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거제 여차 간단조항
① 출 조 일 : 3/4
② 출 조 지 : 거제 여차 (소병대도 일대)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바람 약간, 너울 약간
⑥ 조황 요약 : 나름 만족(?)
개인적으로 지난해 11월 사고로 손목 골절 이후 4개월 만에 처음으로 출조를 하였네요.
지금도 뻐근하지만 막바지 감성돔 얼굴이 보고파 다녀왔습니다.
월요일이라 평소에 비해 확실히 덜붐비네요. ^__^
5시 첫배로 소병대도 (포인트 이름은 모르겠으나 정면에 등대가 보였습니다) 로 나가서
청어 / 감시 / 노래미2 / 망상어 6
이렇게 잔손맛은 보고 왔습니다.
감시는 영등답지 않게 약 40정도로 아쉬웠으나 이 시기에 얼굴 볼 수 있었던 것을 위안 삼습니다.
잡어가 뜨문뜨문 물어주니 지루하지 않게 낚시 했구요...
철수배에서 보니 제 반대쪽에 내린팀에서 씨알좋은 감시 3수 하셨더군요.
큰놈은 4짜후반 나머지 두놈도 40 전후 되어 보였습니다.
여차쪽은 아직 수온이 그리 낮지 않은듯 했습니다.
이번주 까지는 감시 얼굴 볼 수 있는 확률이 높다고 판단되네요.
② 출 조 지 : 거제 여차 (소병대도 일대)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바람 약간, 너울 약간
⑥ 조황 요약 : 나름 만족(?)
개인적으로 지난해 11월 사고로 손목 골절 이후 4개월 만에 처음으로 출조를 하였네요.
지금도 뻐근하지만 막바지 감성돔 얼굴이 보고파 다녀왔습니다.
월요일이라 평소에 비해 확실히 덜붐비네요. ^__^
5시 첫배로 소병대도 (포인트 이름은 모르겠으나 정면에 등대가 보였습니다) 로 나가서
청어 / 감시 / 노래미2 / 망상어 6
이렇게 잔손맛은 보고 왔습니다.
감시는 영등답지 않게 약 40정도로 아쉬웠으나 이 시기에 얼굴 볼 수 있었던 것을 위안 삼습니다.
잡어가 뜨문뜨문 물어주니 지루하지 않게 낚시 했구요...
철수배에서 보니 제 반대쪽에 내린팀에서 씨알좋은 감시 3수 하셨더군요.
큰놈은 4짜후반 나머지 두놈도 40 전후 되어 보였습니다.
여차쪽은 아직 수온이 그리 낮지 않은듯 했습니다.
이번주 까지는 감시 얼굴 볼 수 있는 확률이 높다고 판단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