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여차조황
① 출 조 일 : 3월 16일(토)
② 출 조 지 : 여차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없고 잔잔
⑥ 조황 요약 : 평소 낚시를 같이 다니는 형님과 둘이서 어디로 갈까 하다가 작년가을 여차서 잔잔한 손맛을
(12마리) 본 기억이 있어 여차로 출조지를 잡고 성진호 선장님 전화하니 배는 24시간 운행한다고
한다,그래서 울산서 새벽1시 출발 부산신항만 도로주변 낚시점에 들려 밑밥준비해서 출발 여차에
도착하니 3시20분경 아이고 왠 낚시꾼 이리도 많은지 대충 낚시복 챙겨입고 4시경 선장님 안내하는
포인트 도착 포인트가 냉장고 자리란다 큰 씨알은 없고 잔씨알이 마리수로 나온다고 하면서 배는
떠나갔고 맥주 캔 한잔씩하고 낚시 시작 중들물에 37~38쯤 되는놈 5수로 마무리 했슴다.

새벽 2시20분경 거가대교 수중터널 지나는 모습 차량이 한대도 보이질 않는다
수중터널을 빠져나와 대교를 지나는 모습 올겨울 이 대교를 얼마나 지나다녔던지 도로비만 해도....
여차 냉장고 자리에 포인트 잡고 탐색중 한컷..조류는 우에서 좌로 아주느리게 흐르고 좌측 20미터 지점
여걸림 발생하는 곳 공략 지점으로 선정하고 낚수시작
좀 쓰고 남은 밑밥... 오늘은 형님과 개인당 크릴 7개,파우더3봉,압맥 3봉,시장서 준비한 찐옥수수를 배합해서
감생이 꼬셔 볼려고 정성들여 밑밥 준비...
냉장고 자리에서 남쪽을 향해 바라본 배경.....
해가뜨니 날씨가 얼마나 더운지 낚시복 벗어던지고 잠깐쉬는 모습
중들물에 올라온 37~38 되는 들고 한컷 올만에 잔손맛 봐서 흐뭇...
씨알은 고만한 놈으로 5수,헌데 미안한 마음뿐 같이간 형님한테는 입질이 안오고 나한테만 중들물에 연타로
5수,형님도 하다 하다 안되니까 입질 받은 포인트로 같이 흘려도 안된다.형님 채비 어떻게 했는교..1호찌에 반유동이란다.나는 08에 잠길찌 임다 입질이 약으니 채비를 변형해보이소. 그렇게 시간은 흘러 들물이 끝나고 날물 시작.....날물 수온이 떨어지면서 입질 뚝....3시경 철수준비
아는 지인과 감생이 회에 소주한잔 할려고 전화하니 다들 봄나들이 가고없다.그래서 가족과 함께 3마리 회떠서 올만에 푸짐하게 소주한잔하고 한마리는 마눌림 친구한테 선물주고.....성진호 선장님 잔손맛 본것 감솨..
이만 여차 출조 조황였습니다
② 출 조 지 : 여차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없고 잔잔
⑥ 조황 요약 : 평소 낚시를 같이 다니는 형님과 둘이서 어디로 갈까 하다가 작년가을 여차서 잔잔한 손맛을
(12마리) 본 기억이 있어 여차로 출조지를 잡고 성진호 선장님 전화하니 배는 24시간 운행한다고
한다,그래서 울산서 새벽1시 출발 부산신항만 도로주변 낚시점에 들려 밑밥준비해서 출발 여차에
도착하니 3시20분경 아이고 왠 낚시꾼 이리도 많은지 대충 낚시복 챙겨입고 4시경 선장님 안내하는
포인트 도착 포인트가 냉장고 자리란다 큰 씨알은 없고 잔씨알이 마리수로 나온다고 하면서 배는
떠나갔고 맥주 캔 한잔씩하고 낚시 시작 중들물에 37~38쯤 되는놈 5수로 마무리 했슴다.
새벽 2시20분경 거가대교 수중터널 지나는 모습 차량이 한대도 보이질 않는다
수중터널을 빠져나와 대교를 지나는 모습 올겨울 이 대교를 얼마나 지나다녔던지 도로비만 해도....
여차 냉장고 자리에 포인트 잡고 탐색중 한컷..조류는 우에서 좌로 아주느리게 흐르고 좌측 20미터 지점
여걸림 발생하는 곳 공략 지점으로 선정하고 낚수시작
좀 쓰고 남은 밑밥... 오늘은 형님과 개인당 크릴 7개,파우더3봉,압맥 3봉,시장서 준비한 찐옥수수를 배합해서
감생이 꼬셔 볼려고 정성들여 밑밥 준비...
냉장고 자리에서 남쪽을 향해 바라본 배경.....
해가뜨니 날씨가 얼마나 더운지 낚시복 벗어던지고 잠깐쉬는 모습
중들물에 올라온 37~38 되는 들고 한컷 올만에 잔손맛 봐서 흐뭇...
씨알은 고만한 놈으로 5수,헌데 미안한 마음뿐 같이간 형님한테는 입질이 안오고 나한테만 중들물에 연타로
5수,형님도 하다 하다 안되니까 입질 받은 포인트로 같이 흘려도 안된다.형님 채비 어떻게 했는교..1호찌에 반유동이란다.나는 08에 잠길찌 임다 입질이 약으니 채비를 변형해보이소. 그렇게 시간은 흘러 들물이 끝나고 날물 시작.....날물 수온이 떨어지면서 입질 뚝....3시경 철수준비
아는 지인과 감생이 회에 소주한잔 할려고 전화하니 다들 봄나들이 가고없다.그래서 가족과 함께 3마리 회떠서 올만에 푸짐하게 소주한잔하고 한마리는 마눌림 친구한테 선물주고.....성진호 선장님 잔손맛 본것 감솨..
이만 여차 출조 조황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