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 꽝! 꽝!
① 출 조 일 : 4월29일 (월요일)
② 출 조 지 : 포항권(병포2리 방파제,구평 방파제,영암방파제)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맞바람
⑥ 조황 요약
안녕 하세요 곰새우 입니다
이번 주도 어김없이 낚시 다녀 왔습니다
월요일 오후에 비온다고 하고 바람은 9~13이고 파도는 2~4m라고 하는데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또 다시 바다로 갑니다
아침 7시에 일행분들과 모여 동해권으로 벵에돔 탐사를 나가 봅니다
첫번째 꽝!!!!
구룡포 병포2리 방파제 입니다
오전 9시가 조금 안되서 도착해서 열심히 쪼아 봤지만 맞바람이 너무 강해 대를 들수가 없어서
결국 11시경 철수를 합니다
바람이 남동풍이라 남동풍을 피할수 있고 벵에돔도 그럭저럭 나온다는 삼정1리 방파제로 자리를 옮깁니다
두번째 꽝!!!
삼정 방파제에서 또 약 두어 시간 낚시를 하는데 생명체가 보이지를 않습니다
내일 모래면 5월인데 두래박에 물떠놓고 손을 담구니 손이 시릴 정도로 차갑습니다
도저히 안되서 양포방파제 낚시점에 전화를 거니 사장님이 여긴 낚시 절대 불가라 오지 말랍니다
그래서 학꽁치나 숭어라도 잡아 볼려고 구평 2리 방파제로 옮깁니다
세번째 꽝!!!
구평방파제에 도착해서 낚시 하는 조사님 학꽁치 조황을 보니 한분이 오전 일찍부터 오후 2시까지 5마리
잡아 놓으셨더군요 . 또 한분은 두어 시간 낚시에 학꽁치 1마리 잡아 놓으셨더군요
그리고 이쪽도 맞바람이 너무 심해서 파도가 방파제를 넘어 옵니다
파도를 맞아가면서 낚시 하기에는 조과가 너무 저조 한거 같아 포기를 합니다
오늘은 세방파제에서 꽝 꽝 꽝 조황입니다
현장에서 회 한접시 해먹을 려고 준비 다 해갔는데 횟거리가 없습니다 ㅠ.ㅠ
포항 죽도시장에서 횟거리 사서 바닷가에서 먹을려고 하다가 이건 아니다 십어 아쉬음을 뒤로하고
대구로 돌아 옵니다
돌아 오는길에 석계에 들러 옛날 칼국수를 한그릇씩 먹고 돌아 옵니다
여기 칼국수가 예전에는 1000원 했는데 이제 올라서 2000원 하더군요
비도 주룩 주룩 오는데 칼국수와 막걸리 그리고 두부 김치 맛은 끝네 주더군요
다음주 부터는 거제 권으로 가볼까 합니다
다음주 뵙겠습니다

병포 2리 방파제에서 태트라 포트를 만들고 있더군요
저도 처음 봤습니다
혹시나 낚시 다니면서 한번도 못 본 조사님들이 많을꺼 같아 찍어 봤습니다
테트라 포트 틀입니다
여기에 시멘트를 넣어서 굳힙니다

테트라포트에 붙어있는 철판을 띄어낸 모습입니다
테트라포트 사이에 철판 보이시죠^^

다시 철판을 조립하는 작업 모습입니다
보기 드문 광경인거 같아서 찍어 봤습니다

손으로 만든 두부김치가 한모에 3000원입니다
막걸리와 먹으니 정말 맛있습니다

칼국수 입니다
2000원인데 비가 올때 먹으니 더 맛있는것 같습니다
다음주 뵙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포항권(병포2리 방파제,구평 방파제,영암방파제)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맞바람
⑥ 조황 요약
안녕 하세요 곰새우 입니다
이번 주도 어김없이 낚시 다녀 왔습니다
월요일 오후에 비온다고 하고 바람은 9~13이고 파도는 2~4m라고 하는데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또 다시 바다로 갑니다
아침 7시에 일행분들과 모여 동해권으로 벵에돔 탐사를 나가 봅니다
첫번째 꽝!!!!
구룡포 병포2리 방파제 입니다
오전 9시가 조금 안되서 도착해서 열심히 쪼아 봤지만 맞바람이 너무 강해 대를 들수가 없어서
결국 11시경 철수를 합니다
바람이 남동풍이라 남동풍을 피할수 있고 벵에돔도 그럭저럭 나온다는 삼정1리 방파제로 자리를 옮깁니다
두번째 꽝!!!
삼정 방파제에서 또 약 두어 시간 낚시를 하는데 생명체가 보이지를 않습니다
내일 모래면 5월인데 두래박에 물떠놓고 손을 담구니 손이 시릴 정도로 차갑습니다
도저히 안되서 양포방파제 낚시점에 전화를 거니 사장님이 여긴 낚시 절대 불가라 오지 말랍니다
그래서 학꽁치나 숭어라도 잡아 볼려고 구평 2리 방파제로 옮깁니다
세번째 꽝!!!
구평방파제에 도착해서 낚시 하는 조사님 학꽁치 조황을 보니 한분이 오전 일찍부터 오후 2시까지 5마리
잡아 놓으셨더군요 . 또 한분은 두어 시간 낚시에 학꽁치 1마리 잡아 놓으셨더군요
그리고 이쪽도 맞바람이 너무 심해서 파도가 방파제를 넘어 옵니다
파도를 맞아가면서 낚시 하기에는 조과가 너무 저조 한거 같아 포기를 합니다
오늘은 세방파제에서 꽝 꽝 꽝 조황입니다
현장에서 회 한접시 해먹을 려고 준비 다 해갔는데 횟거리가 없습니다 ㅠ.ㅠ
포항 죽도시장에서 횟거리 사서 바닷가에서 먹을려고 하다가 이건 아니다 십어 아쉬음을 뒤로하고
대구로 돌아 옵니다
돌아 오는길에 석계에 들러 옛날 칼국수를 한그릇씩 먹고 돌아 옵니다
여기 칼국수가 예전에는 1000원 했는데 이제 올라서 2000원 하더군요
비도 주룩 주룩 오는데 칼국수와 막걸리 그리고 두부 김치 맛은 끝네 주더군요
다음주 부터는 거제 권으로 가볼까 합니다
다음주 뵙겠습니다
병포 2리 방파제에서 태트라 포트를 만들고 있더군요
저도 처음 봤습니다
혹시나 낚시 다니면서 한번도 못 본 조사님들이 많을꺼 같아 찍어 봤습니다
테트라 포트 틀입니다
여기에 시멘트를 넣어서 굳힙니다
테트라포트에 붙어있는 철판을 띄어낸 모습입니다
테트라포트 사이에 철판 보이시죠^^
다시 철판을 조립하는 작업 모습입니다
보기 드문 광경인거 같아서 찍어 봤습니다
손으로 만든 두부김치가 한모에 3000원입니다
막걸리와 먹으니 정말 맛있습니다
칼국수 입니다
2000원인데 비가 올때 먹으니 더 맛있는것 같습니다
다음주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