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고향 완도 동화도 3일간 징그럽게 낚시
① 출 조 일 : 추석 3일간
② 출 조 지 : 완도 동화도
③ 출조 인원 : 혼자서
④ 물 때 : 6~8물
⑤ 바다 상황 : 뻘물(3일), 서~북서풍 강해(2일), 하루 조용
⑥ 조황 요약 : 동네 방파제에서
토 오후 : 감시30급 1 쏨뱅이3, 우럭3
일 오전 ; 우럭 2, 쏨뱅이 5
일 오후 : 감시 25급 2, 우럭 1 ,돌우럭 1, 귀한 붉바리 30급 1
월 오전 : 감시 25급 2, 우럭 3, 쏨뱅이 3, 망상어 1, 붕장어1
이상하게도 용치와 숭어,농어,노래미는 안나와 (태풍영향인듯)
동화도 위치 (해남 북평면 남성리 항구에서 3km, 낚시배 15분 거리, 소속은 완도 군외면 )

사진은 모레 올리겟습니다.
토요일 10:30 광주출발, 평동공단 골드낚시점 4물때용 밑밥크릴 12개, 뱃크릴2, 집어제와 압맥 4개씩 쇼핑후 고향으로 고고
동곡IC- 혁신도시 - 왕곡IC - 영암 - 성전- 해남 - 땅끝 가는데 송호리해수욕장에서부터 밀리기 시작
13:30 동화가 가는 배 못탈 것 같은 상황에 중앙선 넘어 비상등 켜고 역주행
라이트켜고 크략션 울리고 기다리는 차들 악쓰고 난리들, 다 노화도 가는 차들이라 새치기 해도 피해는 안줘
그러나 내용을 모르는 대부분 사람들 미친놈, XXX, 다들 욕하고 그랫을 것
내리막길 남성리와 땅끝항구 삼거리, 경찰이 차를 세운다.
당신 뭐하는 거여
미안합니다.
다들 기다리는데 역주행이라니, 다시 뒤로 가서 줄을 서시요
사실은 노화도 배 안타고 13:30 동화도 배를 타는데 시간이 촉박해서요
---- 이번에는 봐 줍니다.
감사~~~
얼굴 뜨겁고 중간에 끼어들더라도 15분 남은 시간동안 주차하고 표사는데 도저히 불가능
남성리 달량진낚시점 철수시간대가 생각난다.
돌려~~
통호,사금해수욕장 지나 남성리, 당량진 강사장에게 전화한다.
형님! 14;30 철수할 시간이니 남성리로 오씨요
어이 감사하네
1시간 여유시간, 영전 친척집에 들러 선물과 안부를 묻고 다시 남성리로 간다.
중간 도로 벗나무 태풍으로 다 떨어진 잎사귀로 벗꽃을 피운 처음 보는 구경
남성리 방파제 젊은 총각들 2명 원투와 찌낚을 병행, 20에서 10까지 살림망에 보인다. 나 초보때도 그랬지 ㅎㅎㅎ
14:30 강사장 반갑게 맞이하고 동화도로 가는데 선비를 줘도 안받는 강사장,
철수길 가는 길인데 형님돈 받겄소?
아니 그래도 받아야지
아따 받으면 안되어요
허허~~~ 그려 감사하네
대신 줄거라고는 쥬스 한박스 박에 없다. 추석 잘 보내게
형남도 잘 보내시요
어이, 감사하네~~~
이렇게 내리고 동화도 남쪽 철수길로 간다.
늙은 노모 아들왔다고 선창으로 마중나오고
클러, 가방, 집어제 선창 해 안드는 나무그늘아래 놔두고 나머지짐만 들고 집으로
15:30 늦은 점심후 바로 방파제로 가나 뻘물이 꽐꽐~~~
으음 ,감시가 나올라나????? 너무 탁해 크릴을 볼 수 있으려나????
방파제서 원동다리, 두륜산

뻘물 일때 밑밥 시각보다는 후각이
조류에 흘리지 않고 고인 장소에 최대한 집중투하
30분후 시원한 입질, 쏨뱅이 , 작년보다 크긴 컷는데 20이하 방생
이번엔 우럭 20급 , 살림망에
다음 쏨뱅이
서~북서풍에 대를 들고 서 있기도 힘든 상황
바람막이를 입었어도 싸늘한 기운의 북서풍, 굵은 놈이 나오는 좋은 바람이긴 하지만
남성리앞 닭섬(계도)
물색이 뻘물이라 감시가 나오려나???

앞섬 백일도,해남 사금해수욕장

완도 상황봉

백일도 일몰

일몰때 반대편 완도위로 보름달이

간조시간대가 지나고 밀물, 그래도 물색깔은 역시 탁하다
17;30 해는 앞섬 백일도를 넘어가려고 하는 시간대
시원한 입질에 쿡쿡, 으음 드뎌 왔구나
30급, 힘이 쎄다, ㅎㅎㅎ
18: 20 철수
추석상을 거의 다 차린 상태,
회고 뭐고 저녁식사
91:00 저절로 잠에 빠지고
다음날 06:00 기상
방파제에서 완도방향 일출

흑일도와 백일도

동화도 동네 선창, 보길도, 마삭도,넙도

남성리 방향,달마산과 두륜산

쏨뱅이 방생

태풍때 망가져 떠내려간 일부 전복양식장을 끌고 와 묶어둔 상태
소나무 앵커를 콘크리트 닻으로 다시 보강한다고 합니다.

청명

완도방향

귀한 붉바리가

이른 아침과 성묘후 방파제로
역시나 뻘물 백일도와 흑일도 사이로 거세게 흐르는 들물 흐르는 소리가 들린다. 쏴~~쏴~~
감시는 황
오후 13:00 일찍 출발, 북서풍이 거세다. 동화도 뒤편으로 가볼까
큰애가 도착하고 채비 해달라는데
으런 바람 상황과 뻘물에서는 아빠도 힘들어, 그러니 넌 다음에 해 줄께
예~~~
혼자 투벅 투벅 소모,대모도,불근도,청산도,여서도,소안도가 다 보이는 곳으로 이동
군데 군데 바위들이 쪼개진 상황, 태풍 파도 위력이 엄청남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아 가만히 있는 버스만한 바위가 두 동강으로 쪼개지고 갯바위 위 쪽 나무들이 뽑히고 흙이 쓸리고 바위들이 떨어지고
우와~~~~ 대단한 파도를 상상해 본다.
이곳은 들물때 곶부리로 엄청나게 흐르는 조류, 그러나 썰물때는 약하게 흘러 이곳 감시를 노려본다.
장타, 밑밥도 장타,
휘어감는 북서풍에 도저히 불가하고 다시 방파제로 이동
역시나 뻘물, 강한 북서풍에도 꾸준히 밑밥을 주면서 감시를 노립니다.
옆집 시집간 딸과 사위 가족을 남성리에서 데리고 오고 해가 지고 감시 2수 빈 조황황으로 철수
다음날 새벽 조용한 바람, 으음 오늘은 조금 되겠지~~~
세수 간단 하고 사과 하나 식사용으로 먹으면서 방파제로 출발
어제와 마찬가지로 완도와 소모도 사이로 태양을 떠오르고 초들물 30분동안 썰물 포인트에서 황치고 20M 이동 들물포인트로 옮긴다. 여긴 1M 낮은 수심
쏨뱅이, 우럭, 15급 감시 조심히 바늘을 빼고 방생
3일동안 용치 한마리 없는 바다, 태풍으로 다 멀리 도망가 버렸나????
감시 2, 알수 없는 바늘 잘림, 복어? 돌돔??
사랑채, 방풍림 후박나무들이 태풍 볼라벤 때 바닷물이 날려와 잎사귀를 말려 ,그래도 생명체는 유지될 겁니다.
귀광길 보따리 등 (쿨러에는 소금간하여 말린 우럭,감시 등이 ㅎㅎㅎ)

이상으로 3일간 고향 추석 동화도 징그럽게 낚시하였으나 빈 조황을 마칩니다.
이번 주말은 동네 가게 개업기념 손죽도 낚시대회 1등을 예약해 봅니다. ㅎㅎㅎ
동화도 포인트 분석(1위 : 비둘기낭 2:떨어진여 3:철탑밑 4:간출여 5:소화도 6위:간출여(대물이 종종)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완도 동화도
③ 출조 인원 : 혼자서
④ 물 때 : 6~8물
⑤ 바다 상황 : 뻘물(3일), 서~북서풍 강해(2일), 하루 조용
⑥ 조황 요약 : 동네 방파제에서
토 오후 : 감시30급 1 쏨뱅이3, 우럭3
일 오전 ; 우럭 2, 쏨뱅이 5
일 오후 : 감시 25급 2, 우럭 1 ,돌우럭 1, 귀한 붉바리 30급 1
월 오전 : 감시 25급 2, 우럭 3, 쏨뱅이 3, 망상어 1, 붕장어1
이상하게도 용치와 숭어,농어,노래미는 안나와 (태풍영향인듯)
동화도 위치 (해남 북평면 남성리 항구에서 3km, 낚시배 15분 거리, 소속은 완도 군외면 )
사진은 모레 올리겟습니다.
토요일 10:30 광주출발, 평동공단 골드낚시점 4물때용 밑밥크릴 12개, 뱃크릴2, 집어제와 압맥 4개씩 쇼핑후 고향으로 고고
동곡IC- 혁신도시 - 왕곡IC - 영암 - 성전- 해남 - 땅끝 가는데 송호리해수욕장에서부터 밀리기 시작
13:30 동화가 가는 배 못탈 것 같은 상황에 중앙선 넘어 비상등 켜고 역주행
라이트켜고 크략션 울리고 기다리는 차들 악쓰고 난리들, 다 노화도 가는 차들이라 새치기 해도 피해는 안줘
그러나 내용을 모르는 대부분 사람들 미친놈, XXX, 다들 욕하고 그랫을 것
내리막길 남성리와 땅끝항구 삼거리, 경찰이 차를 세운다.
당신 뭐하는 거여
미안합니다.
다들 기다리는데 역주행이라니, 다시 뒤로 가서 줄을 서시요
사실은 노화도 배 안타고 13:30 동화도 배를 타는데 시간이 촉박해서요
---- 이번에는 봐 줍니다.
감사~~~
얼굴 뜨겁고 중간에 끼어들더라도 15분 남은 시간동안 주차하고 표사는데 도저히 불가능
남성리 달량진낚시점 철수시간대가 생각난다.
돌려~~
통호,사금해수욕장 지나 남성리, 당량진 강사장에게 전화한다.
형님! 14;30 철수할 시간이니 남성리로 오씨요
어이 감사하네
1시간 여유시간, 영전 친척집에 들러 선물과 안부를 묻고 다시 남성리로 간다.
중간 도로 벗나무 태풍으로 다 떨어진 잎사귀로 벗꽃을 피운 처음 보는 구경
남성리 방파제 젊은 총각들 2명 원투와 찌낚을 병행, 20에서 10까지 살림망에 보인다. 나 초보때도 그랬지 ㅎㅎㅎ
14:30 강사장 반갑게 맞이하고 동화도로 가는데 선비를 줘도 안받는 강사장,
철수길 가는 길인데 형님돈 받겄소?
아니 그래도 받아야지
아따 받으면 안되어요
허허~~~ 그려 감사하네
대신 줄거라고는 쥬스 한박스 박에 없다. 추석 잘 보내게
형남도 잘 보내시요
어이, 감사하네~~~
이렇게 내리고 동화도 남쪽 철수길로 간다.
늙은 노모 아들왔다고 선창으로 마중나오고
클러, 가방, 집어제 선창 해 안드는 나무그늘아래 놔두고 나머지짐만 들고 집으로
15:30 늦은 점심후 바로 방파제로 가나 뻘물이 꽐꽐~~~
으음 ,감시가 나올라나????? 너무 탁해 크릴을 볼 수 있으려나????
방파제서 원동다리, 두륜산
뻘물 일때 밑밥 시각보다는 후각이
조류에 흘리지 않고 고인 장소에 최대한 집중투하
30분후 시원한 입질, 쏨뱅이 , 작년보다 크긴 컷는데 20이하 방생
이번엔 우럭 20급 , 살림망에
다음 쏨뱅이
서~북서풍에 대를 들고 서 있기도 힘든 상황
바람막이를 입었어도 싸늘한 기운의 북서풍, 굵은 놈이 나오는 좋은 바람이긴 하지만
남성리앞 닭섬(계도)
물색이 뻘물이라 감시가 나오려나???
앞섬 백일도,해남 사금해수욕장
완도 상황봉
백일도 일몰
일몰때 반대편 완도위로 보름달이
간조시간대가 지나고 밀물, 그래도 물색깔은 역시 탁하다
17;30 해는 앞섬 백일도를 넘어가려고 하는 시간대
시원한 입질에 쿡쿡, 으음 드뎌 왔구나
30급, 힘이 쎄다, ㅎㅎㅎ
18: 20 철수
추석상을 거의 다 차린 상태,
회고 뭐고 저녁식사
91:00 저절로 잠에 빠지고
다음날 06:00 기상
방파제에서 완도방향 일출
흑일도와 백일도
동화도 동네 선창, 보길도, 마삭도,넙도
남성리 방향,달마산과 두륜산
쏨뱅이 방생
태풍때 망가져 떠내려간 일부 전복양식장을 끌고 와 묶어둔 상태
소나무 앵커를 콘크리트 닻으로 다시 보강한다고 합니다.
청명
완도방향
귀한 붉바리가
이른 아침과 성묘후 방파제로
역시나 뻘물 백일도와 흑일도 사이로 거세게 흐르는 들물 흐르는 소리가 들린다. 쏴~~쏴~~
감시는 황
오후 13:00 일찍 출발, 북서풍이 거세다. 동화도 뒤편으로 가볼까
큰애가 도착하고 채비 해달라는데
으런 바람 상황과 뻘물에서는 아빠도 힘들어, 그러니 넌 다음에 해 줄께
예~~~
혼자 투벅 투벅 소모,대모도,불근도,청산도,여서도,소안도가 다 보이는 곳으로 이동
군데 군데 바위들이 쪼개진 상황, 태풍 파도 위력이 엄청남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아 가만히 있는 버스만한 바위가 두 동강으로 쪼개지고 갯바위 위 쪽 나무들이 뽑히고 흙이 쓸리고 바위들이 떨어지고
우와~~~~ 대단한 파도를 상상해 본다.
이곳은 들물때 곶부리로 엄청나게 흐르는 조류, 그러나 썰물때는 약하게 흘러 이곳 감시를 노려본다.
장타, 밑밥도 장타,
휘어감는 북서풍에 도저히 불가하고 다시 방파제로 이동
역시나 뻘물, 강한 북서풍에도 꾸준히 밑밥을 주면서 감시를 노립니다.
옆집 시집간 딸과 사위 가족을 남성리에서 데리고 오고 해가 지고 감시 2수 빈 조황황으로 철수
다음날 새벽 조용한 바람, 으음 오늘은 조금 되겠지~~~
세수 간단 하고 사과 하나 식사용으로 먹으면서 방파제로 출발
어제와 마찬가지로 완도와 소모도 사이로 태양을 떠오르고 초들물 30분동안 썰물 포인트에서 황치고 20M 이동 들물포인트로 옮긴다. 여긴 1M 낮은 수심
쏨뱅이, 우럭, 15급 감시 조심히 바늘을 빼고 방생
3일동안 용치 한마리 없는 바다, 태풍으로 다 멀리 도망가 버렸나????
감시 2, 알수 없는 바늘 잘림, 복어? 돌돔??
사랑채, 방풍림 후박나무들이 태풍 볼라벤 때 바닷물이 날려와 잎사귀를 말려 ,그래도 생명체는 유지될 겁니다.
귀광길 보따리 등 (쿨러에는 소금간하여 말린 우럭,감시 등이 ㅎㅎㅎ)
이상으로 3일간 고향 추석 동화도 징그럽게 낚시하였으나 빈 조황을 마칩니다.
이번 주말은 동네 가게 개업기념 손죽도 낚시대회 1등을 예약해 봅니다. ㅎㅎㅎ
동화도 포인트 분석(1위 : 비둘기낭 2:떨어진여 3:철탑밑 4:간출여 5:소화도 6위:간출여(대물이 종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