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00초를 기달렸다~
조금 일찍
출발~해보려 하였으나
일찍~눈이 안떨어져
이것 저것챙기다보니
11시30분이요
포인트에 도착하니
1시 날물이 진행중~입니다
싱싱한 새우 한마리끼워
흘려보니
입질이 없더군요
여기가 들물 포인튼가
간간히
좃쟁이 게르치
치어들만 입질을할뿐
감선생은 소식이 없네요
막간을 이용해
감선생에게 전화를합니다
PM5경쯤 도착을한다네요
그래서 기다립니다....... 하염없이,,,,,,,,
지금은 휴식중
오동통하니 떗깔한번 존네요^^
수온도 좋고
물색깔도 괜찮은데
물이~가질않으니 잡어입질도 없네요
초조합니다
한마리라도 건져가야 막걸리라도 한사바리하는데~
5시까지 기달릴려니 지겹습니다
14400초를기다리니,,,,,,,
들물이 시작됩니다
물이 조금씩
아주조금씩 기분좋게 흐릅니다~
뭔가 이제는 좀~ 될것같은 기분이 드네요~
집에~가야될시간 조금있으면 날이저무는데,,,,,
입질이 시작되네요.....ㅋㅋㅋ
입질이 시작되네 기분이 UP되네요~
대략~30분정도 희열을 느끼고 돌아왔심니다
이런맛에 출조를 하는것 같네요~
좋은날 망그세요~^^
일만원의 행복밥상
꼬릿살은 예술입니다~~~^^
지리가 맛있게 익어갑니다~~
용왕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