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 시간에 쓰는일기~ 나꼬무꼬 부산 14 2917 0 2013.03.30 17:57 도보로 정상에서 밑을내려보니 아득하다 내려가기전 심호흡 한번하구 바위에 걸터않아 담배~한개비를 꺼내 불을붙인다~ 지금은 영천~호국원에 계시지만 살아~계실떄 먹고 살기~바빠 여행도 한번 제데로 못보내 드린게 죄가되 혼자 바닷가만가면 ... 아버지 사진을 꺼내든다 바다도 좋아하시고 낚시도 좋아하셨는데,,, 좋아하셨던 바다 실컷보시라구...... 채비를 걷어 들이면서 수시로 크릴과 바늘을 만져보지만 수온은 아직 많이 차갑더군요~ 나는~오늘도 이렇게 일기를썼다ㅎ,.ㅎ 0 글쓴이 0 0 Lv.1 나꼬무꼬 일반회원 0 (0%) 등록된 인사글이 없습니다. +31 12.21 겨울 이넘들이 있어 춥지않넹~ +29 10.21 돼지벵어,,,,,힘~제법 쓰더군요^^ +18 10.10 복수전 +18 10.07 이런날도 있네요ㅡ^11^ㅡ +18 10.04 기천냥으로 망근 행복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