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죽도서 그간의 부진을 만회했습니다.
① 출 조 일 : 2013.2.16
② 출 조 지 : 통영죽도 (출조지 거제대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4물
⑤ 바다 상황 : 해뜨고 바람강함
⑥ 조황 요약 :
작년 가을 사량도서 30조금넘는 감시로 바다낚시를 시작해서
그후 한달에 약두번정도 출조계획으로
욕지권으로 한창다녔습니다.
뭐 결과는 항상 꽈~앙 이였지만서도, 아직 나이도 어리고 고기욕심보단
하나하나 배워나간다는 긍정적인생각으로 즐겁게 다녓습니다.
더구나 회사내에서도 저보다도 더욱 낚시에 열정이 넘치시는분과 함께 다니니
고기는 못잡더라도 함께 소주잔 기울이며 이런저런 얘기하는 재미로 출조길이 항상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지난 16일 이날도 그분과 함께 출조를 가게되는데, 평소 욕지권만 다녓는데,
이날따라 왠지 거제권으로 가고싶은 충동을 많이느꼈습니다.
그래서 간곳이 대포에있는 출조점.
오늘 출조지가 죽도라 하네요.
작년여름 회사사람두분과 죽도검등여 포인트서 벵에돔잡으러갔다가 벵에는 구경도 못하고 일행이
30조금넘는 감성돔 2마리만 잡은기억이 있는곳인데,
새벽 4시경 저희가 죽도도착후 처음으로 내렸습니다.
포인트는 첫여라고 수심8~9미터부터 시작하라고하시곤 다른데로 가시네요.
아직 시야가 어둡고 날씨도 추워 버너에 물데워서 미끼크릴좀 녹이면서 시간좀 보내고,
스마트폰으로 포인트 정보좀 알려고하니 여기포인트는 아무 정보가 없네요 ㅎㅎ
그래서 인낚지식인에 도움요청하면서 있으니 슬슬채비준비를 하고있으니 좌측에서 먼동이 떠오릅니다.
일행이 오른쪽방향으로 낚시, 제가 왼쪽방향으로 발밑에 밑밥투척후 전방 7~8미터 지점에 채비투척,
간조가 막 끝나고 들물이 서서히 시작될무렵 찌가 왼쪽으로 천천히 흐르다가 스물스물 잠기네요.
이때 챔질. 밑으로 꾹꾹쳐박는 전형적인 감성돔 입질.
이때까지 감성돔이라곤 30조금 넘는거 한마리올린게 전부라 이당시 이게 얼마나 큰지 짐작도 못하고
걍 얼어붙어서 낚시대만 들고서있었습니다. 한 5초정도 그렇게 버티다가 밑으로쳐박던
낚시대가 서서히 올라오는게 고기도 힘이빠졌는지 이때부터 정신차리고 천천히 끌어올렸습니다.
옆에계신 일행이 능숙하게 뜰채질로 마무리.
생애처음으로 4짜감성돔 하나 건져봤습니다. ㅎㅎ
뭐 손맛보고 자시고 할것도 없었습니다.그당시 혼이 빠져나가서...
얼떨결에 올라온거 같네요.
그후론 철수때가지 잡어입질도 못받고 철수.
이넘한마리로 그날 낚시점 장원 ㅋㅋㅋ
이날의 한마리로 나름 낚시하는데 있어 자신감이 좀 붙었습니다.
또하나의 중요한 경험을 쌓았으니까요.
몇일있다가 좌사리감성돔 구경갈건데, 그날도 한마리올리길 기원하면서 조행기 올립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죽도 (출조지 거제대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4물
⑤ 바다 상황 : 해뜨고 바람강함
⑥ 조황 요약 :
작년 가을 사량도서 30조금넘는 감시로 바다낚시를 시작해서
그후 한달에 약두번정도 출조계획으로
욕지권으로 한창다녔습니다.
뭐 결과는 항상 꽈~앙 이였지만서도, 아직 나이도 어리고 고기욕심보단
하나하나 배워나간다는 긍정적인생각으로 즐겁게 다녓습니다.
더구나 회사내에서도 저보다도 더욱 낚시에 열정이 넘치시는분과 함께 다니니
고기는 못잡더라도 함께 소주잔 기울이며 이런저런 얘기하는 재미로 출조길이 항상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지난 16일 이날도 그분과 함께 출조를 가게되는데, 평소 욕지권만 다녓는데,
이날따라 왠지 거제권으로 가고싶은 충동을 많이느꼈습니다.
그래서 간곳이 대포에있는 출조점.
오늘 출조지가 죽도라 하네요.
작년여름 회사사람두분과 죽도검등여 포인트서 벵에돔잡으러갔다가 벵에는 구경도 못하고 일행이
30조금넘는 감성돔 2마리만 잡은기억이 있는곳인데,
새벽 4시경 저희가 죽도도착후 처음으로 내렸습니다.
포인트는 첫여라고 수심8~9미터부터 시작하라고하시곤 다른데로 가시네요.
아직 시야가 어둡고 날씨도 추워 버너에 물데워서 미끼크릴좀 녹이면서 시간좀 보내고,
스마트폰으로 포인트 정보좀 알려고하니 여기포인트는 아무 정보가 없네요 ㅎㅎ
그래서 인낚지식인에 도움요청하면서 있으니 슬슬채비준비를 하고있으니 좌측에서 먼동이 떠오릅니다.
일행이 오른쪽방향으로 낚시, 제가 왼쪽방향으로 발밑에 밑밥투척후 전방 7~8미터 지점에 채비투척,
간조가 막 끝나고 들물이 서서히 시작될무렵 찌가 왼쪽으로 천천히 흐르다가 스물스물 잠기네요.
이때 챔질. 밑으로 꾹꾹쳐박는 전형적인 감성돔 입질.
이때까지 감성돔이라곤 30조금 넘는거 한마리올린게 전부라 이당시 이게 얼마나 큰지 짐작도 못하고
걍 얼어붙어서 낚시대만 들고서있었습니다. 한 5초정도 그렇게 버티다가 밑으로쳐박던
낚시대가 서서히 올라오는게 고기도 힘이빠졌는지 이때부터 정신차리고 천천히 끌어올렸습니다.
옆에계신 일행이 능숙하게 뜰채질로 마무리.
생애처음으로 4짜감성돔 하나 건져봤습니다. ㅎㅎ
뭐 손맛보고 자시고 할것도 없었습니다.그당시 혼이 빠져나가서...
얼떨결에 올라온거 같네요.
그후론 철수때가지 잡어입질도 못받고 철수.
이넘한마리로 그날 낚시점 장원 ㅋㅋㅋ
이날의 한마리로 나름 낚시하는데 있어 자신감이 좀 붙었습니다.
또하나의 중요한 경험을 쌓았으니까요.
몇일있다가 좌사리감성돔 구경갈건데, 그날도 한마리올리길 기원하면서 조행기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