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항 선상 참돔대박
① 출 조 일 : 2012년 06월 10일
② 출 조 지 : 오천항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해무가 끼었으나 잔잔했고 무더웠슴
⑥ 조황 요약 : 해무가 잔뜩 낀 해상이었지만 아침 7시~8시 사이에 입질이 집중되었습니다.
총 8명이 함께 타고 출조했으며 저와 아우 둘만 7짜 2마리, 6짜 1마리, 5짜 2마리의 참돔을
낚았습니다.
우리가 낚은 6짜 한마리를 내놓아 점심에 배에서 회를 뜨니 푸짐하고 좋았습니다.
아직도 산란이 이루어지지 않고 속 수온이 차가워 참돔들의 입질은 예민합니다.
뒷줄 견제와 철저한 수심체크를 통해서만 입질이 가능합니다.
수심을 수시로 체크하여 바닥에서 살짝 띄우고 흘려야합니다.
20cm 차이로 입질을 하고, 하지 않고가 결정됩니다.
대물 참돔은 많은데 입질이 아주 약아 입술에 설걸려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연낚시 김지태 선장님이 하라는 대로 철저하게 바닥을 훑고 수심을 체크해서 흘리니 우리
둘만 5마리의 실한 참돔을 체포할 수 있었습니다.
경험이 풍부한 선장을 만나면 조과도 기분도 최고가 됩니다.
水原中心 "바다낚수(樂水)" http://cafe.daum.net/badanaksu
② 출 조 지 : 오천항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해무가 끼었으나 잔잔했고 무더웠슴
⑥ 조황 요약 : 해무가 잔뜩 낀 해상이었지만 아침 7시~8시 사이에 입질이 집중되었습니다.
총 8명이 함께 타고 출조했으며 저와 아우 둘만 7짜 2마리, 6짜 1마리, 5짜 2마리의 참돔을
낚았습니다.
우리가 낚은 6짜 한마리를 내놓아 점심에 배에서 회를 뜨니 푸짐하고 좋았습니다.
아직도 산란이 이루어지지 않고 속 수온이 차가워 참돔들의 입질은 예민합니다.
뒷줄 견제와 철저한 수심체크를 통해서만 입질이 가능합니다.
수심을 수시로 체크하여 바닥에서 살짝 띄우고 흘려야합니다.
20cm 차이로 입질을 하고, 하지 않고가 결정됩니다.
대물 참돔은 많은데 입질이 아주 약아 입술에 설걸려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연낚시 김지태 선장님이 하라는 대로 철저하게 바닥을 훑고 수심을 체크해서 흘리니 우리
둘만 5마리의 실한 참돔을 체포할 수 있었습니다.
경험이 풍부한 선장을 만나면 조과도 기분도 최고가 됩니다.
水原中心 "바다낚수(樂水)" http://cafe.daum.net/badanaks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