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아빠는... ㅎ
동호회 카톡 창에서 다들 난립니다...
오디로 가꼬? 꼴방 좀 면하자!!
어디? 여차? 다대?...
먼저 한팀이 거제로... 기차바위 포인트에... 5명이... 갔답니다
푸?조구 스텝인 다비에게 호출합니다...
가자!.... 넵!!
만물.... 들려서....
차에 내려서 준비하는데... 앞면이 많은 분들이...ㅋ
욕지도 조황이 궁금합니다...^^
노랑바위 포인트에서 본...
오른쪽 저 멀리 기차바위에... 팀원들이 보입니다 ㅋㅋ
형제섬...
여분의 스풀 2호 원줄 약간 가라 앉는 줄.... 세미타입...ㅋ
조류가 잠시 멈출 때가 몇번이고.... 전유동으로...
해 뜨고 겨우... 한 마리....
노랑바위 발앞수심이 10미터 이상 나오네요... 물색...
푸@조구 스텝인 다비... 언제나 형 말하면 무조건입니다...
수심 14미터 주고 빠른 조류에 뒤줄을 잡아 미끼가 선행 하도록 했더니
덥석 물어주더군요... 깊은 수심에서 우찌나 힘을 쓰던지...
요건 기차바위 북회귀선... 뱃살형님... 조과물들..
철수 길에 몇 컷씩 담아봅니다...
언제라도 무너질듯...^^;
거@선장님... 자기 사진 찍지 말고 조과물 찍자고....ㅋ
이렇게 철수를 해서...
아빠! 와!!! 오늘은 고기 가져왔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