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조행기>포항 도보권 대형무늬 오징어를 만나다.
① 출 조 일 : 2012. 6. 7.
② 출 조 지 : 포항 연안 방파재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심한 맞바람이 잠시 잦아들고 잔물결이 방파재를 넘실거림
⑥ 조황 요약 : 무늬오징어 키로급 및 3키로 오버 사이즈 출현
VIP 루어클럽 회원 독도 도광석 입니다.
전날의 키로급 무늬손맛을 잊지 못하고 조금 일찍 퇴근하여 쏜살같이 바다로 달립니다.
어제 손맛은 본 포인트에는 같은 클럽의 여러 회원분들이 벌써부터 포진하고 계십니다.
어쩌지.....저 틈으로 비집고 들어가?
잠시 망설이다 피딩시간도 다가오는데 그냥 근처에서 던져보기로 합니다.
무성한 해초 덕분에 몇 개의 에기를 바다에 상납하고 슬슬 지쳐갑니다.
근처 포인트에서는 번갈아가면서 키로급 오징어의 랜딩 모습이 보입니다.
부러워......나도 옮겨야하나 하고 갈등이 점점 커지는 순간 라인이 가기 시작합니다.
히트!!!!
드랙을 사정없이 째는 소리가 들립니다.
직감적으로 지금까지는 만나보지 못한 녀석임을 눈치챕니다.
얼마간의 힘겨루가가 지났을까 이녀석이 꿀럭거리지는 않는데 뜨지를 않습니다.
겨우 릴링을 하여 수면에 띄워 봅니다.
헉....정말 대물입니다.
일행들은 모두 떨어져 있고 피딩시간이라 부르기도 뭣하고 혼자서 갸프를 꺼내서 겨우 랜딩에 성공합니다.
철수하는 회원들과 계측을 해봅니다.
몸통길이 50센티........중량은 립그립 저울로 달아보니 3키로 오버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애깅을 시작한지 2년차......평생에 다시 이런놈을 연안에서 만날 수 있을까요?
② 출 조 지 : 포항 연안 방파재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심한 맞바람이 잠시 잦아들고 잔물결이 방파재를 넘실거림
⑥ 조황 요약 : 무늬오징어 키로급 및 3키로 오버 사이즈 출현
VIP 루어클럽 회원 독도 도광석 입니다.
전날의 키로급 무늬손맛을 잊지 못하고 조금 일찍 퇴근하여 쏜살같이 바다로 달립니다.
어제 손맛은 본 포인트에는 같은 클럽의 여러 회원분들이 벌써부터 포진하고 계십니다.
어쩌지.....저 틈으로 비집고 들어가?
잠시 망설이다 피딩시간도 다가오는데 그냥 근처에서 던져보기로 합니다.
무성한 해초 덕분에 몇 개의 에기를 바다에 상납하고 슬슬 지쳐갑니다.
근처 포인트에서는 번갈아가면서 키로급 오징어의 랜딩 모습이 보입니다.
부러워......나도 옮겨야하나 하고 갈등이 점점 커지는 순간 라인이 가기 시작합니다.
히트!!!!
드랙을 사정없이 째는 소리가 들립니다.
직감적으로 지금까지는 만나보지 못한 녀석임을 눈치챕니다.
얼마간의 힘겨루가가 지났을까 이녀석이 꿀럭거리지는 않는데 뜨지를 않습니다.
겨우 릴링을 하여 수면에 띄워 봅니다.
헉....정말 대물입니다.
일행들은 모두 떨어져 있고 피딩시간이라 부르기도 뭣하고 혼자서 갸프를 꺼내서 겨우 랜딩에 성공합니다.
철수하는 회원들과 계측을 해봅니다.
몸통길이 50센티........중량은 립그립 저울로 달아보니 3키로 오버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애깅을 시작한지 2년차......평생에 다시 이런놈을 연안에서 만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