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도 감성돔 드디어 붙었네요~!!!
출 조 일 : 2012년 11월 09일
② 출 조 지 : 고성 골드피싱랜드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북동풍
⑥ 조황 요약 : 마릿수 감성돔
안녕하세요? 59감시입니다.
(카테고리 분류를 고성으로 선택한 이유는 고성에서 배를 타고 욕지도로 출조를 하였기에 분류를 고성으로
선택을 하였습니다.)
11월 10일 토요일 로얄경기연맹 경서지부에서 마지막 지부전이 골드피싱랜드에 예정되어 있어,
목요일에는 경서지부 경기부장 및 부지부장인 제가 답사, 오늘은 저 혼자 답사를 갔다 왔습니다.
현재 욕지권에는 서서히 참돔이 거의 다 빠지고, 상사리 낱마리 정도 보이길래 마지막 지부전의
대상어를 참돔에서 감성돔으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제 조황 및 경기부장의 11월 8일 목요일 조황

제 조황 11월 9일 금요일 조황
또 출조를 합니다. 날씨는 어제보다 오늘이 좋다고 해서 ^^
그리도 지부 마지막 대회를 멋지게 마무리 하기 위해...
오늘도 욕지도에 참돔 손님 모두 하선을 한 후 혼자 딸랑 내립니다.
새벽 3시 30분 조금 넘어 갯바위에 도착하니 조용하고 낚시하기 좋은 여건입니다.
만조가 5시인데.....바다에 생명체가 없습니다. ㅎㅎ
5시까지 열심히 하다가 크릴이 계속 살아 와서 ....컵라면을 하나 끓여 먹고
커피 한잔 마무리 한 후 다시 던집니다. 음.....6시까지 입질이 없네요 ㅡㅡ;;
헐 꼴방인가 ㅋㅋ
주간 채비로 바꿉니다. 선장님이 설명한 대로 물이 가야 할 낀데....하긴 오늘이 3물이라 물이 거의
안 가네요.
생명체가 없으니 주간 채비는 B 전유동을 해야징 ㅋㅋ 뭐라도 물겠지....하는 마음에
선장님이 설명한 입질 포인트 전방 30미터에 채비를 캐스팅 후 천천히 끌어 봅니다.
드디어 6시 30분 ㅎㅎㅎ 입질이 오네요. 한 마리 했습니다. 뽈락 ~!!!
그래 뽈락이라도 많이 물어라 ~~~하고 또 던집니다.
입질이 또 없습니다. 2시간 30분만에 생명체 하나는 뽈락입니다.
커피를 한잔 더 마시고 다시 던집니다.
그리고 설명한 입질 포인트에 찌가 오자 마자 욱~~~하고 낚싯대가 휘어 집니다.

낚시를 마치고 갯바위 청소 후 계측하니 45는 충분히 넘네요^^*
그리고 그 후로 연타로 받아 올립니다.

40분만에 5마리....욕지도에 감성돔이 붙었네요. 씨알은 대물부터 30cm까지 다양합니다.
더 큰 대물을 노리면서 캐스팅 한 후 갑자기 배가 아파 옵니다. ㅜㅡ
뒷 처리 잘 할 수 있는 곳으로 두레박을 들고 이동을 하여....볼일 및 처리 까지 하고 오니 30분 정도
걸렸나 봅니다.
그 뒤로는 계속 용치놀래기, 어랭 놀래기, 혹돔, 능성어새끼 ....다양한 잡어 들이 올라 옵니다.
찌를 고부력으로 바꾸어 장타를 차면서 빨리 내렸지만.....볼일 보는 동안 초 날물이 지나가서....
더 이상 잡어 말고는 입질이 없습니다.
대체 미끼를 챙기지 않는 것을 후회하며,,,,,철수 준비 및 갯바위 청소를 하고
다시 커피 한잔을 마시며,,,,,영등 대물을 기대해 봅니다.
다음은 5짜를 기대하며~~~~마무리 한 컷!!!

항상 안전하고 즐거운 낚시가 되시길!!!! 갯 바위 청소는 낚시인의 필수아이템입니다^^*
② 출 조 지 : 고성 골드피싱랜드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북동풍
⑥ 조황 요약 : 마릿수 감성돔
안녕하세요? 59감시입니다.
(카테고리 분류를 고성으로 선택한 이유는 고성에서 배를 타고 욕지도로 출조를 하였기에 분류를 고성으로
선택을 하였습니다.)
11월 10일 토요일 로얄경기연맹 경서지부에서 마지막 지부전이 골드피싱랜드에 예정되어 있어,
목요일에는 경서지부 경기부장 및 부지부장인 제가 답사, 오늘은 저 혼자 답사를 갔다 왔습니다.
현재 욕지권에는 서서히 참돔이 거의 다 빠지고, 상사리 낱마리 정도 보이길래 마지막 지부전의
대상어를 참돔에서 감성돔으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제 조황 및 경기부장의 11월 8일 목요일 조황
제 조황 11월 9일 금요일 조황
또 출조를 합니다. 날씨는 어제보다 오늘이 좋다고 해서 ^^
그리도 지부 마지막 대회를 멋지게 마무리 하기 위해...
오늘도 욕지도에 참돔 손님 모두 하선을 한 후 혼자 딸랑 내립니다.
새벽 3시 30분 조금 넘어 갯바위에 도착하니 조용하고 낚시하기 좋은 여건입니다.
만조가 5시인데.....바다에 생명체가 없습니다. ㅎㅎ
5시까지 열심히 하다가 크릴이 계속 살아 와서 ....컵라면을 하나 끓여 먹고
커피 한잔 마무리 한 후 다시 던집니다. 음.....6시까지 입질이 없네요 ㅡㅡ;;
헐 꼴방인가 ㅋㅋ
주간 채비로 바꿉니다. 선장님이 설명한 대로 물이 가야 할 낀데....하긴 오늘이 3물이라 물이 거의
안 가네요.
생명체가 없으니 주간 채비는 B 전유동을 해야징 ㅋㅋ 뭐라도 물겠지....하는 마음에
선장님이 설명한 입질 포인트 전방 30미터에 채비를 캐스팅 후 천천히 끌어 봅니다.
드디어 6시 30분 ㅎㅎㅎ 입질이 오네요. 한 마리 했습니다. 뽈락 ~!!!
그래 뽈락이라도 많이 물어라 ~~~하고 또 던집니다.
입질이 또 없습니다. 2시간 30분만에 생명체 하나는 뽈락입니다.
커피를 한잔 더 마시고 다시 던집니다.
그리고 설명한 입질 포인트에 찌가 오자 마자 욱~~~하고 낚싯대가 휘어 집니다.
낚시를 마치고 갯바위 청소 후 계측하니 45는 충분히 넘네요^^*
그리고 그 후로 연타로 받아 올립니다.
40분만에 5마리....욕지도에 감성돔이 붙었네요. 씨알은 대물부터 30cm까지 다양합니다.
더 큰 대물을 노리면서 캐스팅 한 후 갑자기 배가 아파 옵니다. ㅜㅡ
뒷 처리 잘 할 수 있는 곳으로 두레박을 들고 이동을 하여....볼일 및 처리 까지 하고 오니 30분 정도
걸렸나 봅니다.
그 뒤로는 계속 용치놀래기, 어랭 놀래기, 혹돔, 능성어새끼 ....다양한 잡어 들이 올라 옵니다.
찌를 고부력으로 바꾸어 장타를 차면서 빨리 내렸지만.....볼일 보는 동안 초 날물이 지나가서....
더 이상 잡어 말고는 입질이 없습니다.
대체 미끼를 챙기지 않는 것을 후회하며,,,,,철수 준비 및 갯바위 청소를 하고
다시 커피 한잔을 마시며,,,,,영등 대물을 기대해 봅니다.
다음은 5짜를 기대하며~~~~마무리 한 컷!!!
항상 안전하고 즐거운 낚시가 되시길!!!! 갯 바위 청소는 낚시인의 필수아이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