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도를 다녀와서
① 출 조 일 : 13.9.14
② 출 조 지 : 경남홍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2
⑤ 바다 상황 : 잔잔 조류가 쌤
⑥ 조황 요약 :
중부시리 4 만세기 1
대물낚시터 홍도 뽕에 취해서 정신 못차리고 있는 1인입니다.
거제 다대에서 탑포@@ 배를 타고 나갔습니다. 바늘도 못매는 초보동생도 홍도가 좋은지 꼬시면 살살 따라오내요
새벽 5시출조 2분이 빵구를 내서 좀 널널하게 다녀왔내요..
포인트에 도착 닺을내리고 채비를 하니 조류가 싱싱 달려가네요 ..전방 100m 지점에 수중여가 있고 거기까지
흘려야 입질이 올것 같은상황입니다... 미끼 이쁘게 끼우고 염원을 담아 첫캐스팅 조류빨이 강하니 채비가 안내려가내요,,,, 그러다 옆팀에서 힛팅 대가 팍팍 꼬구라 집내요 첫수호 65정도 되는 부시리가 나옴니다..
마음이 좀 급해지내요.. 이것저것 머리를 굴리는대 1호 정도로 셋팅하라내요.... 선장님이..
좀있다 동생 3호대가 휨니다 멍미 ,,, 보니 바늘도 못매는 놈이 고기를 잘다루내요 드랙좀 조정해주니 60정도 되는놈을 걸어냅니다..ㅎ.ㅎ 선장님이 사부보다 났다내요 ㅠ.ㅠ
저한테는 입질이 없구 또 1마리 겁니다.. 전 패닉 한참 실갱이 하다 터졌는지 올니니 바늘이 펴졌내요.. 말로만 들었지 이런 경우는 처음 봅니다... 감시 6호바늘.. 기새가 등등해진 이놈 얼굴이
조류가 바뀌고 포인트를 이동합니다.. 심기일전으로 찬찬히 흘림니다... 원줄을 사정없이 가져가는 시원한 입질
팽팽하개 실랑이하며 60되는놈을 걸어냅니다.. 나름 최면이 조금 서내요.. 입질이 없자
선장님이 3번째 포인트를 이동해주시내요..
오후1시경인가 더워지고 밑밥도 떨어진 상황에 물위에 만새가가 옵니다... 선장님 대에 m급 만새기가 물었내요
끄어올리구 나서 저에개도 m급 만새기 땡깁니다.. 물위에서 물어서 그런지 갯바위 쪽으로 달려갑니다 .더이상 줄을 주지 않자 배주위에서 좌우로 막 날뛰며 난리아닌 난리가 피우내요... 릴이 좀 약해서 막대응은 못하겠구 따라다니며 힘을 빼는대 주력합니다 5분정도 지났가 얌전해진놈을 뜰채에 담으려니 선수에서 선미로 그냥달려 버리내요
옆팀 조사님 채비는 물론이구 선미 에 쓸려서 원줄까지 날라가 버렸내요..영악한놈 같으니..
채비 정비후 50정도 되는 만새기가 물었는대 아가야 힘도 없이 올라 오내요..
처음맛본 m급 손맛이라 손이 후덜거리내요. 만새기가 이정도면 m부시리 손맛은 어떨지...
이렇개 품도 떨어지구 시간도 되서 철수합니다..
고기를 많이 못잡아 섭섭한 마음이 들었는대 선장님이 잡으신 고기를 나눠주시내요.. 감사합니다..
자주는 못가지만 꼭 다시가고 싶은 곳 홍도 .. 다녀온지 이틀밖에 안되는데 또가고싶내요
어업을 하시다 전향해서 그런지 선장님 배다루는 솜씨와 포인트에 닺 낳은 기술이 거의 예술이시내요
덕분에 즐겁고 안전하개 잘다녀 왔습니다
② 출 조 지 : 경남홍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2
⑤ 바다 상황 : 잔잔 조류가 쌤
⑥ 조황 요약 :
중부시리 4 만세기 1
대물낚시터 홍도 뽕에 취해서 정신 못차리고 있는 1인입니다.
거제 다대에서 탑포@@ 배를 타고 나갔습니다. 바늘도 못매는 초보동생도 홍도가 좋은지 꼬시면 살살 따라오내요
새벽 5시출조 2분이 빵구를 내서 좀 널널하게 다녀왔내요..
포인트에 도착 닺을내리고 채비를 하니 조류가 싱싱 달려가네요 ..전방 100m 지점에 수중여가 있고 거기까지
흘려야 입질이 올것 같은상황입니다... 미끼 이쁘게 끼우고 염원을 담아 첫캐스팅 조류빨이 강하니 채비가 안내려가내요,,,, 그러다 옆팀에서 힛팅 대가 팍팍 꼬구라 집내요 첫수호 65정도 되는 부시리가 나옴니다..
마음이 좀 급해지내요.. 이것저것 머리를 굴리는대 1호 정도로 셋팅하라내요.... 선장님이..
좀있다 동생 3호대가 휨니다 멍미 ,,, 보니 바늘도 못매는 놈이 고기를 잘다루내요 드랙좀 조정해주니 60정도 되는놈을 걸어냅니다..ㅎ.ㅎ 선장님이 사부보다 났다내요 ㅠ.ㅠ
저한테는 입질이 없구 또 1마리 겁니다.. 전 패닉 한참 실갱이 하다 터졌는지 올니니 바늘이 펴졌내요.. 말로만 들었지 이런 경우는 처음 봅니다... 감시 6호바늘.. 기새가 등등해진 이놈 얼굴이
조류가 바뀌고 포인트를 이동합니다.. 심기일전으로 찬찬히 흘림니다... 원줄을 사정없이 가져가는 시원한 입질
팽팽하개 실랑이하며 60되는놈을 걸어냅니다.. 나름 최면이 조금 서내요.. 입질이 없자
선장님이 3번째 포인트를 이동해주시내요..
오후1시경인가 더워지고 밑밥도 떨어진 상황에 물위에 만새가가 옵니다... 선장님 대에 m급 만새기가 물었내요
끄어올리구 나서 저에개도 m급 만새기 땡깁니다.. 물위에서 물어서 그런지 갯바위 쪽으로 달려갑니다 .더이상 줄을 주지 않자 배주위에서 좌우로 막 날뛰며 난리아닌 난리가 피우내요... 릴이 좀 약해서 막대응은 못하겠구 따라다니며 힘을 빼는대 주력합니다 5분정도 지났가 얌전해진놈을 뜰채에 담으려니 선수에서 선미로 그냥달려 버리내요
옆팀 조사님 채비는 물론이구 선미 에 쓸려서 원줄까지 날라가 버렸내요..영악한놈 같으니..
채비 정비후 50정도 되는 만새기가 물었는대 아가야 힘도 없이 올라 오내요..
처음맛본 m급 손맛이라 손이 후덜거리내요. 만새기가 이정도면 m부시리 손맛은 어떨지...
이렇개 품도 떨어지구 시간도 되서 철수합니다..
고기를 많이 못잡아 섭섭한 마음이 들었는대 선장님이 잡으신 고기를 나눠주시내요.. 감사합니다..
자주는 못가지만 꼭 다시가고 싶은 곳 홍도 .. 다녀온지 이틀밖에 안되는데 또가고싶내요
어업을 하시다 전향해서 그런지 선장님 배다루는 솜씨와 포인트에 닺 낳은 기술이 거의 예술이시내요
덕분에 즐겁고 안전하개 잘다녀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