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권 영등감생이 사냥!!
① 출 조 일 : 2013년 1월 26일
② 출 조 지 : 욕지권
③ 출조 인원 : 고성섬낚시 이용 약 20명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많이 불어 체감온도 영하권의 날씨
⑥ 조황 요약 :
금요일 퇴근 후 잠도 안자고 큰놈 한마리를 위해 눈벌겋게 뜨고 욕지권으로 출조를 감행합니다..^^
주로 통영에서 배를 타다가 고성쪽이 거리상이나 경비면이나 나은점이 있어 고성으로 고~~!
내서읍의 백수낚시 사장님의 정성스런 밑밥을 차에다 실고 고성섬낚시로 단숨에 달려갑니다.
시간상 출항시간에 맞추려니 간단한 끼니도 못하고 편의점에서 김밥과 라면 기타 간식거리를 사서 바로 출발.
섬낚시에 도착하니 이추운 날씨에도 많은 조사님들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요즘 욕지권 조황이 좋다보니 저처럼 로또감시에 당첨을 원하시는 님들이 많습니다...^^;
경단호를 타고 욕지로 출발~~!
아뿔사 심한바람으로 너울이 장난아닙니다.
배는 1M정도 상하운동을 하고 저의 속도 그에 따라 미쳐갑니다...ㅜㅜ
갑자기 낚시고 뭐고 그냥 빨리 뭍으로 하선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ㅠㅠ
거의 마지막으로 내려 거의 탈진된 상태에서 내린 포인트는 정확히 명칭은 모르겠으나 수심이 10M미만인 몰밭포인트....
그러나 우측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추운날씨에 우선 따뜻한 커피를 하고 작전을 세우며 한숨 돌립니다.
첫캐스팅~~1호 막대찌가 스물 잠기길래 챔질!!~~~우럭새끼가 절 반기네요.
이런 영등철 뭐라도 물어주길래 좋은 징조라 생각하고 계속해서 던지고 감는 반복운동...
하지만 조류도 빠르고 발앞 몰밭이 여간 낚시를 불편하게 하네여...ㅠㅠ
딱~! 봄철 산란포인트 같다는 느낌이....ㅜㅜ
암튼 이후 도저히 바람때문에 채비투척 자체가 어려워 급히 포인트를 옮깁니다.
중급의 독립여~~! 옮기고 보니 바닥에 버려진 바늘이며 채비쓰레기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벵에돔 포인트 같다는 느낌이 들면서 일단 채비투척~!
10M권 수심으로 계속 흘리던중 노래미, 볼락이 두어수 절 반겨줍니다.
그리곤~~~~!! 꽝.
물때상 초들물정도에 철수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 더이상 조황을 기대하긴 어렵겠다시퍼 일찍 짐을 정리하고 난로를 피워 잠시 눈을 붙여 봅니다.
아~~! 오늘도 꽝!! 4연타 꽝~~~꽝~~꽝~~~!!!
참~! 안되네요....ㅜㅜ
어떤 고수님들은 말씀하십니다. 그냥 바다만 봐도 좋다고....^^;
근데 안잡히면 부~에 납니다...ㅋㅋ
다른 님들은 어떠신지....
암튼 5시 철수를 하여 6시경 고성에 도착....언 몸을 녹이며 따뜻한 오뎅국물로 속을 달래며 금일 고기가 몇 안나왔다는 소식에 그나마 제실력이 아닌 바다를 핑계로 위안을 삼아 봅니다...ㅋㅋ
아~! 언제쯤 그님들 얼굴을 볼 수 있으려나...^^
이상 꽝조사의 꽝 조행기였습니다.
다들 깨바즐낚 하세염...
② 출 조 지 : 욕지권
③ 출조 인원 : 고성섬낚시 이용 약 20명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많이 불어 체감온도 영하권의 날씨
⑥ 조황 요약 :
금요일 퇴근 후 잠도 안자고 큰놈 한마리를 위해 눈벌겋게 뜨고 욕지권으로 출조를 감행합니다..^^
주로 통영에서 배를 타다가 고성쪽이 거리상이나 경비면이나 나은점이 있어 고성으로 고~~!
내서읍의 백수낚시 사장님의 정성스런 밑밥을 차에다 실고 고성섬낚시로 단숨에 달려갑니다.
시간상 출항시간에 맞추려니 간단한 끼니도 못하고 편의점에서 김밥과 라면 기타 간식거리를 사서 바로 출발.
섬낚시에 도착하니 이추운 날씨에도 많은 조사님들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요즘 욕지권 조황이 좋다보니 저처럼 로또감시에 당첨을 원하시는 님들이 많습니다...^^;
경단호를 타고 욕지로 출발~~!
아뿔사 심한바람으로 너울이 장난아닙니다.
배는 1M정도 상하운동을 하고 저의 속도 그에 따라 미쳐갑니다...ㅜㅜ
갑자기 낚시고 뭐고 그냥 빨리 뭍으로 하선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ㅠㅠ
거의 마지막으로 내려 거의 탈진된 상태에서 내린 포인트는 정확히 명칭은 모르겠으나 수심이 10M미만인 몰밭포인트....
그러나 우측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추운날씨에 우선 따뜻한 커피를 하고 작전을 세우며 한숨 돌립니다.
첫캐스팅~~1호 막대찌가 스물 잠기길래 챔질!!~~~우럭새끼가 절 반기네요.
이런 영등철 뭐라도 물어주길래 좋은 징조라 생각하고 계속해서 던지고 감는 반복운동...
하지만 조류도 빠르고 발앞 몰밭이 여간 낚시를 불편하게 하네여...ㅠㅠ
딱~! 봄철 산란포인트 같다는 느낌이....ㅜㅜ
암튼 이후 도저히 바람때문에 채비투척 자체가 어려워 급히 포인트를 옮깁니다.
중급의 독립여~~! 옮기고 보니 바닥에 버려진 바늘이며 채비쓰레기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벵에돔 포인트 같다는 느낌이 들면서 일단 채비투척~!
10M권 수심으로 계속 흘리던중 노래미, 볼락이 두어수 절 반겨줍니다.
그리곤~~~~!! 꽝.
물때상 초들물정도에 철수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 더이상 조황을 기대하긴 어렵겠다시퍼 일찍 짐을 정리하고 난로를 피워 잠시 눈을 붙여 봅니다.
아~~! 오늘도 꽝!! 4연타 꽝~~~꽝~~꽝~~~!!!
참~! 안되네요....ㅜㅜ
어떤 고수님들은 말씀하십니다. 그냥 바다만 봐도 좋다고....^^;
근데 안잡히면 부~에 납니다...ㅋㅋ
다른 님들은 어떠신지....
암튼 5시 철수를 하여 6시경 고성에 도착....언 몸을 녹이며 따뜻한 오뎅국물로 속을 달래며 금일 고기가 몇 안나왔다는 소식에 그나마 제실력이 아닌 바다를 핑계로 위안을 삼아 봅니다...ㅋㅋ
아~! 언제쯤 그님들 얼굴을 볼 수 있으려나...^^
이상 꽝조사의 꽝 조행기였습니다.
다들 깨바즐낚 하세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