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줏거리 잡으로 출발~~
방갑습니다,,,,,,꾸~벅
어제(24일) 오후에 은하수낚시 선장님이 날씨가 좋다하여 안줏거리나 잡으로 댕기오까 싶어
가까이 계시는 행님 동생들한테 톡 보내니깐 다들 바뿌고 통영에 있는 77까삼 동생이 행님나가보자 합니다.
하여 마누라하고 3명이서 척포를 달렸습니다.
척포 도착하자 마자 선장님이 바로 가자하여 커피한잔 못 마시고 바로출발~~
근데 선장님 하시는 말이 더블테일님도 내만에서 뽈 낚시중이라고 하네여 ㅋㅋ
포인트 도착후 두군데 집어등 설치하고 해질무렵 바로 예뿐 뽈락들이 물고 올라옵니다^^
어제(24일) 오후에 은하수낚시 선장님이 날씨가 좋다하여 안줏거리나 잡으로 댕기오까 싶어
가까이 계시는 행님 동생들한테 톡 보내니깐 다들 바뿌고 통영에 있는 77까삼 동생이 행님나가보자 합니다.
하여 마누라하고 3명이서 척포를 달렸습니다.
척포 도착하자 마자 선장님이 바로 가자하여 커피한잔 못 마시고 바로출발~~
근데 선장님 하시는 말이 더블테일님도 내만에서 뽈 낚시중이라고 하네여 ㅋㅋ
포인트 도착후 두군데 집어등 설치하고 해질무렵 바로 예뿐 뽈락들이 물고 올라옵니다^^
같이간 77까삼님 씨알이 좋았어 인증샷 찍는데 우째 폼이 누구하고 비슷하네여 ㅋㅋㅋ
따라할게 없어 내 폼까지 따라하다니^&^
잠시 3시간 정도하니깐 제법 3명이서 50마리정도 되길래 선장님께 철수요청 하고
아까 더블테일님 오셨다길래 전화를 해보니 뽈락이 퍽퍽 하는지 전화를 안받네여 ㅋㅋ
그러다 조금뒤에 더블테일님한테서 전화가 옵니다.
이런저런 얘길하다가 제가 그냥 같이 철수했어 회나 한접시 합시다 하니 그러자하네여,,,
근데 철수후 더블테일님 일행분이 일이 있어 안된다 하시길래 저희들끼리 속닥해 한잔했습니다.
집에 왔어 퍼~뜩 한상 만들어 봅니다.
통영에 계시는 바람도리님 오신다길래 오라 했드니 쐬주를 한박스 어께에 메고 옵니다 ㅎ,,ㅎ
사이좋게 일인당 한뱅씩만 마시고 자리마쳤네여..
잠시 안줏거리 잡으로 갈수있는 바다 가까이에 살고있는게 저는 행복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그럼
되십시요 회원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