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촌감생이를 잡으러 4번을가다..ㅋㅋ
① 출 조 일 : 2013년5월8일,9일
② 출 조 지 : 통영유촌 소영호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7-8
⑤ 바다 상황 : 호수처럼..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저는 감생이 흘림 도전한지 10여년이 되어가지만
서울로 일하러 오면서 낚시를 많이 못하여 아직 5짜기록도 못세운 초짜입니다.
(희안하게 제가낚시가는날은 모든분들이 고기를 못잡더라구요..)
물론 장비는 중급이상으로 자부하고있지만..헤헤^^
간만에 몇일 휴가를 써서 고향친구랑 낚시에 미쳐 일주일간 실컷하고왔습니다.
5월1일은 친구2명이랑 통영 삼덕항에서 곤리도 갯바위내려서 놀래미 2-3마리잡고 복어만 왕창잡고 철수..
5월3일은 마산앞바다 마창대교근처 도다리잡으러 오후도전..물론 꽝ㅠ(바람터서)
5월4일은 유촌에덴마 고고~~ 흘림2대 카고 4개 ~~유촌에 고기붙었다니 엄청 기대하고 새벽 5시에 갔으나
그날따라 수온이 차서 입질뿐만아니라 90%가 고기못봄..ㅠㅠ점심에 마을앞 좌대에 잠시앉았는데 샛바람터서 철수
너무 보골남..(난 어복이없나? 생각하고..ㅜㅜ)
5월 8일 오후 물때한번보러 친구랑 꼽혀 재도전..오후 4시도착 들물이고 좌대에 앉음...입질한번받고 놓침..
7시철수후 마산돌아옴 ..친구가 더 꼽힘..ㅋㅋ (친구는 낚시 배운지 얼마안됨)
목욕갔다가 맛난 고기먹고 집에서 잘려고 하는데 컴퓨터로 인낚 조황보게됨..
고기 엄청남.. 미치고 빨짝뜀...
잠한숨안자고 다시 새벽 3시에 마산 출발..
유촌도착하자 선장님하시는말.."서울안가고 또왓나? ㅋㅋㅋ"(사실 2일전에 서울가야하는상황인데..)
어제앉았던 좌대 다시 앉음..오늘은 혼무시도 준비....
옆좌대는 아침 8시경 4마리 연속 뽑음..
부러워 죽겠음..(우린 복어랑 볼락 5센치짜리 나옴ㅠㅠ)
오랜 기다림 끝에 겨우 한마리잡음 35센티..(난 부러움반 보골반..) 초보 친구가 놀림..뜰채나 대라고
점심쯤 중날물때 겨우 저도 한마리..34..친구보다 1센치 작음..
암튼 그뒤로는 입질도 없어서 철수....
철수 하면서 선장님 말씀 " 내일 또온나..ㅋㅋㅋㅋ"
소영호 선장님 7년만에 갔는데 얼굴알아봐주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유촌 소영호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7-8
⑤ 바다 상황 : 호수처럼..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저는 감생이 흘림 도전한지 10여년이 되어가지만
서울로 일하러 오면서 낚시를 많이 못하여 아직 5짜기록도 못세운 초짜입니다.
(희안하게 제가낚시가는날은 모든분들이 고기를 못잡더라구요..)
물론 장비는 중급이상으로 자부하고있지만..헤헤^^
간만에 몇일 휴가를 써서 고향친구랑 낚시에 미쳐 일주일간 실컷하고왔습니다.
5월1일은 친구2명이랑 통영 삼덕항에서 곤리도 갯바위내려서 놀래미 2-3마리잡고 복어만 왕창잡고 철수..
5월3일은 마산앞바다 마창대교근처 도다리잡으러 오후도전..물론 꽝ㅠ(바람터서)
5월4일은 유촌에덴마 고고~~ 흘림2대 카고 4개 ~~유촌에 고기붙었다니 엄청 기대하고 새벽 5시에 갔으나
그날따라 수온이 차서 입질뿐만아니라 90%가 고기못봄..ㅠㅠ점심에 마을앞 좌대에 잠시앉았는데 샛바람터서 철수
너무 보골남..(난 어복이없나? 생각하고..ㅜㅜ)
5월 8일 오후 물때한번보러 친구랑 꼽혀 재도전..오후 4시도착 들물이고 좌대에 앉음...입질한번받고 놓침..
7시철수후 마산돌아옴 ..친구가 더 꼽힘..ㅋㅋ (친구는 낚시 배운지 얼마안됨)
목욕갔다가 맛난 고기먹고 집에서 잘려고 하는데 컴퓨터로 인낚 조황보게됨..
고기 엄청남.. 미치고 빨짝뜀...
잠한숨안자고 다시 새벽 3시에 마산 출발..
유촌도착하자 선장님하시는말.."서울안가고 또왓나? ㅋㅋㅋ"(사실 2일전에 서울가야하는상황인데..)
어제앉았던 좌대 다시 앉음..오늘은 혼무시도 준비....
옆좌대는 아침 8시경 4마리 연속 뽑음..
부러워 죽겠음..(우린 복어랑 볼락 5센치짜리 나옴ㅠㅠ)
오랜 기다림 끝에 겨우 한마리잡음 35센티..(난 부러움반 보골반..) 초보 친구가 놀림..뜰채나 대라고
점심쯤 중날물때 겨우 저도 한마리..34..친구보다 1센치 작음..
암튼 그뒤로는 입질도 없어서 철수....
철수 하면서 선장님 말씀 " 내일 또온나..ㅋㅋㅋㅋ"
소영호 선장님 7년만에 갔는데 얼굴알아봐주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