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덴마
① 출 조 일 : 2013년 02월 17일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설 제수고기를 못잡아서 손이 근질거려 토요일 삼천포 가서 꽝치고 지인분들과 술한잔 후 다음날 새벽 후배와
통영에서 만나 해장으로 시락국 한그릇 하고 7시30분즘 덴마에 몸을 싫고 목적지 도착 하여 주위를 살펴보니
곤리쪽은 덴마 몇척이 우리가 도착한 포인트 옆에 몇척의 덴마만 있을뿐 낚시객이 없는듯 하다.
도착후 빝밥 몇주걱 뿌리지만 조금시라 그런지 물흐름이 원활하지 않다. 후배는 카고 채비로 본인은 흘림 채비
대략 수심은 약25미터 바다는 장판인듯 한데 비가온다는 예보여서 그런지 하늘은 흐리고 간간히 샛바람이 부는듯
하고 채비를 하여 흘려보지만 미끼는 그대로 올라온다. 얼마 지나 후배 카고에 모래무지 한마리 고요 하기만 하다.
채비를 흘려 보지만 미동이 없는듯 하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뒤 후배의 채비에 30정도 되는 감생이가 한마리
올라온다. 순간 갈등이 밀려온다 카고를 해야 할것인지 흘림을 고집해야 할것인지 역시 낚시는 흘림이 재미있어
그러한 생각으로 위안을 삼고 열심히 흘리는데 나의 채비에도 약간의 미동이 있어 올려보니 청어가 한마리 물고
순간 될것같은 생각은 드는데 움직임은 없다. 얼마지나 후배 카고채비에 한마리 올리고 본인은 꽝을 치고 있다.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 물때가 바뀌고 뒤로 돌아 채비를 흘리는데 그흔한 잡어 입질도 없다.
후배의 카고 채비에는 놀래미도 올라오고 모래무지도 올라 오는데 본인의 채비에는 깜깜 무소식이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물흐름이 있어 후배가 흘림 채비를 하고 얼마 지나 한마리 걸었는데 설걸려서 그런지
올리는 도중 빠져 버린다. 이제야 고기가 들어왔구나 하는 생각으로 본인도 열심히 흘리다 보니 제법 그럴싸한
넘으로 한마리 올라온다. 후배의 카고에도 한마리씩 올라오고 본인의 흘림 채비에도 올라온다.
씨알은 30넘는넘 약간 모자란넘 한겨울 씨알이 넘작다. 수심도 깊고 해서 큰넘이 올라 올거라는 기대를 많이 했
는데 올라 오는넘은 고만 고만 하다. 점시을 라면으로 때우고 3시까지 낚시 하기로 했으니 큰넘 한마리 올라올
기대감으로 열심히 흘려 보지만 씨알은 거기서 거기다. 3시가 넘어 철수 할려고 하니 밑밥이 조금 남아 조금더
열심히 해보았지만 물흐름도 바뀌고 더이상 고기는 나오지 않는다. 철수 할려고 배를 부르고 준비를 하는데
하늘에서 빗님이 내린다. 철수후 항에 도착하여 얼마나 되는지 물칸의 고기를 꺼낸다.
제법 마리수가 된다 15마리 정도 같이 철수한 분의 조과를 보니 9마리 잡았다고 한다 씨알은 30 이쪽 저쪽 이란다.
철수 하여 열심히 달려 본다 평소 같으면 대동분기점에서 차가 밀리는데 오늘은 이상하게도 차가 밀리지 않는다.
1시간 40분만에 울산 도착 고기 정리하고 살아있는넘 한마리 회떠서 와이프와 맛나게 먹고 오늘의 조황을 끝낸다.
한장의 사진은 설전에 거제도 선상에서 잡은넘 입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설 제수고기를 못잡아서 손이 근질거려 토요일 삼천포 가서 꽝치고 지인분들과 술한잔 후 다음날 새벽 후배와
통영에서 만나 해장으로 시락국 한그릇 하고 7시30분즘 덴마에 몸을 싫고 목적지 도착 하여 주위를 살펴보니
곤리쪽은 덴마 몇척이 우리가 도착한 포인트 옆에 몇척의 덴마만 있을뿐 낚시객이 없는듯 하다.
도착후 빝밥 몇주걱 뿌리지만 조금시라 그런지 물흐름이 원활하지 않다. 후배는 카고 채비로 본인은 흘림 채비
대략 수심은 약25미터 바다는 장판인듯 한데 비가온다는 예보여서 그런지 하늘은 흐리고 간간히 샛바람이 부는듯
하고 채비를 하여 흘려보지만 미끼는 그대로 올라온다. 얼마 지나 후배 카고에 모래무지 한마리 고요 하기만 하다.
채비를 흘려 보지만 미동이 없는듯 하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뒤 후배의 채비에 30정도 되는 감생이가 한마리
올라온다. 순간 갈등이 밀려온다 카고를 해야 할것인지 흘림을 고집해야 할것인지 역시 낚시는 흘림이 재미있어
그러한 생각으로 위안을 삼고 열심히 흘리는데 나의 채비에도 약간의 미동이 있어 올려보니 청어가 한마리 물고
순간 될것같은 생각은 드는데 움직임은 없다. 얼마지나 후배 카고채비에 한마리 올리고 본인은 꽝을 치고 있다.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 물때가 바뀌고 뒤로 돌아 채비를 흘리는데 그흔한 잡어 입질도 없다.
후배의 카고 채비에는 놀래미도 올라오고 모래무지도 올라 오는데 본인의 채비에는 깜깜 무소식이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물흐름이 있어 후배가 흘림 채비를 하고 얼마 지나 한마리 걸었는데 설걸려서 그런지
올리는 도중 빠져 버린다. 이제야 고기가 들어왔구나 하는 생각으로 본인도 열심히 흘리다 보니 제법 그럴싸한
넘으로 한마리 올라온다. 후배의 카고에도 한마리씩 올라오고 본인의 흘림 채비에도 올라온다.
씨알은 30넘는넘 약간 모자란넘 한겨울 씨알이 넘작다. 수심도 깊고 해서 큰넘이 올라 올거라는 기대를 많이 했
는데 올라 오는넘은 고만 고만 하다. 점시을 라면으로 때우고 3시까지 낚시 하기로 했으니 큰넘 한마리 올라올
기대감으로 열심히 흘려 보지만 씨알은 거기서 거기다. 3시가 넘어 철수 할려고 하니 밑밥이 조금 남아 조금더
열심히 해보았지만 물흐름도 바뀌고 더이상 고기는 나오지 않는다. 철수 할려고 배를 부르고 준비를 하는데
하늘에서 빗님이 내린다. 철수후 항에 도착하여 얼마나 되는지 물칸의 고기를 꺼낸다.
제법 마리수가 된다 15마리 정도 같이 철수한 분의 조과를 보니 9마리 잡았다고 한다 씨알은 30 이쪽 저쪽 이란다.
철수 하여 열심히 달려 본다 평소 같으면 대동분기점에서 차가 밀리는데 오늘은 이상하게도 차가 밀리지 않는다.
1시간 40분만에 울산 도착 고기 정리하고 살아있는넘 한마리 회떠서 와이프와 맛나게 먹고 오늘의 조황을 끝낸다.
한장의 사진은 설전에 거제도 선상에서 잡은넘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