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신진도 학공치 굵네요.
① 출 조 일 : 9/20(金)
② 출 조 지 : 안흥항/신진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그냥 보통 들락날락 거리는 바닷물
⑥ 조황 요약 :
오후 4시경 안흥항 방파제에는 생활낚시꾼들 바글바글, 왁작왁작, 진짜로 사람들 엄청 많으네요. 대부분은 가족들끼리 그냥 재미삼아 낚시를 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네요. 우럭 새끼와 고등어 치어들 잡는다고 난리네요. 바닷물은 제법 들어오고 있고 거의 끝물인듯, 옆에 사람들 없는 틈새에 슬며시 낚시대를 펴고 방해되지 않게, 미끼를 끼우고 휘이익 던지니 두번째에 구슬찌가 스으윽 살며시 잠기네요. 채어보니 형광등 굵기의 학공치. 오랜만에 손맛을 봤네요. 다시 미끼 끼우고 휘이익 던지니 약간 흘러가다가 또 살며시 잠기네요. 채어보니 역시나 굵네요. 그렇게 잡기를 약 1시간 정도 손맛 보고 철수 했네요. 역시나 옆에서들 엄청 부러워 하더군요. 제가 한 채비를 알려드릴께요. "낚시대 1호대/원줄 3호/던질찌 3호 고정/구슬찌 빨간색 中 고정/목줄 굵기 1.2호/수심 약 1m 정도/바늘은 학공치 바늘 7호/바늘위 약 40cm 위에 1호 봉돌 고정" 이렇게 했습니다. 8월초순경 보다는 학공치가 많이 굵어지네요. 내일 아침에 다시 출동을 합니다. 손맛 보러요. 생활낚시의 손맛도 좋지만 새끼들 잡는거 보니 마음이 착찹하더군요. 많이 잡으시는거는 좋은데, 치어는 잡지도 말고 잡혀도 그냥 살려 주세요! 그 작은 우럭 새끼들(얼죽보기에 눈만 달려있는7~8cm 정도), 고등어 새끼(10cm 정도)들 잡아서 뭐할려고들 잡으시는지 원 참. 보기에도 참 그러네요.
② 출 조 지 : 안흥항/신진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그냥 보통 들락날락 거리는 바닷물
⑥ 조황 요약 :
오후 4시경 안흥항 방파제에는 생활낚시꾼들 바글바글, 왁작왁작, 진짜로 사람들 엄청 많으네요. 대부분은 가족들끼리 그냥 재미삼아 낚시를 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네요. 우럭 새끼와 고등어 치어들 잡는다고 난리네요. 바닷물은 제법 들어오고 있고 거의 끝물인듯, 옆에 사람들 없는 틈새에 슬며시 낚시대를 펴고 방해되지 않게, 미끼를 끼우고 휘이익 던지니 두번째에 구슬찌가 스으윽 살며시 잠기네요. 채어보니 형광등 굵기의 학공치. 오랜만에 손맛을 봤네요. 다시 미끼 끼우고 휘이익 던지니 약간 흘러가다가 또 살며시 잠기네요. 채어보니 역시나 굵네요. 그렇게 잡기를 약 1시간 정도 손맛 보고 철수 했네요. 역시나 옆에서들 엄청 부러워 하더군요. 제가 한 채비를 알려드릴께요. "낚시대 1호대/원줄 3호/던질찌 3호 고정/구슬찌 빨간색 中 고정/목줄 굵기 1.2호/수심 약 1m 정도/바늘은 학공치 바늘 7호/바늘위 약 40cm 위에 1호 봉돌 고정" 이렇게 했습니다. 8월초순경 보다는 학공치가 많이 굵어지네요. 내일 아침에 다시 출동을 합니다. 손맛 보러요. 생활낚시의 손맛도 좋지만 새끼들 잡는거 보니 마음이 착찹하더군요. 많이 잡으시는거는 좋은데, 치어는 잡지도 말고 잡혀도 그냥 살려 주세요! 그 작은 우럭 새끼들(얼죽보기에 눈만 달려있는7~8cm 정도), 고등어 새끼(10cm 정도)들 잡아서 뭐할려고들 잡으시는지 원 참. 보기에도 참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