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대장정(전기)
3박4일 같은 2박3일일정입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려 쪼박입니다...ㅋㅋ
아............
일요일 공식적인 휴무라 낚시하러갑니다.
월요일은 형님이 내려와서 합니다.
화요일은 찰영이라 또합니다
오늘은 사진빨이 없는 관계로 미약하나만 글빨로 갑니다..ㅋㅋ
토요일입니다..
어디서 벨소리가 울립니다..
안녕하세요 챌로입니다..
아하~~안냐세요..
출조 안합니까?냅!!당근 해야죠..
같이 가실래요?
원래 좀 고민 했슴...
월요일에 갈라고
일욜 집청소도 하고 연일 낚수대만 들고 다녀서
너무 피곤한 관계로 쟁일 집에서 잘까?갈까?고민 하고 있어는데
챌로님이 한방에 고민 해결 해 주시고...바로 빠짐..ㅋㅋ
30분 후에 연락 옵니다...
간다고 하니 마눌님이 가면 (*진다고 합니다)..ㅋㅋ
담에 함 가이십더..ㅋㅋ냅 당근요/..
하지만 이미 전 달궈진 용광로처럼 활활타오름..
아 그럼 동출 함 띄어봐~~ㅋㅋ
바리바리 옵니다..
누가?모름 전 연신 냅~~냅~~네에~~~홈플러스에서 뵈겠습니;다..
여차저차 8분이 모여짐//헐..하지만 연신 울려되는 아직 식지 않..
원만하며 전 대 모시고 갑니다...갈려고 전화을 주시는데..안된다고 못함..
그래도 오늘은 너무 많은 괸계로..9번째 벨소리부터..정중히..사양..사양..ㅋㅋ
자..다 모여으니...함 달려봅니다...
궈궈~~~~피싱마트에서 다 준비 하고 달려봅니;다...
도착하자 마자..와...~~~12시데..정말 많다...대박이네;;;
허미 일욜이라 그런감...
이미 전 반포기...더더욱이...
거센바람과 너울로..큰배가 먼바다에서 다시 되돌아옵니다..
높은파도에..내릴때가 많이 없다고 합니다..
아 울울합니다..겨우겨우 우리팀은 작은배에서 내도에 3팀하선하고
전 맞은편 어딘지 모름 하선합니다...
시계가 1시를 가르킵니다....
할께 없습니다..
할것라곤 술 빠는것 말곤...
낚수도 하기전에 째려봅니다..
묵고 묵고 또또 묵고...
그래도 시간이 남아 돕니다..
걍 눕버서..별을 봅니다..
몬 생각 할끼 없습니다..잠옵니다...잡니다..
해뜹니다..낚시을 해봅니다..
아 오늘 불길합니다..
그 많터 입질이..
걍 찌만 동동 구루모처럼 떠 다닐뿐...
간간이 들어오는 입질은 복어만...
복어가 그렇게 많은걸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나도 복어 옆에도 복어..온 사방이 천국입니다..
복어..복어..복어..복복복복..오늘 ((복))받았습니다
이렇게 복을 많이 주시니 감당이 불감당입니다..그 유명한 여름 복을요..새해 복도 부담되는디...
들려오는 애기론 먼바다로 가신 팀들은 좀 잡아다고합니다..
어영부영..시계가 11시을 향하고 있습니다..
3시 철수데..전 이미 포기 합니다...
초반이 끝판를 좌지우지하는데...초반 끝발이 *끝발입니다..ㅋㅋ
내일를 기약하며 전 아웃~~시계가 3시를 향하고 배는 들어오고..ㅎㅎ
오늘 총조과 8명이서 30마리정도 자리돔 10마리정도 ㅋㅋ..
하선하니..오신분들이 횟파티 하자고합니다..
저야 당근이죠..ㅋㅋ어차피 묵고 어디론가 튀어서 쉬어야하니..ㅋㅋ
냠냠 잘먹었습니다...
철수길에 전 느테 *제낚시방 뒤 찜질하우스에서
샤워 후 디비잡니다...
눈를 떠봅니다..9시입니다..
다시 자봅니다...떠봅니다..9시30분입니다..
잠은 오는데...혹시 절 버리고 갈까봐..깊은잠을 못잡니다..ㅋㅋ
잠이 안옵니다..나왔습니다..
배가 고풉니다..
그동네 먹을께 없습니다..혼자서..ㅌㅋㅌ
편의점에서 라면으로 끼니를 때웁니다..
피시방에 가서 잠시 놀구 있으니..전화옵니다..
오십니다..그리고 탑니다...픽업 도착합니다.
.또 누군가 도착합니다...챌로님이랑 일행분들
그리고 파티를 합니다...
오리삽결살에 꼬지 만두..냠냠..얼큰합니다..
이제 낚시방으로 갑니다..월요일인데도 여전히들 많습니다...
아...오늘도 힘들것 같습니다..
선장님 왈..먼바다가 인당수라고 합니다..(엄청난 너울파도)...ㅋㅋ
빠꾸합니다..ㅋㅋ
내만으로 달려봅니다..
하선 하선 하선..
우리도 하선..오늘또 분위기 보니..
어제랑 별반 틀린게 없습니다..
단 수심히 깊어 큰놈이라도 몇마리 잡아 볼끼라고..좀 주고 해봅니다..
앗...예상과 달리 연신 입질이 들어오는데..챔질 미숙으로..바늘터리로..
아....오늘도 이러고 있습니다....
그것도 잠시 3시간 후 상황종료인듯합니다...ㅋㅋ
아..피곤해서 두시간 앞당겨 오전 11시에 철수합니다..
ㅋㅋ 형님도 이미 전 접고 타고 있습니다..ㅋㅋ
겨우 씨알급으로 좀 잡아서 형님이 말합니다
형님: 좀 잡아나 재식아!~?
동생:아녀 아 오늘도 바람 너울 쓰레기가 온천지라...안되내요/....
겨우 1시간동안 10마리정도 했심다...큰놈들다수로..ㅋㅌ
형님:살림망보더니..아 그래도 전부 크다..한사라하고 매운탕하고 구이는 나오겠내..
동생:ㅋㅋ 글치예..모 그래도 기본은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ㅋㅋ
일행 나올때까지 끼니를 때워봅니다..아..피곤합니다..
그와중에 챌로님이 전화옵니다..
어딥니까..아 우리 나왔습니다..
좀 잡았습니까?아뇨 별로 입니다..
아 그래요 오세요..한그릇하고 가세요..
일행분들이 빠뻐서 걍 올라간다고 합니다..
냅 조심히 돌아가세요..올라가십니다...
그리고 하루동안 총 6일같은 술자리가 있어던 하루입니다..
너무 길어서 다시 후기 올리겠습니다..
지워질까봐 불안합니다..ㅋㅋ
마지막 사진제목은 *(대박를 꿈군 나)*따봉~건투를 비내...자네...*조금전에 지었슴*
한마디로 말씀드려 쪼박입니다...ㅋㅋ
아............
일요일 공식적인 휴무라 낚시하러갑니다.
월요일은 형님이 내려와서 합니다.
화요일은 찰영이라 또합니다
오늘은 사진빨이 없는 관계로 미약하나만 글빨로 갑니다..ㅋㅋ
토요일입니다..
어디서 벨소리가 울립니다..
안녕하세요 챌로입니다..
아하~~안냐세요..
출조 안합니까?냅!!당근 해야죠..
같이 가실래요?
원래 좀 고민 했슴...
월요일에 갈라고
일욜 집청소도 하고 연일 낚수대만 들고 다녀서
너무 피곤한 관계로 쟁일 집에서 잘까?갈까?고민 하고 있어는데
챌로님이 한방에 고민 해결 해 주시고...바로 빠짐..ㅋㅋ
30분 후에 연락 옵니다...
간다고 하니 마눌님이 가면 (*진다고 합니다)..ㅋㅋ
담에 함 가이십더..ㅋㅋ냅 당근요/..
하지만 이미 전 달궈진 용광로처럼 활활타오름..
아 그럼 동출 함 띄어봐~~ㅋㅋ
바리바리 옵니다..
누가?모름 전 연신 냅~~냅~~네에~~~홈플러스에서 뵈겠습니;다..
여차저차 8분이 모여짐//헐..하지만 연신 울려되는 아직 식지 않..
원만하며 전 대 모시고 갑니다...갈려고 전화을 주시는데..안된다고 못함..
그래도 오늘은 너무 많은 괸계로..9번째 벨소리부터..정중히..사양..사양..ㅋㅋ
자..다 모여으니...함 달려봅니다...
궈궈~~~~피싱마트에서 다 준비 하고 달려봅니;다...
도착하자 마자..와...~~~12시데..정말 많다...대박이네;;;
허미 일욜이라 그런감...
이미 전 반포기...더더욱이...
거센바람과 너울로..큰배가 먼바다에서 다시 되돌아옵니다..
높은파도에..내릴때가 많이 없다고 합니다..
아 울울합니다..겨우겨우 우리팀은 작은배에서 내도에 3팀하선하고
전 맞은편 어딘지 모름 하선합니다...
시계가 1시를 가르킵니다....
할께 없습니다..
할것라곤 술 빠는것 말곤...
낚수도 하기전에 째려봅니다..
묵고 묵고 또또 묵고...
그래도 시간이 남아 돕니다..
걍 눕버서..별을 봅니다..
몬 생각 할끼 없습니다..잠옵니다...잡니다..
해뜹니다..낚시을 해봅니다..
아 오늘 불길합니다..
그 많터 입질이..
걍 찌만 동동 구루모처럼 떠 다닐뿐...
간간이 들어오는 입질은 복어만...
복어가 그렇게 많은걸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나도 복어 옆에도 복어..온 사방이 천국입니다..
복어..복어..복어..복복복복..오늘 ((복))받았습니다
이렇게 복을 많이 주시니 감당이 불감당입니다..그 유명한 여름 복을요..새해 복도 부담되는디...
들려오는 애기론 먼바다로 가신 팀들은 좀 잡아다고합니다..
어영부영..시계가 11시을 향하고 있습니다..
3시 철수데..전 이미 포기 합니다...
초반이 끝판를 좌지우지하는데...초반 끝발이 *끝발입니다..ㅋㅋ
내일를 기약하며 전 아웃~~시계가 3시를 향하고 배는 들어오고..ㅎㅎ
오늘 총조과 8명이서 30마리정도 자리돔 10마리정도 ㅋㅋ..
하선하니..오신분들이 횟파티 하자고합니다..
저야 당근이죠..ㅋㅋ어차피 묵고 어디론가 튀어서 쉬어야하니..ㅋㅋ
냠냠 잘먹었습니다...
철수길에 전 느테 *제낚시방 뒤 찜질하우스에서
샤워 후 디비잡니다...
눈를 떠봅니다..9시입니다..
다시 자봅니다...떠봅니다..9시30분입니다..
잠은 오는데...혹시 절 버리고 갈까봐..깊은잠을 못잡니다..ㅋㅋ
잠이 안옵니다..나왔습니다..
배가 고풉니다..
그동네 먹을께 없습니다..혼자서..ㅌㅋㅌ
편의점에서 라면으로 끼니를 때웁니다..
피시방에 가서 잠시 놀구 있으니..전화옵니다..
오십니다..그리고 탑니다...픽업 도착합니다.
.또 누군가 도착합니다...챌로님이랑 일행분들
그리고 파티를 합니다...
오리삽결살에 꼬지 만두..냠냠..얼큰합니다..
이제 낚시방으로 갑니다..월요일인데도 여전히들 많습니다...
아...오늘도 힘들것 같습니다..
선장님 왈..먼바다가 인당수라고 합니다..(엄청난 너울파도)...ㅋㅋ
빠꾸합니다..ㅋㅋ
내만으로 달려봅니다..
하선 하선 하선..
우리도 하선..오늘또 분위기 보니..
어제랑 별반 틀린게 없습니다..
단 수심히 깊어 큰놈이라도 몇마리 잡아 볼끼라고..좀 주고 해봅니다..
앗...예상과 달리 연신 입질이 들어오는데..챔질 미숙으로..바늘터리로..
아....오늘도 이러고 있습니다....
그것도 잠시 3시간 후 상황종료인듯합니다...ㅋㅋ
아..피곤해서 두시간 앞당겨 오전 11시에 철수합니다..
ㅋㅋ 형님도 이미 전 접고 타고 있습니다..ㅋㅋ
겨우 씨알급으로 좀 잡아서 형님이 말합니다
형님: 좀 잡아나 재식아!~?
동생:아녀 아 오늘도 바람 너울 쓰레기가 온천지라...안되내요/....
겨우 1시간동안 10마리정도 했심다...큰놈들다수로..ㅋㅌ
형님:살림망보더니..아 그래도 전부 크다..한사라하고 매운탕하고 구이는 나오겠내..
동생:ㅋㅋ 글치예..모 그래도 기본은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ㅋㅋ
일행 나올때까지 끼니를 때워봅니다..아..피곤합니다..
그와중에 챌로님이 전화옵니다..
어딥니까..아 우리 나왔습니다..
좀 잡았습니까?아뇨 별로 입니다..
아 그래요 오세요..한그릇하고 가세요..
일행분들이 빠뻐서 걍 올라간다고 합니다..
냅 조심히 돌아가세요..올라가십니다...
그리고 하루동안 총 6일같은 술자리가 있어던 하루입니다..
너무 길어서 다시 후기 올리겠습니다..
지워질까봐 불안합니다..ㅋㅋ
마지막 사진제목은 *(대박를 꿈군 나)*따봉~건투를 비내...자네...*조금전에 지었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