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포입니다~
① 출 조 일 : 11월25
② 출 조 지 : 거제 외포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바다소년입니다~^^
요즘 일에 찌들려 집에도 잘못가고 회사에 살고있습니다~
토욜은 한달전부터 부산에 잇는저에게 대구친구들이 놀러온다하여 주에 한번 가는 낚시를 못가는 상황이왔네요...
아 제길... 가야하는데 가야 하는데....일욜은 출근도 해야하고... 어쩌지 어쩌지 고민하던중..
외포쪽이 늦은 오후 8시30분 철수 가능하다하여 낚시방에 재차 물어보고 예약을 하였죠
회사 부장님이랑 아침에 출근하여 12시에 회사 퇴근하고 외포로 가보았습니다.
회사에서 외포까지는 넉넉하게 30분 걸립니다.
외포에 도착하여 생대구탕으로 속을 든든히 채운후 낚시방에 밑밥준비를 하고 배를 타러갓습니다
크릴 한봉 4500원하네요~
배가 들어오는게 보입니다 10분정도 철수하셨는데 JUFS (동호회이름) 모자를 쓰신 3분만 쿨러에 괴기가
보입니다 부장님이 어느자리에서 나왔냐 물어보니 21번자리에서 나온다고 들어가보라 합니다
고기싸이즈가 작아 약간 망설이다 21번 자리로 결정했습니다.
선장님께 21번 자리 내려달라고 하고 앉아있는데 5시30분 철수 한답니다 배탄시간이 1시30분인데
채비하고 끝나면 주변정리하고 청소하고 이것저것 빼보니 낚시시간은 3시간 정도 나오더군요....
전 7시쯤 물바뀌는것볼려고 전화해서 철수 8시30에 가능하다하여 갓는데...
주말에는 너무 힘들고 철수팀도 없어 그냥 5시30에 나오라는겁니다 ㅎㅎㅎ
약간의 언쟁이 있엇지만 뭐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냥 갯바위에 내렸습니다.
오늘 채비는 시마노 베이시스이소 1호 썬라인 블랙마크 2.5호 쯔리겐 M-16 0.5호 수제찌 목줄1.5호
바늘위 봉돌 2B 가마가츠 바늘2호 이렇게 사용하였습니다 시간이 얼마 없어 총알의 스피드로 채비후
수심 7미터 주고 날려봅니다 첫캐스팅은 뒤에 짐정리를 한다고 멀리 장타쳐서 흘려보내고
두번째 캐스팅도 멀리 장타처서 나머지 정리를 하던중 찌가 스물스물 잠깁니다
느낌이 좋습니다~~ 아 조금더 조금더~~ 찌가 스르륵 사라집니다
덜컹~!! 아!! 이놈은 대물이다 느낌이 바로 오더군요 열심히 랜딩합니다
낚시대의 허리힘으로도 충분히 고기가 많이 떠올라옵니다 총도 한방 준것이 다네요
허연 배를 뒤집고 올라온 녀석은 감성돔이 맞네요 처음에는 5짜로 보였으나 올려서 계측해보니 46이네요..
조금 아쉬운^^;; 마음으로 캐스팅을 합니다
옆에서 부장님이 한수 하시고 저도 한수 더합니다 한판승부 촬영하듯이
서로 번갈아 낚던중 제가 한수 또 더합니다 신나게 낚시하는중 잡어 한마리 없이 입질이 없네요..
시간을보니 4시가 다되어 가더군요 새우는 점점 차가워지고 수온이 바뀌고 있더라구요
그렇게 한시간더 쪼아보았지만 입질은 끊겼고 철수하였습니다
낚시시간이 얼마되지를 않아 사진은 많이 못찍고 철수후 사진 두장이 다입니다^^
다들 대물 안낚하시고 한주 힘차게 시작해봅시다~~!!

저는 46/30/25 세마리 부장님은 사진은 없지만 35/30 두마리 입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 외포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바다소년입니다~^^
요즘 일에 찌들려 집에도 잘못가고 회사에 살고있습니다~
토욜은 한달전부터 부산에 잇는저에게 대구친구들이 놀러온다하여 주에 한번 가는 낚시를 못가는 상황이왔네요...
아 제길... 가야하는데 가야 하는데....일욜은 출근도 해야하고... 어쩌지 어쩌지 고민하던중..
외포쪽이 늦은 오후 8시30분 철수 가능하다하여 낚시방에 재차 물어보고 예약을 하였죠
회사 부장님이랑 아침에 출근하여 12시에 회사 퇴근하고 외포로 가보았습니다.
회사에서 외포까지는 넉넉하게 30분 걸립니다.
외포에 도착하여 생대구탕으로 속을 든든히 채운후 낚시방에 밑밥준비를 하고 배를 타러갓습니다
크릴 한봉 4500원하네요~
배가 들어오는게 보입니다 10분정도 철수하셨는데 JUFS (동호회이름) 모자를 쓰신 3분만 쿨러에 괴기가
보입니다 부장님이 어느자리에서 나왔냐 물어보니 21번자리에서 나온다고 들어가보라 합니다
고기싸이즈가 작아 약간 망설이다 21번 자리로 결정했습니다.
선장님께 21번 자리 내려달라고 하고 앉아있는데 5시30분 철수 한답니다 배탄시간이 1시30분인데
채비하고 끝나면 주변정리하고 청소하고 이것저것 빼보니 낚시시간은 3시간 정도 나오더군요....
전 7시쯤 물바뀌는것볼려고 전화해서 철수 8시30에 가능하다하여 갓는데...
주말에는 너무 힘들고 철수팀도 없어 그냥 5시30에 나오라는겁니다 ㅎㅎㅎ
약간의 언쟁이 있엇지만 뭐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냥 갯바위에 내렸습니다.
오늘 채비는 시마노 베이시스이소 1호 썬라인 블랙마크 2.5호 쯔리겐 M-16 0.5호 수제찌 목줄1.5호
바늘위 봉돌 2B 가마가츠 바늘2호 이렇게 사용하였습니다 시간이 얼마 없어 총알의 스피드로 채비후
수심 7미터 주고 날려봅니다 첫캐스팅은 뒤에 짐정리를 한다고 멀리 장타쳐서 흘려보내고
두번째 캐스팅도 멀리 장타처서 나머지 정리를 하던중 찌가 스물스물 잠깁니다
느낌이 좋습니다~~ 아 조금더 조금더~~ 찌가 스르륵 사라집니다
덜컹~!! 아!! 이놈은 대물이다 느낌이 바로 오더군요 열심히 랜딩합니다
낚시대의 허리힘으로도 충분히 고기가 많이 떠올라옵니다 총도 한방 준것이 다네요
허연 배를 뒤집고 올라온 녀석은 감성돔이 맞네요 처음에는 5짜로 보였으나 올려서 계측해보니 46이네요..
조금 아쉬운^^;; 마음으로 캐스팅을 합니다
옆에서 부장님이 한수 하시고 저도 한수 더합니다 한판승부 촬영하듯이
서로 번갈아 낚던중 제가 한수 또 더합니다 신나게 낚시하는중 잡어 한마리 없이 입질이 없네요..
시간을보니 4시가 다되어 가더군요 새우는 점점 차가워지고 수온이 바뀌고 있더라구요
그렇게 한시간더 쪼아보았지만 입질은 끊겼고 철수하였습니다
낚시시간이 얼마되지를 않아 사진은 많이 못찍고 철수후 사진 두장이 다입니다^^
다들 대물 안낚하시고 한주 힘차게 시작해봅시다~~!!
저는 46/30/25 세마리 부장님은 사진은 없지만 35/30 두마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