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가는길
① 출 조 일 : 5/26~27
② 출 조 지 : 개도 육고여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13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복어와의 전쟁
EXPO 로 길이 막힐거라는 예상으로 EXPO 끝날때 까지 여수 방면은 자제 하기로 했으나,
지난해 이맘때쯤의 기억을 떠 올리며 육고여로 가기로 하고 부산 출발하여 광양에서 미끼 준비하고 산업도로(구도로)르 진입했는데 차가 영 없고 거의 논 스톱으로 백야로 가는 갈림길 까지 평소보다 약 10뷴 가량 빨리 도착했다.
아마도 새로 개통한 자동차 전용도로와 이순신 대로 개통으로 분산되어 그런가 보다.
헌데 포인트 도착하여 짐 풀고 나니 복어와의 전쟁이 시작된다.
어차피 밤 볼락을 노리고 왔으니 밤 났시를 기약하고 홈통에 조명 설치하고 저녁먹고 해지기를 기다려 대를 펼치기정에 불및을 보니 복어가 바글바글하네...
멀리도 가까이도 복어가 설쳐대서 포인트를 여러곳 이동하여 봤으나 무슨 복어가 그리도 많이 설치는지 감당이 불감당이다.
맞은편 포인트에 내린 디른팀도 초저녁에 잠시 불빛이 보이더니 포가한듯 잠잠하다.
만조까지 딱 2수 하고 마감하고 새벽을 기약하며 텐트속으로....
먼저 일어난 김사장과 정국장이 채비를하고 있느데 간밤의 술이 과했는지 몸이 무거워 그냥 누워서 반 수면 상태로 들리는 소리가 영 조황이 없는것 같다.
6시경 일어나 보니 일찍 일어난 2분의 볼락 전문가도 역시 황이다.
여수 EXPO 로 길이 막힐거라 예상하신 여수낚시 메니아 여러분 길은 뻥 뚤렸으니 물때따라 여수 가셔도 될듯합니다.
② 출 조 지 : 개도 육고여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13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복어와의 전쟁
EXPO 로 길이 막힐거라는 예상으로 EXPO 끝날때 까지 여수 방면은 자제 하기로 했으나,
지난해 이맘때쯤의 기억을 떠 올리며 육고여로 가기로 하고 부산 출발하여 광양에서 미끼 준비하고 산업도로(구도로)르 진입했는데 차가 영 없고 거의 논 스톱으로 백야로 가는 갈림길 까지 평소보다 약 10뷴 가량 빨리 도착했다.
아마도 새로 개통한 자동차 전용도로와 이순신 대로 개통으로 분산되어 그런가 보다.
헌데 포인트 도착하여 짐 풀고 나니 복어와의 전쟁이 시작된다.
어차피 밤 볼락을 노리고 왔으니 밤 났시를 기약하고 홈통에 조명 설치하고 저녁먹고 해지기를 기다려 대를 펼치기정에 불및을 보니 복어가 바글바글하네...
멀리도 가까이도 복어가 설쳐대서 포인트를 여러곳 이동하여 봤으나 무슨 복어가 그리도 많이 설치는지 감당이 불감당이다.
맞은편 포인트에 내린 디른팀도 초저녁에 잠시 불빛이 보이더니 포가한듯 잠잠하다.
만조까지 딱 2수 하고 마감하고 새벽을 기약하며 텐트속으로....
먼저 일어난 김사장과 정국장이 채비를하고 있느데 간밤의 술이 과했는지 몸이 무거워 그냥 누워서 반 수면 상태로 들리는 소리가 영 조황이 없는것 같다.
6시경 일어나 보니 일찍 일어난 2분의 볼락 전문가도 역시 황이다.
여수 EXPO 로 길이 막힐거라 예상하신 여수낚시 메니아 여러분 길은 뻥 뚤렸으니 물때따라 여수 가셔도 될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