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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13년
글 읽기만 가능합니다.

새내기인사드림니다(충성)

자물찌 12 2630 0
① 출 조 일 : 13일
② 출 조 지 : 구룡포
③ 출조 인원 : 외톨이
④ 물 때 : 상관없이
⑤ 바다 상황 : 점잔함
⑥ 조황 요약 : 배고파환장하는괴기들


인낚의 선배님 고수님 철없는 신참 인사드림니다 (꾸벅)
회원 가입한지는 몇년 되었습니다만 조황글은 오늘처음 올리다보니 기분이 참
이상야릇 합니다.
그동안 가끔식 인낚 접속하여 여러 선배님들의 조황글을 접하며 좋은 정보도 얻으며
양질의 노하우들을 밑천 안들이고 많이도 훔쳐 갔습니다.
그 훔친것을 밑천으로 가끔씩 조황을 올려보려합니다. 어리버리한 새내기 잘 보듬어
주시리라 믿어며 잘못된 부분의 질타와 잘된 부분의 박수 모두를 겸손히 수용하겠습니다.

유래없이 오랜 기간의 냉수대 그 냉수대가 빠지니 또 적조, 참 낚시 어렵습니다.
여러번 출조 했었지만 부상하는 벵에한번 구경못하고 돌아오기 일수 오늘은 현지에
계시는 지인분의 조언을 얻어 구룡포로 주파수를 맞추고 구룡포항 인근에서 파래새우도
넉넉히 잡아 필드에 도착하니 오후 2시가조금 넘었더군요.
낚시 다니면서 고기들의 활성도가 오늘처럼 좋은날도 보기 쉽지는 않습니다.
숭어와벵에 황어가 한구덩이에서 밑밥에 환장을 합니다 다만 벵에는 아가야들이
그의 대부분 오늘 약 4시간동안 빵가루미끼 파래새우 어느것이든 물고 수평이동
합니다 잔챙이를 피하려 수심을 2~3미터 줘보니 미끼가 내려가지도 않는 상황
한도끝도없이 올라오는 아가야들 이지만 오늘 생동감 넘치는 바다를 보았고 그나마
나은놈 몇마리 한판찍고 방생하려는데 야영객 두분이 회떠드신다고 달라기에 드리고
귀가 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더 나은 조황으로 찾아뵐수있기를 고대하며
무거워서 주저앉지 않을정도의 행복이 함께하시길 빌어봅니다.


12 Comments
폭주기관차 2013.08.14 10:51  
축하드립니다,
손맛 보셧내요.
말씀처럼 저수온보다는 적조가 더 걱정이내요,
어서빨리 적조가 사라져야 할것인데...

또 어떤곳은 저수온으로 인하여 고기들이 힘없이
해안가로 밀려와 피신을 해 있다지요.
점점 바다가 멍들어 가고 있는 듯 한 느낌입니다.

잘 보았구요.
실력은 벌써 프로수준이내요.
손맛만 보시고 릴리즈 하시는 모습이
프로가 아닐런지요.^&^
자물찌 2013.08.15 00:43  
인낚에 첫조항에 첫리플 대단히 감사합니다.
님의 닉은 재미있고 미소를 머금게 하는 한번들어면 잊혀지지
않는 마력이 있을것 같습니다.
칭찬의 말씀 더 열심히 하라는 담금질로 여기겠습니다.
분노의훅킹 2013.08.14 16:03  
잘보고 갑니다  낚시매너나 실력 이미 고기량자같으신데요?
자물찌 2013.08.15 00:48  
호의를 베풀줄 모르는데 어쩌다 한번 해본게 좋은모습으로
비춰진것같아 부끄럽습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바다개구리 2013.08.14 16:43  
새내기가  아니네여
조황과  실력을  보니 ^^~~~~~
안낙하시고  대물하세요
자물찌 2013.08.15 00:57  
반갑습니다.
모습은프로 실력은아마 잘해보려 애써보지만 낚시는
정말 어렵습니다.
세상살이가 늘 기쁨으로 가득하시길...
인복 2013.08.14 19:49  
더운날씨에 대단 하싶니다.적조에 냉수대에 고수시네요.
언제 같이한번 출조했으면 합니다.소고 하셨습니다.
자물찌 2013.08.15 01:06  
관심 감사합니다.
전화의 국번이 우리동네 인근인것 같은데 기회되면 같이하는
즐거움도 나누어보죠!
감성준이 2013.08.14 21:22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많이 전해주세요
언제나 즐낚하세요~~
자물찌 2013.08.15 01:13  
안녕하세요?.
실력도바닥 어복도바닥 소식을 자주 올리는 부분은 한계가
있겠지만 노력해 보겠습니다. 매사가 더해지는 행복 이시길...
고기들이 배가 많이 고팠나 봅니다.
올해는 뱅에돔 얼굴 보기 너무 힘드네요.ㅎ
더운데 수고하셨습니다.^^
자물찌 2013.08.15 21:23  
반갑습니다.
나이가 좀 있는 고학년들은 함정이란걸 아는지 잘 접근하지 않구요 왼쪽가슴에 코닦기 손수건달고 입학하는 일학년 아이들만 정신없이 물어대는데 벵에돔 특유의 찌맛은 원없이 봤지만 제대로된 한방이 아쉬운 하루였네요 배앓이하는 바다가 안정을 찾으면 좋은날도 따라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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