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속 꽝 마감하는 감성돔
① 출 조 일 : 2013.03.24(일요일)
② 출 조 지 : 부산 가덕도
③ 출조 인원 : 1명(나혼자)
④ 물 때 : 5물(가덕도 아침 7시 만조)
⑤ 바다 상황 : 파도가 거의 없었으나 가끔식 동풍으로 인해 너울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42한마리...
안녕하세요???
격포입니다
이번에 6연속 꽝을 마감하는 감성돔을 한마리 했습니다
고기가 나온다는 거제 남부쪽이나 통영 척포쪽으로나 가볼라고 했는데...
마눌님이 교통카드랑 네비를 숨겨서 주지않아 그냥 네비 없이 가는곳
제가 자주 가는곳인 가덕도로 향합니다.
이제까지 6연속꽝을 해서리...
마음은 비우고 혼자 바람이나 쐴겸해서 갔는데...
가덕도 종태바위라고 아침에 4시에 첮배를 혼자서 갑니다...
도착하니 벌써 나가네요 엥??? 아직 4시가 안되었는데... 사모님 선상가는 사람들이 있어서 간다네요...
그럼 좋은 포인트는??? 조금 있다가 사장님 나가자네요. 혼자서 좋아라
가면서 이런전 이야기를 갈려고 했는데 무안해서 이야기도 못하고 먹쩍이 갑니다.
그런데 내리는 곳이 종태바위쪽으로 갑니다. 엉??? 사람들 있는데하니 밤낚시 하고 가는 사람들 입니다.
그런데 철수 하는 사람들 빈손으로 갑니다.
이래저래 열심히 채비해서 열심히 하는데... 영 고기 없습니다.
바람이 불어서 좌측으로 채비해서 오른쪽으로 흘리면 11시 방향에 도착하면 여지없이 밑걸림.. 전자찌 손실하고 나서 엄청 고민합니다. 물이 잠시 오른쪽으로 갔다가 다시 2시에서 7시 방향으로 흘렀다가 다시 우에서 좌로 흘렀다가 던지면 앞으로 와다가 좀처럼 감을 잡지 못하고 있는데...
조금전에 다른 낚시배가 저 혼자 한다고 한분을 내려 놓고 갑니다. 그분은 거기 정면에 여가 있는지 모르지만 계속 거기만 노리더라고요 6시 경에 물이 가지 않을때... 뭐라합니다 갑자기... 고개를 돌리니 한마리 걸었습니다. 엄청 큽니다 낚시대가 꼬구라지고 감성돔 특유의 몸부림이 보입니다... 와 엄청큰데... 근데 좀 서둔다는 느낌이 드는 순간에 낚시대가 하늘로 솟아 오릅니다. 팅~~~
엄청 커보는 고기 였는데... 이럴수가... 고기가 있다라는 확신이 드는 순간입니다.
열심히 하여도 날물이 좌에서 우로 계속 흐릅니다. 물이 좀 빠릅니다...
정신이 없습니다... 입질이 한번도 없습니다. 하염없이 던지고 걷어 올리고 합니다만...
그러기를 10시 30분이 됩니다... 찾아보면 우에서 좌로 흘려주면 고기 온다라고 하는데...
바람이 맞바람 불어와 낚시 불가... 옆에 분 있는데로 투척을 합니다. 바람으 등에서 붑니다... 물은 정면 아동섬의 10방향으로 흐릅니다... 좋았어!!! 한마리 나올것 같은데... 채비를 좀 멀리 던지고 밀밥은 좀 앞에 던지어서 그렇게 합니다. 한두번 하니 찌에 어신이 나타나는데... 약합니다. 고기 있다고 확신하고 다시한번 이번엔 놀래미가 올라옵니다. 그래??? 수심도 맞았어... 그럼 이번엔...
다시한번 채비를 던지고 밀밥을 던지니고 조금씩 잡아주면서 흘려보니 찌가 살며시 물에 잠깁니다(아닌것 같은것도 같고??) 챔질을 하니 묵직한 것이 걸려 있습니다... 특유의 툭툭이 전해오고 낚시대는 4번때가지 휘어져 있고 저도 낚시줄에서 피아노 소리가 나는 것도 듣고 드렉이 풀리는 것도 보고 이야 비로서 6연속 꽝이 긑나는 순간입니다
나와서 계측해보니 정말로 빵이 좋은 42입니다
그후로 몇번의 캐스팅이 있었지만 헛챔질... 물도 안가고 해서 1시에 철수를 햇습니다.
두서없는 조행기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부산 가덕도
③ 출조 인원 : 1명(나혼자)
④ 물 때 : 5물(가덕도 아침 7시 만조)
⑤ 바다 상황 : 파도가 거의 없었으나 가끔식 동풍으로 인해 너울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42한마리...
안녕하세요???
격포입니다
이번에 6연속 꽝을 마감하는 감성돔을 한마리 했습니다
고기가 나온다는 거제 남부쪽이나 통영 척포쪽으로나 가볼라고 했는데...
마눌님이 교통카드랑 네비를 숨겨서 주지않아 그냥 네비 없이 가는곳
제가 자주 가는곳인 가덕도로 향합니다.
이제까지 6연속꽝을 해서리...
마음은 비우고 혼자 바람이나 쐴겸해서 갔는데...
가덕도 종태바위라고 아침에 4시에 첮배를 혼자서 갑니다...
도착하니 벌써 나가네요 엥??? 아직 4시가 안되었는데... 사모님 선상가는 사람들이 있어서 간다네요...
그럼 좋은 포인트는??? 조금 있다가 사장님 나가자네요. 혼자서 좋아라
가면서 이런전 이야기를 갈려고 했는데 무안해서 이야기도 못하고 먹쩍이 갑니다.
그런데 내리는 곳이 종태바위쪽으로 갑니다. 엉??? 사람들 있는데하니 밤낚시 하고 가는 사람들 입니다.
그런데 철수 하는 사람들 빈손으로 갑니다.
이래저래 열심히 채비해서 열심히 하는데... 영 고기 없습니다.
바람이 불어서 좌측으로 채비해서 오른쪽으로 흘리면 11시 방향에 도착하면 여지없이 밑걸림.. 전자찌 손실하고 나서 엄청 고민합니다. 물이 잠시 오른쪽으로 갔다가 다시 2시에서 7시 방향으로 흘렀다가 다시 우에서 좌로 흘렀다가 던지면 앞으로 와다가 좀처럼 감을 잡지 못하고 있는데...
조금전에 다른 낚시배가 저 혼자 한다고 한분을 내려 놓고 갑니다. 그분은 거기 정면에 여가 있는지 모르지만 계속 거기만 노리더라고요 6시 경에 물이 가지 않을때... 뭐라합니다 갑자기... 고개를 돌리니 한마리 걸었습니다. 엄청 큽니다 낚시대가 꼬구라지고 감성돔 특유의 몸부림이 보입니다... 와 엄청큰데... 근데 좀 서둔다는 느낌이 드는 순간에 낚시대가 하늘로 솟아 오릅니다. 팅~~~
엄청 커보는 고기 였는데... 이럴수가... 고기가 있다라는 확신이 드는 순간입니다.
열심히 하여도 날물이 좌에서 우로 계속 흐릅니다. 물이 좀 빠릅니다...
정신이 없습니다... 입질이 한번도 없습니다. 하염없이 던지고 걷어 올리고 합니다만...
그러기를 10시 30분이 됩니다... 찾아보면 우에서 좌로 흘려주면 고기 온다라고 하는데...
바람이 맞바람 불어와 낚시 불가... 옆에 분 있는데로 투척을 합니다. 바람으 등에서 붑니다... 물은 정면 아동섬의 10방향으로 흐릅니다... 좋았어!!! 한마리 나올것 같은데... 채비를 좀 멀리 던지고 밀밥은 좀 앞에 던지어서 그렇게 합니다. 한두번 하니 찌에 어신이 나타나는데... 약합니다. 고기 있다고 확신하고 다시한번 이번엔 놀래미가 올라옵니다. 그래??? 수심도 맞았어... 그럼 이번엔...
다시한번 채비를 던지고 밀밥을 던지니고 조금씩 잡아주면서 흘려보니 찌가 살며시 물에 잠깁니다(아닌것 같은것도 같고??) 챔질을 하니 묵직한 것이 걸려 있습니다... 특유의 툭툭이 전해오고 낚시대는 4번때가지 휘어져 있고 저도 낚시줄에서 피아노 소리가 나는 것도 듣고 드렉이 풀리는 것도 보고 이야 비로서 6연속 꽝이 긑나는 순간입니다
나와서 계측해보니 정말로 빵이 좋은 42입니다
그후로 몇번의 캐스팅이 있었지만 헛챔질... 물도 안가고 해서 1시에 철수를 햇습니다.
두서없는 조행기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