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프 김해팀 정출 최대어
팀이프 김해팀 정출 5짜조행기
① 출 조 일 : 2월 17일
② 출 조 지 : 오곡도,비진도
③ 출조 인원 : 15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바람(남동풍)
⑥ 조황 요약 : 5짜외
팀이프 김해팀 정출이라 2월 16일 밤 11시 김해시청에 집결하여 삼삼오오 통영 물개로 출발 합니다
통영 물개에 도착하니 반가운 얼굴(대경팀 대구잡초)이 기다리네요
대구잡초의 안내를 받으며 우리 일행은 하누리호에 승선 합니다

고기야 밥먹자(하주호)
우리 일행은 오곡도에 2팀 나머지는 비진도를 향하여 출발
밤 공기가 제법 상쾌하니 시원한 느낌으로 다가 옵니다.
1조가 내리고 2조인 저와 어복만땅이 오곡도 ○○포인트에 내립니다.
내릴때는 몰랐는데 내려서 확인하니 밑밥통이 안 보이네요
아뿔싸~~~
급히 각 조별로 연락하고 고기야 밥먹자(하주호)님에게 연락하여 수배를 내렸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행방불명.......................... 아 ~ 어떻게 하지? (밑밥통 찾느라 고생한 고기야밥먹자 님에게 감사 드립니다.)
답답한 마음에 담배를 피워 물고 있으니 3명이 하선한 조에서 갯바위 태자 형님의 전화가 옵니다.
하선조가 3명이니 마끼 충분 하다고 갯바위 태자 형님의 마끼를 보내 주신다고 하시네요
감사 드린다는 인사를 드리고 좀 있으니 배가 들어오고 봉지에 들은 마끼를 주고 가네요
그런데 여기서 부터 문제 발생 ㅡ 밑밥통이 없는데 봉지에 담긴 밑밥만 있으니 ㅡ 그래도 감지 덕지
어쩔수 없이 같은 조의 어복만땅 아우가 전체 밑밥의 품질을 담당 하기로 하고 아침을 기다립니다.
날이 밝아지자 우리는 각자 채비를 합니다.
어복만땅 아우는 렉서스스폐샬 08대에 셋팅을 하고
저는 영상펜텀기에 토너먼트LBCD릴에
원줄은 카제 스트라토 2호줄 목줄은 아이가 1.75, 찌는 수제찌(느루) 1호에 순강수중 1호,
바늘은 벵에 8호를 셋팅하고 목줄에 B봉돌을 물려 수심 11M를 맞추어 낚시를 시작 합니다.
저는 잠길찌 형태로 수심을 맞추어 낚시를 하다가 목줄에 B봉돌을 제거하고 G3를 물리고 수심을 13M를 맞추어
낚시에 열중 합니다.
06시 이후부터 들물이 시작되어 조류의 흐름이 우에서 좌로 흐르다 어느 순간(08시30분~ 09시사이)
좌에서 우로 흐리기 시작하네요
옆에서 어복만땅 아우가 히트하여 대를 세우는 것을 힐끗 보는 그 순간 자물 거리는 제 찌도 물 속으로 쭉
빨려 들어 가네요
속으로 왔다라고 소리치며 챔질
대를 세우기도 전에 스플이 사정없이 드랙음을 내면서 풀려 나가네요
대를 세우고, 풀리는 드랙음을 들으며 드랙을 조정하고 버티기에 들어 갑니다.
릴링은 엄두도 못네고 대의 성능을 믿고 버티기에 들어 가니 꾹꾹 묵직하게 처박는게
긴장감을 늦출수가 없었습니다.
잠시후
힘겨루기에서 조금의 우의를 점하고 참돔 낚시하듯 릴링을 시작 합니다.
릴링을 하면서 감성돔 3짜를 한수하여 갈무하고 있는 어복만땅 아우에게 소리 칩니다
뜰채~~~~~~~ 뜰채 ~~~~~~~
물위에서 허옇게 배를 뒤집는 감성돔을 보고 또 놀라서 뜰채 라고 소리 치니
어복만땅 아우가 뜰채를 들고 쨉싸게 뜰채질을 하여 갈무리 합니다.
대물의 손맛을 느끼고 또 한번의 기회를 엿보기 위해 열낚 중 비보가 날아 오네요
팀이프 김해팀의 범사(배규태)형님의 부친상
발인이 18일이라는 문자가 옵니다
발인이 내일이라 철수하여 알릴 시간이 없어 정출에 동참하지 않은 팀원들에게 문자로 부고를 전하고
다른조에 하선한 가무시도쇄(정종화)아우에게 연락하여 근조화 준비를 시키고 하니
부산팀의 긴꼬리(신동근)아우가 전화가 옵니다
부고에 대한 대화를 나누면서 김해팀 정출 중이라 공지를 못하니 경조사란에 공지를 부탁 합니다
일련의 일을 처리하고 낚시에 열중 하였지만
조류는 다시 우에서 좌로 움직이며 조류가 조금씩 빨라지기 시작하네요
그 후
철수시간까지 열낚 중 잡어만 올리다 다시 한번 히트 그런데 아뿔싸 벗껴지고 맙니다
12시 철수 시간이 가까워져 철수 준비를 하고 조과를 확인 하니 어복만땅 아우가 감성돔 3짜 2수
탈참 2수 제가 5짜 1수 그렇게 고기가 나왔네요
모든 준비를 마치고 조금 기다리니 배가 들어 옵니다.
배에 승선하여 오짜를 배출한 오곡도 ○○포인트를 뒤로하고 철수길에 오릅니다
철수 후 팀원들이 더 난리를 치네요 기념 촬영 한다고 ㅎㅎ
김조사 아우와 오작위 형님이 줄자로 확인하니 54(?) 53(?)이다 왈가왈부 하네요
줄자로 확인된 사진을 제가 안 찍어 증거 자료를 못 올려 아쉽지만
울 집에 도착하여 울집 막내의 멋진 포즈와 함께한 사진 과 어탁을 뜨다 실패한 사진을 올립니다.

우리집 막내의 멋진 포즈

실패한 어탁 사진
이상으로 조행기를 마칩니다.
① 출 조 일 : 2월 17일
② 출 조 지 : 오곡도,비진도
③ 출조 인원 : 15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바람(남동풍)
⑥ 조황 요약 : 5짜외
팀이프 김해팀 정출이라 2월 16일 밤 11시 김해시청에 집결하여 삼삼오오 통영 물개로 출발 합니다
통영 물개에 도착하니 반가운 얼굴(대경팀 대구잡초)이 기다리네요
대구잡초의 안내를 받으며 우리 일행은 하누리호에 승선 합니다
고기야 밥먹자(하주호)
우리 일행은 오곡도에 2팀 나머지는 비진도를 향하여 출발
밤 공기가 제법 상쾌하니 시원한 느낌으로 다가 옵니다.
1조가 내리고 2조인 저와 어복만땅이 오곡도 ○○포인트에 내립니다.
내릴때는 몰랐는데 내려서 확인하니 밑밥통이 안 보이네요
아뿔싸~~~
급히 각 조별로 연락하고 고기야 밥먹자(하주호)님에게 연락하여 수배를 내렸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행방불명.......................... 아 ~ 어떻게 하지? (밑밥통 찾느라 고생한 고기야밥먹자 님에게 감사 드립니다.)
답답한 마음에 담배를 피워 물고 있으니 3명이 하선한 조에서 갯바위 태자 형님의 전화가 옵니다.
하선조가 3명이니 마끼 충분 하다고 갯바위 태자 형님의 마끼를 보내 주신다고 하시네요
감사 드린다는 인사를 드리고 좀 있으니 배가 들어오고 봉지에 들은 마끼를 주고 가네요
그런데 여기서 부터 문제 발생 ㅡ 밑밥통이 없는데 봉지에 담긴 밑밥만 있으니 ㅡ 그래도 감지 덕지
어쩔수 없이 같은 조의 어복만땅 아우가 전체 밑밥의 품질을 담당 하기로 하고 아침을 기다립니다.
날이 밝아지자 우리는 각자 채비를 합니다.
어복만땅 아우는 렉서스스폐샬 08대에 셋팅을 하고
저는 영상펜텀기에 토너먼트LBCD릴에
원줄은 카제 스트라토 2호줄 목줄은 아이가 1.75, 찌는 수제찌(느루) 1호에 순강수중 1호,
바늘은 벵에 8호를 셋팅하고 목줄에 B봉돌을 물려 수심 11M를 맞추어 낚시를 시작 합니다.
저는 잠길찌 형태로 수심을 맞추어 낚시를 하다가 목줄에 B봉돌을 제거하고 G3를 물리고 수심을 13M를 맞추어
낚시에 열중 합니다.
06시 이후부터 들물이 시작되어 조류의 흐름이 우에서 좌로 흐르다 어느 순간(08시30분~ 09시사이)
좌에서 우로 흐리기 시작하네요
옆에서 어복만땅 아우가 히트하여 대를 세우는 것을 힐끗 보는 그 순간 자물 거리는 제 찌도 물 속으로 쭉
빨려 들어 가네요
속으로 왔다라고 소리치며 챔질
대를 세우기도 전에 스플이 사정없이 드랙음을 내면서 풀려 나가네요
대를 세우고, 풀리는 드랙음을 들으며 드랙을 조정하고 버티기에 들어 갑니다.
릴링은 엄두도 못네고 대의 성능을 믿고 버티기에 들어 가니 꾹꾹 묵직하게 처박는게
긴장감을 늦출수가 없었습니다.
잠시후
힘겨루기에서 조금의 우의를 점하고 참돔 낚시하듯 릴링을 시작 합니다.
릴링을 하면서 감성돔 3짜를 한수하여 갈무하고 있는 어복만땅 아우에게 소리 칩니다
뜰채~~~~~~~ 뜰채 ~~~~~~~
물위에서 허옇게 배를 뒤집는 감성돔을 보고 또 놀라서 뜰채 라고 소리 치니
어복만땅 아우가 뜰채를 들고 쨉싸게 뜰채질을 하여 갈무리 합니다.
대물의 손맛을 느끼고 또 한번의 기회를 엿보기 위해 열낚 중 비보가 날아 오네요
팀이프 김해팀의 범사(배규태)형님의 부친상
발인이 18일이라는 문자가 옵니다
발인이 내일이라 철수하여 알릴 시간이 없어 정출에 동참하지 않은 팀원들에게 문자로 부고를 전하고
다른조에 하선한 가무시도쇄(정종화)아우에게 연락하여 근조화 준비를 시키고 하니
부산팀의 긴꼬리(신동근)아우가 전화가 옵니다
부고에 대한 대화를 나누면서 김해팀 정출 중이라 공지를 못하니 경조사란에 공지를 부탁 합니다
일련의 일을 처리하고 낚시에 열중 하였지만
조류는 다시 우에서 좌로 움직이며 조류가 조금씩 빨라지기 시작하네요
그 후
철수시간까지 열낚 중 잡어만 올리다 다시 한번 히트 그런데 아뿔싸 벗껴지고 맙니다
12시 철수 시간이 가까워져 철수 준비를 하고 조과를 확인 하니 어복만땅 아우가 감성돔 3짜 2수
탈참 2수 제가 5짜 1수 그렇게 고기가 나왔네요
모든 준비를 마치고 조금 기다리니 배가 들어 옵니다.
배에 승선하여 오짜를 배출한 오곡도 ○○포인트를 뒤로하고 철수길에 오릅니다
철수 후 팀원들이 더 난리를 치네요 기념 촬영 한다고 ㅎㅎ
김조사 아우와 오작위 형님이 줄자로 확인하니 54(?) 53(?)이다 왈가왈부 하네요
줄자로 확인된 사진을 제가 안 찍어 증거 자료를 못 올려 아쉽지만
울 집에 도착하여 울집 막내의 멋진 포즈와 함께한 사진 과 어탁을 뜨다 실패한 사진을 올립니다.
우리집 막내의 멋진 포즈
실패한 어탁 사진
이상으로 조행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