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업용 첫 조행기
① 출 조 일 : 2013.12.6
② 출 조 지 :오곡도
③ 출조 인원 : 6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바람 약간 잔잔
⑥ 조황 요약 : 감시3,혹돔1
연일 계속된 강풍에 출조를 차일피 미루다 6일에 그나마 날씨가 좋아서 출조 강행
3시경 통영 동호항에서 출항하여 30여분 뒤 오곡도 삼각여에 내렸어나 바람도 제법 불고 손이 너무 씨려
바너를 피워 손도 녹이면서 라면으로 속을 채운 후 커피로 입가심하고 낚수 시작
선장님의 조언데로 막대찌1.5호에 수심을 7m로 맞추고 50m정도 원투,미세한 조류가 발 앞으로
밀려오는 상황
10시까지 조류도 영 삐리리하면서 수온도 많이 내려간 상황에서 놀래미,혹돔 등 만 가끔 올라오다
11시경에 아주 천천히 흘러가던 찌가 순식간에 시야에서 사라짐
힘차게 챔질 손목에서 묵직함과 전율이 느켜지는 순간 1호대가 하늘로 솟구치며 멍....
이후 처음 입질 지점에서 감시 1마리 ,혹돔1마리로 마무리
큰 조과는 없었어나 일행 분들과 재밌는 하루를 보내고 철수
처음 올리는 조행기라 좀 어수선 하네요 이해하시길.
② 출 조 지 :오곡도
③ 출조 인원 : 6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바람 약간 잔잔
⑥ 조황 요약 : 감시3,혹돔1
연일 계속된 강풍에 출조를 차일피 미루다 6일에 그나마 날씨가 좋아서 출조 강행
3시경 통영 동호항에서 출항하여 30여분 뒤 오곡도 삼각여에 내렸어나 바람도 제법 불고 손이 너무 씨려
바너를 피워 손도 녹이면서 라면으로 속을 채운 후 커피로 입가심하고 낚수 시작
선장님의 조언데로 막대찌1.5호에 수심을 7m로 맞추고 50m정도 원투,미세한 조류가 발 앞으로
밀려오는 상황
10시까지 조류도 영 삐리리하면서 수온도 많이 내려간 상황에서 놀래미,혹돔 등 만 가끔 올라오다
11시경에 아주 천천히 흘러가던 찌가 순식간에 시야에서 사라짐
힘차게 챔질 손목에서 묵직함과 전율이 느켜지는 순간 1호대가 하늘로 솟구치며 멍....
이후 처음 입질 지점에서 감시 1마리 ,혹돔1마리로 마무리
큰 조과는 없었어나 일행 분들과 재밌는 하루를 보내고 철수
처음 올리는 조행기라 좀 어수선 하네요 이해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