다.
먹고 안죽으면.....쥑이뿝니다....그러니깐...알아서 뒈져죠야 합니다.....ㅋㅋㅋㅋㅋㅋ

내부전경, 밖을 못 찍었네요.....미래낚시 돌아가면 곧바로 있심다.

비싼교?....적당한거 잡수시이소....거제 대교서 제일 먼데다 아입니까....ㅋㅋ...
(대신, 맛으로 영 정신 몬채리게 죠져뿝니다요)
제가 왠만해선 식당밥 맛있다고...절대...안카는데요....요 집은 진짜 맛납니다...

아침에 후다닥 먹은 굴국밥인데요.....아침 식사 메뉴로는 왓다인듯....
챌린저.
부와~~~~~~~왕
벌써 어제 들어 오신분들....
당금방파제 끝바리 쪽으로 쫘~악 포진입니다.
벵에가 그기만 나온답디까?
그 동네 벵에들 존심 정도는 좀 생각하셔야 할낀데.......ㅋㅋㅋ..
방파제 온 천지가 벵에들 소굴이라 보고잇음....
뒤에서 부는 바람 좀 있지만 지장 무.
제일 끝분 보다 더 끝에 서 봅니다.
아직 뽑으시는분들이 안 보이네요....
우째+저째 = 하다보니

앞으로,
저의 왼손은,
절대로 수온계 노릇을 못한다고......그래서....?....그래설마~!...니 안하마 누가 하겠노. 좀 해라.
지(왼손)도 춥다네요. 엄청시리 춥다네요....그래서 글마(왼손)를 폭~ 지 담갔더니....시리긴 시리데요....ㅋㅋ
하지만,
나 + 최근에 미친 코난3님 + 사직동 감시님 + 굳이 다스님은 빼고......ㅋㅋ....들께옵서...
영 미쳐잇듯이...미친 벵에는 따문 따문 올라 와줍니다요.
걔들이 영 미쳐뿌마...
다스님 들어간 날 처럼...완전 짱 만납니다요.
철수
저걸 우짜까????...................찌르렁~찌르렁~~
[ 무글래?]
( 예 )
[ 우리집 안 돼. 너거 가게로 가까? ]
( 예 )
[ 기철이도 부르까? ]
( 예 )
< 기철아~! 퇴근했나? >
( 예 )
< 홍발이 가게로 무그로 온나 >
( 아.....헹님....저....밤낚시 하려고 대포 와 있는데요 )
< 짜쓰가....그란다고 내가 차 안돌릴 줄 아나.......기다리...>
< 저녁 묵자. 속을 든든하이 해가 잇어야 밤에 몸 안 떤데이 >
< 니도 요고 묵어라, 나도 그거 묵으께 >

요노무것이......와그리 맛이 잇을깝쇼.......ㅋㅋㅋ...대포 식당 돌솥비빔밥....7천냥...앞으로...
부산에서 오셨다는 두 분과, 통영바다낚시 코털 선장님 낑가서 도합 5인.......
배 박고, 조금 지나자 마자.......................에~~~~에~~~~~엥~~~~(나?....바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쪽 8마리(오늘은 들이대마 팔마리고....ㅋㅋㅋㅋ)
저쪽(부산분들)...한바리......
씨알...............................................................그런거 묻기없기.....
괴기는?????
(헹님 잡은거 큰거 헹님 가져 가십쇼)
<지랄하네....저거집 식구 전부가 다 회에 미쳐 살면서러...ㅋㅋ>
<니 가 가라>
밤 11시 경 도저히 바람 땜에 철수
대구 도착 시각에 홍발이캉 겨울 벵에 + 감시를 죠지기로 정합니다.
둘 다 각자의 애마로 열씨미 내 뺍니다.
거제 대교 지나기 훨씬 전부터서 ........어제 밤에 쏟아졌던...그분이 또...쏟아 집니다....
이건 쏟아 지는 정도가 아니라...쌔리 주 갖다 붓고 있슴다......
아니되느니라......아니되느니라...참아야 하느니라...집까지 가야 하느니라.....ㅋㅋㅋㅋㅋ
어느 새 ......................
기철이는 앞서 내빼고 잇고.....
저는 내서를 들어서는 내리막 첫신호를 지나기 직전 우측 길가 화물차 빠글 빠글 곳에 ...
뒤비져 잡니다....
영 잡니다.....전화 옵니다....(야~! 판 깨라...안되것다)
그대로 또 잡니다...더 자는게 미안해 집니다...
우리집 주차장엘 도착하니...아칩 7시 30분......ㅋㅋ
[ 홍발아. 무글래? ]
( 예 )
[ 그럼 너거 가게로 8시까지 온나 ]
( 예 )
ㅋㅋㅋㅋㅋ....요노무 짜쓱들...고맙구러.....여태 쌩쌩하니 살아 잇다니......ㅋㅋ

감시 + 벵에 3바리는 하직
나머지 5마리 쓱싹 중...일부만 먹고, 나머진 아우님 직원들 입속으로 ....뾰~~옹~~~...
출근
잠만 자다 퇴근하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이고.....내새끼들 보고싶어라~~~~~~
아참.
당금 벵에....요게 노하우가 좀 뒤따라야 손 맛 볼듯요....아이고 길어서 재송함돠...^^*
② 출 조 지 : 매물도 당금 방파제 + 기타
③ 출조 인원 : 1 + 1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바람은 됐고, 파고도 됐고, 물색도 됐고, 수온....욜마가....색히마~!
⑥ 조황 요약 :
안녕들 하십니까?
이노무 낚시꾼의 수족은 왜 천날만날 근질근질병에 파묻혀 살까요?......ㅋㅋㅋㅋㅋㅋ
일기예보를 보아하니....목요일까지가 좋구나....그럼...튀끼야재....를 이루기 위해....
늦은 밤까지 일에 매달립니다...소위 말하는 조뻬이 칩니다....^^*.....
수요일 밤 9시를 훌쩍 넘긴 시간에 완성제품을 싣고 충주로 내 뺍니다...볼 일 보고...
챌린저 선장님과 낼 (목요일) 아침 7시에 합류하께요,,,를,,,,지키기 위해...장장...4시간여가 걸리는
그곳, 대포로 내 뺍니다....
내려 오는 도중.....쏟아집니다....
겨울, 밤하늘의 초롱 초롱한 별빛도 아니요,
내일 모레(금)오기로 약속한 비(雨)도 아니요,
이노무 카니발 발통을 붙들고 깨작 깨작 시비거는 잠이 쏟아집니다......ㅋㅋㅋㅋㅋ
고속도로 쉼터에 시토~~~~옵~~~!
음냐 음냐.....쿠~울~쿨.......아고 잘잤다....몇시고?....옴마야 시ㅂㄹ....죠졌다....140 팅가라~~쉐~엥~~
앗차차차차.......홍개비....!!!....방향을 틀어 장승포로 갑니다...이미..부산낚시점 가게 문이 열려 있고,
" 두통만 주이소"....캤을 뿐인데.....우째서...어째서...고로코롬 잘 아시고....
사장님은 홍개비를 담아 주실깝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 이망빼기(이마)에다 [ 홍개비, 알아서 주셈 ] 이라고 써 놨던 걸깝쇼......키득키득...고고참 ....희한하네~~
참고로
부산낚시점 사장님께옵선...제가 웬수랍니다....
저 땜에 홍개비 못 팔아묵게 생겼다고......(뭥미?) = 빵가루만 안 나타났더라면....홍개비를 한달에
기백 기천만원 어치씩 팔았었는데....어느날 부턴가 홍개비가 안 팔리더라...그래서, 알고보니...
바로 니(도라)더라......엥?????
낚시점에서 그 무슨 항우장사라고 기백 기천을 판다?????......히히.....알고보니....
예전에도, 지금에도....
사장님 주문하에....매일 매일 매일...홍개비를 줌마부대들이 움직여 수고를 하신다네요...
그래서 1년 사시사철 홍개비가 안 떨어진답니다.....라고 캅디다....여튼...싱싱하고 좋긴 합니다. ^^*
싸장님...........나이스~~~~때~~~~~~엥~큐.......하트~~~팡팡팡~~!!!!
자~~
이제 드디어 대포로 또다시 140을 때립니다.....
급커버길이고 나발이고 없심다...돌다(커버길) 널찌면(떨어지면).............................???
전...... 절대 안널찝니다....ㅋㅋㅋ
후다닥...도착......에이~~~쩝~~시가이 남노....ㅋㅋㅋ
밥 묵어야쥐~~~~~~
아지매는 안보이고 사장님만 보이네용.....(바로, 대포낚시 식당 입니다)...요 집 음식맛 죽입니다.
먹고 안죽으면.....쥑이뿝니다....그러니깐...알아서 뒈져죠야 합니다.....ㅋㅋㅋㅋㅋㅋ
내부전경, 밖을 못 찍었네요.....미래낚시 돌아가면 곧바로 있심다.
비싼교?....적당한거 잡수시이소....거제 대교서 제일 먼데다 아입니까....ㅋㅋ...
(대신, 맛으로 영 정신 몬채리게 죠져뿝니다요)
제가 왠만해선 식당밥 맛있다고...절대...안카는데요....요 집은 진짜 맛납니다...
아침에 후다닥 먹은 굴국밥인데요.....아침 식사 메뉴로는 왓다인듯....
챌린저.
부와~~~~~~~왕
벌써 어제 들어 오신분들....
당금방파제 끝바리 쪽으로 쫘~악 포진입니다.
벵에가 그기만 나온답디까?
그 동네 벵에들 존심 정도는 좀 생각하셔야 할낀데.......ㅋㅋㅋ..
방파제 온 천지가 벵에들 소굴이라 보고잇음....
뒤에서 부는 바람 좀 있지만 지장 무.
제일 끝분 보다 더 끝에 서 봅니다.
아직 뽑으시는분들이 안 보이네요....
우째+저째 = 하다보니
앞으로,
저의 왼손은,
절대로 수온계 노릇을 못한다고......그래서....?....그래설마~!...니 안하마 누가 하겠노. 좀 해라.
지(왼손)도 춥다네요. 엄청시리 춥다네요....그래서 글마(왼손)를 폭~ 지 담갔더니....시리긴 시리데요....ㅋㅋ
하지만,
나 + 최근에 미친 코난3님 + 사직동 감시님 + 굳이 다스님은 빼고......ㅋㅋ....들께옵서...
영 미쳐잇듯이...미친 벵에는 따문 따문 올라 와줍니다요.
걔들이 영 미쳐뿌마...
다스님 들어간 날 처럼...완전 짱 만납니다요.
철수
저걸 우짜까????...................찌르렁~찌르렁~~
[ 무글래?]
( 예 )
[ 우리집 안 돼. 너거 가게로 가까? ]
( 예 )
[ 기철이도 부르까? ]
( 예 )
< 기철아~! 퇴근했나? >
( 예 )
< 홍발이 가게로 무그로 온나 >
( 아.....헹님....저....밤낚시 하려고 대포 와 있는데요 )
< 짜쓰가....그란다고 내가 차 안돌릴 줄 아나.......기다리...>
< 저녁 묵자. 속을 든든하이 해가 잇어야 밤에 몸 안 떤데이 >
< 니도 요고 묵어라, 나도 그거 묵으께 >
요노무것이......와그리 맛이 잇을깝쇼.......ㅋㅋㅋ...대포 식당 돌솥비빔밥....7천냥...앞으로...
부산에서 오셨다는 두 분과, 통영바다낚시 코털 선장님 낑가서 도합 5인.......
배 박고, 조금 지나자 마자.......................에~~~~에~~~~~엥~~~~(나?....바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쪽 8마리(오늘은 들이대마 팔마리고....ㅋㅋㅋㅋ)
저쪽(부산분들)...한바리......
씨알...............................................................그런거 묻기없기.....
괴기는?????
(헹님 잡은거 큰거 헹님 가져 가십쇼)
<지랄하네....저거집 식구 전부가 다 회에 미쳐 살면서러...ㅋㅋ>
<니 가 가라>
밤 11시 경 도저히 바람 땜에 철수
대구 도착 시각에 홍발이캉 겨울 벵에 + 감시를 죠지기로 정합니다.
둘 다 각자의 애마로 열씨미 내 뺍니다.
거제 대교 지나기 훨씬 전부터서 ........어제 밤에 쏟아졌던...그분이 또...쏟아 집니다....
이건 쏟아 지는 정도가 아니라...쌔리 주 갖다 붓고 있슴다......
아니되느니라......아니되느니라...참아야 하느니라...집까지 가야 하느니라.....ㅋㅋㅋㅋㅋ
어느 새 ......................
기철이는 앞서 내빼고 잇고.....
저는 내서를 들어서는 내리막 첫신호를 지나기 직전 우측 길가 화물차 빠글 빠글 곳에 ...
뒤비져 잡니다....
영 잡니다.....전화 옵니다....(야~! 판 깨라...안되것다)
그대로 또 잡니다...더 자는게 미안해 집니다...
우리집 주차장엘 도착하니...아칩 7시 30분......ㅋㅋ
[ 홍발아. 무글래? ]
( 예 )
[ 그럼 너거 가게로 8시까지 온나 ]
( 예 )
ㅋㅋㅋㅋㅋ....요노무 짜쓱들...고맙구러.....여태 쌩쌩하니 살아 잇다니......ㅋㅋ
감시 + 벵에 3바리는 하직
나머지 5마리 쓱싹 중...일부만 먹고, 나머진 아우님 직원들 입속으로 ....뾰~~옹~~~...
출근
잠만 자다 퇴근하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이고.....내새끼들 보고싶어라~~~~~~
아참.
당금 벵에....요게 노하우가 좀 뒤따라야 손 맛 볼듯요....아이고 길어서 재송함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