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구조라 2차해금강
① 출 조 일 : 8월5일 am3:30분..
② 출 조 지 : 구조라갯바위.해금강갯바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안봤음
⑤ 바다 상황 : 간장.적조 ㅜ.ㅜ
⑥ 조황 요약 : 방생사이즈 5마리ㅜㅜ
안녕하십니까? 패션의 완성입니다...
지난주 좌사리 야영갔다가.. 모기한테 150방정도 뜯기고.. x고생하여,,,,,
당분간 낚시 안가야지 했건만... 저도 모르게 집에서 낚시장비를 챙기고 있었습니다.
새벽3시에 구조라 도착하여 3시30분쫌 넘어서 ㅍㅅㅇㄷ 배를 타고 출조 합니다.....
제가 내린 포인트는 칼바위였습니다. 해뜨기 전까지 밑밥개고,, 커피좀 마시면서 시간때우다가.....
해가 뜨고 나서 본격적으로 낚시를 하였습니다..
저의채비는....
로드는 s사 1.2호대 릴12xx3000번에 구태스플장착.
원줄 마x후x메xxx트2호 목줄 썬x인1호.... 직결..
찌는 기xxx 기울찌 00제로찌에 소형찌스토퍼장착 벵에바늘 5호
밑밥은 카멜레온빵까루 미끼도 빵까루미끼 직접만들어서...
근데...물색이......ㅜ.ㅜ 간장???똥물?? 너무 안좋네요... 적조는 안보이는듯 했는데.....
그래도 벵순이가 물어주겠지 하면서 열심히 해봅니다.. 전갱이작은녀석만 주구장창 무네요...
해가 완전뜨고도 제대로된 입질하나 없었습니다. 아 오늘은 느낌이 영 안좋습니다.
현재시간은 am8시30분............
옆에 주위에 분들이 철수 준비를 하네요?? 이시간엔 철수 안되는걸로 아는데???
그래서 선장님께 전화 드렸더니... 철수하는분들이 계셔서 철수 하실려면 얼른 준비하고 있으래서...
후딱 준비하고 철수를 합니다.. 배를 타고 나와서 사모님께서 시원한 캔커피 주시는거 마시며...........
차에타서 집에갈려니,,, 아...................벵순이의 아름다운 눈망울이 생각나서 도저히 그냥은 안되겟더군요.
그래서 시간도 얼마 안됬겟다싶어 제가 자주가는 해금강으로 ㄱㄱ싱 합니다...
이상하게 오늘 컨디션도 안좋고,, 피곤도 해서.....
도보에서 좀만 해보다가 집에갈까?? 아니면 배를 타고 나가서 낚시를 할까 고민하다가.... 일단 도보포인트로
향합니다ㅋㅋㅋ
헐.......................완전여기는 적조가 장난이 아닙니다. 갯바위 가장자리 까지 온통 적조 투성이네요.ㅜㅜ
그래도 온김에 낚시대를 펴고 위와 똑같은채비로 낚시를 해봅니다..
역시나........고기 없습니다ㅋㅋㅋㅋ
멀리서 낚시인의집 선장님이 배묶어둔거 풀러 오십니다. 안녕하십니까? 먼저 제가 인사를 드립니다..
적조가 있는데 여기서 낚시하면 고기가 무냐면서 웃으며 선장님이 머라 하십니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선장님 지금 배나가실꺼면 저도 좀 싣고 적조 없는으로 데려다 주세요...라고 하며 낚시대 통채로 들고
배에 올라타서 물색이 아주 맑은곳으로 데려다 주십니다.ㅋㅋ 와......... 잡어가 선명히 보일정도로.........
물색이 엄청 맑습니다... 하지만!!!! 저멀리 적조가 보인다는것.... 언제 밀려 올지 모른다는것...ㅜ.ㅜ
낚시를 바로 시작합니다.. 역시나 얼마 안되서 찌를 쏘~옥 빨고 들어갑니다.. 챔질!!!!
근데 벵순이는 맞아보이는데... 힘쓰는게 작아보입니다.ㅜ 올려보니 20cm 조금 안되네요..
근데 언제나 이뻐보였듯이... 벵순이 너무 이쁩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입을 뻐끔뻐끔 하는 이모습이...
이뻐 죽겠습니다ㅋㅋ 벵순아 잘가~ 하며 뽀뽀 한번해주고 방생 해줍니다...
또 얼마 안되서 입질이 들어옵니다.. 역시나... 거의 같은사이즈ㅜ.ㅜ 또다시 뽀뽀 한번해주고 방생.........
계속 고기는 무는데 오늘만 유난히 씨알이 작네요 ㅜ 원래 30가까운 녀석들 잘 물었었는데....
이런식으로 5마리째 방생만 하고.... 얼마안되서 적조가 발밑에까지 와 있네요 ㅜ.ㅜ 아......
역시 적조가 발밑까지 오고 난 이후로 입질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변청소좀 하고......
철수를 결정하였습니다.. 오늘은 제대로된 손맛도 보지못햇고,, 빈 바칸으로 철수하지만...........
그래도 벵순이의 아름다운 눈망울을 봤다는거에 만족을 하며 다음을 기약 합니다......
첫번째사진이 구조라... 두번째사진이 해금강 입니다..
② 출 조 지 : 구조라갯바위.해금강갯바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안봤음
⑤ 바다 상황 : 간장.적조 ㅜ.ㅜ
⑥ 조황 요약 : 방생사이즈 5마리ㅜㅜ
안녕하십니까? 패션의 완성입니다...
지난주 좌사리 야영갔다가.. 모기한테 150방정도 뜯기고.. x고생하여,,,,,
당분간 낚시 안가야지 했건만... 저도 모르게 집에서 낚시장비를 챙기고 있었습니다.
새벽3시에 구조라 도착하여 3시30분쫌 넘어서 ㅍㅅㅇㄷ 배를 타고 출조 합니다.....
제가 내린 포인트는 칼바위였습니다. 해뜨기 전까지 밑밥개고,, 커피좀 마시면서 시간때우다가.....
해가 뜨고 나서 본격적으로 낚시를 하였습니다..
저의채비는....
로드는 s사 1.2호대 릴12xx3000번에 구태스플장착.
원줄 마x후x메xxx트2호 목줄 썬x인1호.... 직결..
찌는 기xxx 기울찌 00제로찌에 소형찌스토퍼장착 벵에바늘 5호
밑밥은 카멜레온빵까루 미끼도 빵까루미끼 직접만들어서...
근데...물색이......ㅜ.ㅜ 간장???똥물?? 너무 안좋네요... 적조는 안보이는듯 했는데.....
그래도 벵순이가 물어주겠지 하면서 열심히 해봅니다.. 전갱이작은녀석만 주구장창 무네요...
해가 완전뜨고도 제대로된 입질하나 없었습니다. 아 오늘은 느낌이 영 안좋습니다.
현재시간은 am8시30분............
옆에 주위에 분들이 철수 준비를 하네요?? 이시간엔 철수 안되는걸로 아는데???
그래서 선장님께 전화 드렸더니... 철수하는분들이 계셔서 철수 하실려면 얼른 준비하고 있으래서...
후딱 준비하고 철수를 합니다.. 배를 타고 나와서 사모님께서 시원한 캔커피 주시는거 마시며...........
차에타서 집에갈려니,,, 아...................벵순이의 아름다운 눈망울이 생각나서 도저히 그냥은 안되겟더군요.
그래서 시간도 얼마 안됬겟다싶어 제가 자주가는 해금강으로 ㄱㄱ싱 합니다...
이상하게 오늘 컨디션도 안좋고,, 피곤도 해서.....
도보에서 좀만 해보다가 집에갈까?? 아니면 배를 타고 나가서 낚시를 할까 고민하다가.... 일단 도보포인트로
향합니다ㅋㅋㅋ
헐.......................완전여기는 적조가 장난이 아닙니다. 갯바위 가장자리 까지 온통 적조 투성이네요.ㅜㅜ
그래도 온김에 낚시대를 펴고 위와 똑같은채비로 낚시를 해봅니다..
역시나........고기 없습니다ㅋㅋㅋㅋ
멀리서 낚시인의집 선장님이 배묶어둔거 풀러 오십니다. 안녕하십니까? 먼저 제가 인사를 드립니다..
적조가 있는데 여기서 낚시하면 고기가 무냐면서 웃으며 선장님이 머라 하십니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선장님 지금 배나가실꺼면 저도 좀 싣고 적조 없는으로 데려다 주세요...라고 하며 낚시대 통채로 들고
배에 올라타서 물색이 아주 맑은곳으로 데려다 주십니다.ㅋㅋ 와......... 잡어가 선명히 보일정도로.........
물색이 엄청 맑습니다... 하지만!!!! 저멀리 적조가 보인다는것.... 언제 밀려 올지 모른다는것...ㅜ.ㅜ
낚시를 바로 시작합니다.. 역시나 얼마 안되서 찌를 쏘~옥 빨고 들어갑니다.. 챔질!!!!
근데 벵순이는 맞아보이는데... 힘쓰는게 작아보입니다.ㅜ 올려보니 20cm 조금 안되네요..
근데 언제나 이뻐보였듯이... 벵순이 너무 이쁩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입을 뻐끔뻐끔 하는 이모습이...
이뻐 죽겠습니다ㅋㅋ 벵순아 잘가~ 하며 뽀뽀 한번해주고 방생 해줍니다...
또 얼마 안되서 입질이 들어옵니다.. 역시나... 거의 같은사이즈ㅜ.ㅜ 또다시 뽀뽀 한번해주고 방생.........
계속 고기는 무는데 오늘만 유난히 씨알이 작네요 ㅜ 원래 30가까운 녀석들 잘 물었었는데....
이런식으로 5마리째 방생만 하고.... 얼마안되서 적조가 발밑에까지 와 있네요 ㅜ.ㅜ 아......
역시 적조가 발밑까지 오고 난 이후로 입질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변청소좀 하고......
철수를 결정하였습니다.. 오늘은 제대로된 손맛도 보지못햇고,, 빈 바칸으로 철수하지만...........
그래도 벵순이의 아름다운 눈망울을 봤다는거에 만족을 하며 다음을 기약 합니다......
첫번째사진이 구조라... 두번째사진이 해금강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