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락아! 볼락아!
① 출 조 일 : 2013.02.08일/2013.02.10일
② 출 조 지 : 몰라요 선장님이 알아서 갔겠죠
③ 출조 인원 : 나혼자!!!
④ 물 때 : 5물.7물
⑤ 바다 상황 : 그럭저럭!!
⑥ 조황 요약 :
우선 사진이 없네요...;; 전화기 메인보드가 나가는 바람(이거 보험되나유???)에
전화기를 바꿨더니 우찌 하는지를 모르겠네요ㅠㅠ
자~ 이제 달려 볼께요~ 이틀간의 볼락 털털이 조행기(낚시방 이름은 실명으로 기제 할께용~)
2월8일
일전에 꽝치고 멀미하고 고생한게 억울해 복수혈전을 다짐하며 이틀전에 예약 해놓고 가슴설레며
기다린 당일!! 회사는 오전근무가 예정되어 있었기에 무조껀!! 배만 뜨면 나간다는 생각으로 아침에 눈을뜨고
출근!!! 아침에 보니 얼래~ 전화기가 이상하네 ㅡㅡ;;;; 안테나가 않뜬다....???!!! 이건 뭐지 일단 전화도 꺼보고
배터리도 뺴보고 별쑈를 해봐도 안테나가 않돌아 오네 얼래~ 이게 왜이랴 긴급히 A/S센타에 전화니까
무조껀 오란다...;;; 회사에 이야기 하고 나가서 접수하고 10분뒤 이거 메인보드 나갔네요...헉...!!! 수리비가??
이런 10만원이 넘는다네요............................ 순간멘붕!!!
그냥 전화기 바꿀께요 하면서 휴대폰 파는 동생한테
바로 가서 전화기 개통을 LTE속도로 개통하고 데이터 넘기고 이럭 저럭 해서 전화기를 교체 성공!!
문제는 다음에 오전근무만 할것으로 생각했던 회사는 대표님의 일장연설로 인하여 무려 3시20분에 종료!!
출조가 5시고 중간에 선물 한군데 주고 장비챙겨서가면 시간은 대박 빠듯한 결론!! 무조껀 밝아라... 회사에서
집까지는 고속도로 거치면 15분!! 일단 청개비 사로 자주가는 낚시방에 갔더니 청개비 없단다!! 이런 ㅡ.ㅡ;;
한군데 소개 받아서 일단 집에서 장비챙겨서 후다닥 출발!! 가는길에 미끼사고 선물챙겨주고 이것저것하니
일단 시간은 지켰음!! 짱낚시 선장님 및 출조하시는분들 저를 기다리고 계심 ㅡ.ㅡ;; 엄청 미안해짐^^;;
그래도 부칠건 부쳐야죠!!! 온몸에 발바닦부터 등판까지 핫팩 8개 신공!! 보이고 출항!!! 아싸리 드디어
복수혈전이다!!! 근데 이날이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올겨울들어서 가장 추운날씨라고 하던데 생각보다는
않추웠다는!!(저희 부모님 낚시가는 저를 보시곤 니가 미쳤지 지정신이 아이제!! 하신날씨!!)
드디어 포인트 도착 따문 따문 물어주는 볼락통에 씨알도 그럭저럭 근데 줄을 않탄다는;;;;
새벽 2시까지 열심히 달린 결과는 2월 8일자 짱낚시 조황을 보시면 됩니다!!!(주황색 밑밥통이 제꺼에요!!)
그렇게 2월8일은 마무리!!
2월 10일
아침에 차례를 지내고 성묘가서 열심히 절도 하고 할매.할배 저 왕사미좀 주세요!!라고 절하고
집에서 또 주섬 주섬 연장챙겨서 낚시 간다고 나가니 또 부모님이 한마디 하신다!! 얼어 죽는다!!!
네 그래도 오늘까지만!! 복수혈전 !!! 이러면서 나선다..... 오늘도 핫팩 8개 신공은 어김없이 시전!
가는길에 낚시방이 문닫고 결국은 척포낚시에서 청개비사서
짱낚시 도착!! 가는길에 파도도 있고 바람도 살살 불고
물때도 사리때니 조금 힘들겠다... 그리고 파도때문에 고생도 좀하겠다!!
솔직이 멀미는 고기만 나오면 않한다고 보고 추위만 조심하면 되겠다 싶었다 그래서 핫팩 신공을 펼치고!!
약 1시간을 달려서 포인트 도착 !! 워매 무신 물이 사리는 사리인갑다 싶을정도로 콸콸콸이다~ 이건뭐~
그래서 포인트 이동!!! 거기도 채비를 내리니 채비가 배 밑으로 간다!!! 또 이동 !!
얼래 여긴 입질이 좀 있네 살살 줄좀 태워볼까 기다린게 실수네!! 않타네 그래 나만 부지런하면 되지 싶어서
입질들어오면 무조껀 올리기 신공!!! 따문 따문 입질이 오니께 재미는 있다 이것도 잠시 얼래 다시 입질없네
다시 포인트 이동 여기도 뭐 그럭 저럭 근데 전체적으로 씨알이 아쉽다ㅠㅠ 조상님 내 왕삼이는 언제 주시나요
를 속으로 외치며 낚시를 열심히 했으나 이날도 조과는 2월10일자 짱낚시 조황을 보시면 됩니다. 주황색 바닦
이 제 밑밥통입니다 ㅎㅎ ㅠㅠ 마리수는 괜찮은데 씨알이 많이 아쉬웁네 ㅠㅠ
다시한번 속으로 복수혈전을 외치며!!! 지금도 낚시 준비를 하고 있는데!!! 토요일,일요일이 물떄가 참좋던데
뭐라 설명할 방법이 없네 회사 눈치도 보이고 집안 행사도 일요일날 있고 우짜고 우짜고 하면서 지금 머리를
굴려봐도 집안행사 크리가 크네 ㅡㅡ;;;
이상 통영사는 통영잡어 통잡의 볼락아 볼락아 였습니다.
두서없는 글 잃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떻게 주말에 낚시를 가지 ㅡ.ㅡ;;; 고민을 좀 해봐야겠어요ㅠㅠ
② 출 조 지 : 몰라요 선장님이 알아서 갔겠죠
③ 출조 인원 : 나혼자!!!
④ 물 때 : 5물.7물
⑤ 바다 상황 : 그럭저럭!!
⑥ 조황 요약 :
우선 사진이 없네요...;; 전화기 메인보드가 나가는 바람(이거 보험되나유???)에
전화기를 바꿨더니 우찌 하는지를 모르겠네요ㅠㅠ
자~ 이제 달려 볼께요~ 이틀간의 볼락 털털이 조행기(낚시방 이름은 실명으로 기제 할께용~)
2월8일
일전에 꽝치고 멀미하고 고생한게 억울해 복수혈전을 다짐하며 이틀전에 예약 해놓고 가슴설레며
기다린 당일!! 회사는 오전근무가 예정되어 있었기에 무조껀!! 배만 뜨면 나간다는 생각으로 아침에 눈을뜨고
출근!!! 아침에 보니 얼래~ 전화기가 이상하네 ㅡㅡ;;;; 안테나가 않뜬다....???!!! 이건 뭐지 일단 전화도 꺼보고
배터리도 뺴보고 별쑈를 해봐도 안테나가 않돌아 오네 얼래~ 이게 왜이랴 긴급히 A/S센타에 전화니까
무조껀 오란다...;;; 회사에 이야기 하고 나가서 접수하고 10분뒤 이거 메인보드 나갔네요...헉...!!! 수리비가??
이런 10만원이 넘는다네요............................ 순간멘붕!!!
그냥 전화기 바꿀께요 하면서 휴대폰 파는 동생한테
바로 가서 전화기 개통을 LTE속도로 개통하고 데이터 넘기고 이럭 저럭 해서 전화기를 교체 성공!!
문제는 다음에 오전근무만 할것으로 생각했던 회사는 대표님의 일장연설로 인하여 무려 3시20분에 종료!!
출조가 5시고 중간에 선물 한군데 주고 장비챙겨서가면 시간은 대박 빠듯한 결론!! 무조껀 밝아라... 회사에서
집까지는 고속도로 거치면 15분!! 일단 청개비 사로 자주가는 낚시방에 갔더니 청개비 없단다!! 이런 ㅡ.ㅡ;;
한군데 소개 받아서 일단 집에서 장비챙겨서 후다닥 출발!! 가는길에 미끼사고 선물챙겨주고 이것저것하니
일단 시간은 지켰음!! 짱낚시 선장님 및 출조하시는분들 저를 기다리고 계심 ㅡ.ㅡ;; 엄청 미안해짐^^;;
그래도 부칠건 부쳐야죠!!! 온몸에 발바닦부터 등판까지 핫팩 8개 신공!! 보이고 출항!!! 아싸리 드디어
복수혈전이다!!! 근데 이날이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올겨울들어서 가장 추운날씨라고 하던데 생각보다는
않추웠다는!!(저희 부모님 낚시가는 저를 보시곤 니가 미쳤지 지정신이 아이제!! 하신날씨!!)
드디어 포인트 도착 따문 따문 물어주는 볼락통에 씨알도 그럭저럭 근데 줄을 않탄다는;;;;
새벽 2시까지 열심히 달린 결과는 2월 8일자 짱낚시 조황을 보시면 됩니다!!!(주황색 밑밥통이 제꺼에요!!)
그렇게 2월8일은 마무리!!
2월 10일
아침에 차례를 지내고 성묘가서 열심히 절도 하고 할매.할배 저 왕사미좀 주세요!!라고 절하고
집에서 또 주섬 주섬 연장챙겨서 낚시 간다고 나가니 또 부모님이 한마디 하신다!! 얼어 죽는다!!!
네 그래도 오늘까지만!! 복수혈전 !!! 이러면서 나선다..... 오늘도 핫팩 8개 신공은 어김없이 시전!
가는길에 낚시방이 문닫고 결국은 척포낚시에서 청개비사서
짱낚시 도착!! 가는길에 파도도 있고 바람도 살살 불고
물때도 사리때니 조금 힘들겠다... 그리고 파도때문에 고생도 좀하겠다!!
솔직이 멀미는 고기만 나오면 않한다고 보고 추위만 조심하면 되겠다 싶었다 그래서 핫팩 신공을 펼치고!!
약 1시간을 달려서 포인트 도착 !! 워매 무신 물이 사리는 사리인갑다 싶을정도로 콸콸콸이다~ 이건뭐~
그래서 포인트 이동!!! 거기도 채비를 내리니 채비가 배 밑으로 간다!!! 또 이동 !!
얼래 여긴 입질이 좀 있네 살살 줄좀 태워볼까 기다린게 실수네!! 않타네 그래 나만 부지런하면 되지 싶어서
입질들어오면 무조껀 올리기 신공!!! 따문 따문 입질이 오니께 재미는 있다 이것도 잠시 얼래 다시 입질없네
다시 포인트 이동 여기도 뭐 그럭 저럭 근데 전체적으로 씨알이 아쉽다ㅠㅠ 조상님 내 왕삼이는 언제 주시나요
를 속으로 외치며 낚시를 열심히 했으나 이날도 조과는 2월10일자 짱낚시 조황을 보시면 됩니다. 주황색 바닦
이 제 밑밥통입니다 ㅎㅎ ㅠㅠ 마리수는 괜찮은데 씨알이 많이 아쉬웁네 ㅠㅠ
다시한번 속으로 복수혈전을 외치며!!! 지금도 낚시 준비를 하고 있는데!!! 토요일,일요일이 물떄가 참좋던데
뭐라 설명할 방법이 없네 회사 눈치도 보이고 집안 행사도 일요일날 있고 우짜고 우짜고 하면서 지금 머리를
굴려봐도 집안행사 크리가 크네 ㅡㅡ;;;
이상 통영사는 통영잡어 통잡의 볼락아 볼락아 였습니다.
두서없는 글 잃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떻게 주말에 낚시를 가지 ㅡ.ㅡ;;; 고민을 좀 해봐야겠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