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금도 연소해수욕장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8월7일
② 출 조 지 : 거금도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짧은 여름 휴가를 가족과 함께 거금도 연소 해수욕장 다녀왔습니다.
출조를 자주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식구들이 바다로 일박이일
캠핑가자고 하여 아무런 정보 없이 무작정 낚시대 챙겨 따라갔습니다.
녹동 낚시점에 들려 청개비 원투하란 이야기 듣고 한통 사들고 연소
해수욕장 들어갔습니다.
도착후 낮에 애들과 놀아주고 저녁에 한잔 마시고 열한시경 일어나
텐트앞 바로 밑에서 원투하였습니다.
물이 조금씩 빠지고 있는 상황이라 별 기대없이 던져보았습니다.
세시간동안 낚시에 붕장어 두마리,농어 30~40센티급 3수,농어 아가들 서너수~
큰꽃게1마리 ㅡㅡ(대체 요놈이 왜 바늘을 안놓고 백사장으로 나와서 놓았는지
아직도 궁금합니다.)
담날 오전에 찌낚을 해보려하였으나 갯바위쪽 너울이 장난이 아니라
포기하였습니다.
휴가철이 지나서 그런지 인파도 별로 없고 소나무 그늘 아래 바람도 시원하고
괜찮았습니다.
백사장쪽은 바람이 안불어서 모기가 좀 있네요,텐트자리는 바람 시원하던데
참조하십시요~
② 출 조 지 : 거금도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짧은 여름 휴가를 가족과 함께 거금도 연소 해수욕장 다녀왔습니다.
출조를 자주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식구들이 바다로 일박이일
캠핑가자고 하여 아무런 정보 없이 무작정 낚시대 챙겨 따라갔습니다.
녹동 낚시점에 들려 청개비 원투하란 이야기 듣고 한통 사들고 연소
해수욕장 들어갔습니다.
도착후 낮에 애들과 놀아주고 저녁에 한잔 마시고 열한시경 일어나
텐트앞 바로 밑에서 원투하였습니다.
물이 조금씩 빠지고 있는 상황이라 별 기대없이 던져보았습니다.
세시간동안 낚시에 붕장어 두마리,농어 30~40센티급 3수,농어 아가들 서너수~
큰꽃게1마리 ㅡㅡ(대체 요놈이 왜 바늘을 안놓고 백사장으로 나와서 놓았는지
아직도 궁금합니다.)
담날 오전에 찌낚을 해보려하였으나 갯바위쪽 너울이 장난이 아니라
포기하였습니다.
휴가철이 지나서 그런지 인파도 별로 없고 소나무 그늘 아래 바람도 시원하고
괜찮았습니다.
백사장쪽은 바람이 안불어서 모기가 좀 있네요,텐트자리는 바람 시원하던데
참조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