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진도 조황
① 출 조 일 : 11월 3일 새벽
② 출 조 지 : 비진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사리
⑤ 바다 상황 : 너울이 있음
⑥ 조황 요약 : 벵에 1, 삼치 1, 고등어 몇수, 전갱이 몇수
간만에 척포에서 비진도로 갔습니다. 토요일 밤에 척포에 도착했는데 척포 방파제 칼 싸움이 장난이 아니더군
요
요즘 시즌이면 척포 방파제는 늘~ 사람많죠. 쓰윽 둘러보니 몇수 잡으신 분들도 있고 못잡으신 분들도 있고
그래도 고기가 많이 있나봅니다. ^_^ 텐트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드라구요.
새벽 3시쯤 비진도로 갔네요. 포인트로 가는길마다 여기저기 집어등이 있더군요. 그런모습은 또 처음 봤네요.
멀리서 보는데 선상낚시 하는줄 착각했습니다. ^^;; 그 정도로 칼치 하는분들이 많네요. 하지만 비진도에서 칼
는 별루입니다.
날이 밝아오고 큰 입질을 받았지만 팅~ 친구녀석이 벵에돔, 삼치 잡았네요. 고등어나 전갱이도 생각처럼
마릿수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너울의 영향인것 같았습니다.
원래 새벽낚시는 요즘 거의 안하는데 정말 오랜만에 새벽에 나가봤네요. 역시나 결론은 '힘들다'입니다.
ㅎㅎ 고기 못잡아도 낮에 가서 저녁즈음에 철수하는게 가장 좋은 것 같네요. 돌아오는 운전길도 위험하고
자세한 내용은 조행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비진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사리
⑤ 바다 상황 : 너울이 있음
⑥ 조황 요약 : 벵에 1, 삼치 1, 고등어 몇수, 전갱이 몇수
간만에 척포에서 비진도로 갔습니다. 토요일 밤에 척포에 도착했는데 척포 방파제 칼 싸움이 장난이 아니더군
요
요즘 시즌이면 척포 방파제는 늘~ 사람많죠. 쓰윽 둘러보니 몇수 잡으신 분들도 있고 못잡으신 분들도 있고
그래도 고기가 많이 있나봅니다. ^_^ 텐트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드라구요.
새벽 3시쯤 비진도로 갔네요. 포인트로 가는길마다 여기저기 집어등이 있더군요. 그런모습은 또 처음 봤네요.
멀리서 보는데 선상낚시 하는줄 착각했습니다. ^^;; 그 정도로 칼치 하는분들이 많네요. 하지만 비진도에서 칼
는 별루입니다.
날이 밝아오고 큰 입질을 받았지만 팅~ 친구녀석이 벵에돔, 삼치 잡았네요. 고등어나 전갱이도 생각처럼
마릿수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너울의 영향인것 같았습니다.
원래 새벽낚시는 요즘 거의 안하는데 정말 오랜만에 새벽에 나가봤네요. 역시나 결론은 '힘들다'입니다.
ㅎㅎ 고기 못잡아도 낮에 가서 저녁즈음에 철수하는게 가장 좋은 것 같네요. 돌아오는 운전길도 위험하고
자세한 내용은 조행기로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