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손맛 ^^(부산 긴꼬리)
긴 꼬리가 나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혼자 번출~~~~!!
다대포로 시간 까닥하게 11배 탑승
포인트진입하니 두분이서 계시길래. 많이 잡았습니까 인사 드리니 참돔만 4수정도 헸다는소리를 듣고..
급하게나온지라 뜰채도 안가지고나왔는데...잘됬다..빌려쓰면 되겠다는 마음먹고 낚시시작~~
얼래~~30분뒤,,,철수하셔서 저혼자 남음;;ㅎㅎ (속으로 망했네;;;)
갑자기급변하는 바다....바람이터지고....너울이 장난아니 상황..
입질없는상황이진행되다가 찌가 스르륵~~~~
챔질과동시에 팅~~!!! (목줄 1.7)
어쭈구리...이놈봐라...
2호교체...팅~~~~!!!
3호교체..입질~!!!!!!! 버팀니다....먹을수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팅~~!!
이제 슬슬 약이 오릅니다...원인은 이빨에 목줄이 나가더군요..
에라~모르겠다 4호교체...올려보니 씨알이 좀 됩니다..45정도 (뜰체없어서 고민했는데 너울이 도와줍디다..ㅎ)
다행이 목줄안타네요..
집중해서 낚시시작...폭풍입질입니다....
6방 터저묵고 건진건 2마리(47,45쎈치);;;;지송;;;
4호라도 안창걸이되면 답이없더라구요..ㅎ
동네낚시라고 방심한게 화근이된것 같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