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9일 근해에서..바람통에 귀한손맛.
1월9일 4물 가볍게 출조다녀왔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의지되는 곳으로 포인트를 잡았습니다.
거의 대부분 조사님들은 바람이 의지되는 대두라 뒷편으로
출조를 나가는 듯하였고
저는 홀로 대횡간도 높은자리에 내려볼까 했는데
동쪽으로 마지막 방파제를 돌아 시작되는 갯바위가
내눈에 딱 뛰었습니다.
여기가 바람에 의지될거 같아 한번 시작해보았습니다.
위성 사진을 넣으려 했으나 잘안되네요..대충 상상하시길 ㅠㅠ ..
인낚에서도 위성사진을 지원하였으면
조사님들께 좋은 포인트 알려드릴텐데..아쉽네요 ..
끝날물쯔음에 첫입질을 시작하여 30급 두마리를 포획하였고
들물이 시작되는 물돌이때
스물하더니 찌가 쏜살같이 쭈욱 ~없어져버렸네요
힘찬챔질..편소 1.5목줄을 자주쓰는데 1.75목줄로 셋팅했던터라
막올렸습니다..손맛이 4짜나 되것다 했는데 ..5짜가 나와주었네요 ~
올리고 바로재어보니 52나왔는데 ..
사무실로 와서 재어보니 50이네요 ㅠㅠ
자리가 조금 높아서 뜰채질하는데 애먹었습니다 ㅠㅠ
바람통에 즐거운 출조하고 왔습니다.
이번주는 시간되면 여서도로 1박2일 돌돔하러 다녀올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