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질좀~하지마라ㅡ지발ㅋㅋ
한점~하세요^^
오후3시경
바다가 기립어 바다로 갑니다
날씨가 장난이 아니네요~
도보로 낚시터에 도착하니
땀이 비오듯이 뚝뚝 떨어집니다
땀을리고나서 맞는 바다~바람이 상쾌하네요^^
힘이들고 지칠떄 이렇게 바다를 마주하면 활력소가 생기기에,,,,,,,,
땀을~훔치면서 바다를 바라보니
너울은 조금있어도 물색은 괜찮드만
낚시대 꺼내 준비하는동안 채 5분도 안된사이
물색이 간장색으로 바껴있더군요??
바다야~ 어쩌란 말이냐,,ㅋㅋ
뚜레박에 물을담아
손온계?를 넣어보니
제법~찹더군요@#$%^&*
30분정도 지나도록 반응를 안보여
채비를 바꿉니다~
채비 정렬이 되니 이넘들이 물고늘어지기 시작하네요
이넘들은 누구인가요,,,,ㅋㅋㅋ
그래도 이게~웬떡입니까~
찌맛~이라도 볼수있으니 ........
찌가 시~리리릭 내려가니 가심이 두근두근하데요,,,,ㅎㅎ
즐낚하이소~
용왕님 회가~너무 맛이 없더군요-,.ㅡ
내일은 맛있는걸로 몇바리만 보내주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