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래기 한 번 올려봅니다.
① 출 조 일 : 12.11-12
② 출 조 지 : 울산온산권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추운날 조용히 호래기 낚시 다녀왔습니다.
생미끼로 했습니다.
초저녁엔 뜨서 물고 물돌이가 진행되면서 깊이서 나왔습니다.
이틀 연속 세자릿 수 했습니다. 110마리, 103마리....세자리수가 집에가는 시간으로 잡고서 했는데..마지막 5마리가 집에 못가게 한 시간을 잡더라고요..ㅠㅠ...다행히도 겨우 겨우 채웠습니다..집에가서 세어보니 더 넘었더라고요..
불가 보름전만해도 7마리, 3마리 잡았는데...이제 추워지니 호래기 활성도도 좋아지는 듯 싶네요....근데 호래기 잡는 것 보다 호래기 포인트 차지하기가 더 어려움..울산권의 현실입니다...일찍 가서 자리 잡으세요...
저는 호래기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달입니다.
그믐에 가까울 수록 잘 되는 것 같더라고요..그믐달에 집어등이 밝을 수록 다른 사람보단 한 마리 더 잡기가 쉬운것 같았습니다..그믐달에 들물이 받치면 마릿수는 가능한 것 같았습니다...어둑해질때부터 입질은 잘 들어왔고....초날물 지나니 입질 뚝....집으로 고고싱..
채비엔 꼭 봉돌을 달아서 놀려주는게 조금 더 쉬운 것 같아요..
추운날 건강조심하세요
② 출 조 지 : 울산온산권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추운날 조용히 호래기 낚시 다녀왔습니다.
생미끼로 했습니다.
초저녁엔 뜨서 물고 물돌이가 진행되면서 깊이서 나왔습니다.
이틀 연속 세자릿 수 했습니다. 110마리, 103마리....세자리수가 집에가는 시간으로 잡고서 했는데..마지막 5마리가 집에 못가게 한 시간을 잡더라고요..ㅠㅠ...다행히도 겨우 겨우 채웠습니다..집에가서 세어보니 더 넘었더라고요..
불가 보름전만해도 7마리, 3마리 잡았는데...이제 추워지니 호래기 활성도도 좋아지는 듯 싶네요....근데 호래기 잡는 것 보다 호래기 포인트 차지하기가 더 어려움..울산권의 현실입니다...일찍 가서 자리 잡으세요...
저는 호래기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달입니다.
그믐에 가까울 수록 잘 되는 것 같더라고요..그믐달에 집어등이 밝을 수록 다른 사람보단 한 마리 더 잡기가 쉬운것 같았습니다..그믐달에 들물이 받치면 마릿수는 가능한 것 같았습니다...어둑해질때부터 입질은 잘 들어왔고....초날물 지나니 입질 뚝....집으로 고고싱..
채비엔 꼭 봉돌을 달아서 놀려주는게 조금 더 쉬운 것 같아요..
추운날 건강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