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 구멍찌 : 막대찌
① 출 조 일 : 11/8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반갑습니다.
어제 조황입니다.
볼락은 제가
감시는 일행
막대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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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낚시 경력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습니다.
어린시절 아버님과 어업으로 낚시를 했었고 흘림 찌낚시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실력도 고수님들에 비하면 초보 수준이겠지요
주로 저부력 전유동 낚시(구멍찌) , 도보낚시와 갯바위 야영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중요한것은 막대찌,수제...기타 를 사용하시는 분들과 저 또는 구멍찌를 사용하는 분들의 조황 차이가 많이 난다는 점입니다.
올 가을에만 해도 저와 같이 다니시는 분들은 10타수 9안타 라고 해도 관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저를 제외한 일행 모든분들은 '노옴'이라는 막대찌를 사용 하더라구요
정말 차이가 많이 날까 의문을 가지면서도 실력의 차이겠지 하고 저는 계속 구명찌만 사용 했지요
그런데 어제... 낚시 배운지 1년도 안되 동생과 도보로 가서 똑 같은 곳에 밑밥 치고 수심 맞추고....했는데도 저는 감시 손맛을 못봤습니다.
약은 입질이 제겐 안느껴 지더라구요
조금씩 끌어 당기니 볼락이 올라오고
밑밥을 친 자리에 구멍찌는 빨리 벗어나고 막대찌는 오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자연스러움이나 기타 ... 구멍찌로도 잡을 자신이 100%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옆 동생 3마리 올리는데 전 뽈락,메가리,쎄치...
온갓 수를 써봐도 감시는 막대찌에...ㅎㅎ
제 실력 부족이 크겠지만 좀 이해 안되는 부분이 많네요
수심 6m 에 노옴이라는 막대찌 2호 좁살봉돌 2b
제가 졌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