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면 날마다 줄어드는실력
간다..어디?낚으로 멀?벵에넘?왜모름 간다고 연락이 와서감
아....이제 설램임은 만성이되어 별 감흥이 없다..
아마 늘 출근하는관계로(거제?)
매주 일요일이며 의무 낚하러 간다 ㅋㅋ
근데 이 넘의 벵에낚은 하면 할수록 실력이 확연히 쭐어드는거 내가 느낌다..
밤에도 못느끼는데??..새벽이는 분명 느낀다...흐미 씨**렁어~~~~엉
이번에도 여전히 미궁이다..
이미 전말도 다 나와구 범인도(벵에넘) 잡아는데...
나는 아직도 미궁에 빠져서 허우적 거린다...머지?왜?머가문제??????
온통 물음표를 달고 산다...아...이미 다 알고 다 쓰고 다다 할줄 알아것만...
오늘 선발 출근선수 5명이다..원래는 4명정도 생각 하고 있어는데..
선수하나가 간 본다...시계가 출발 6시간전인데도 간를 덜받다고 연락이 온다..
우짜지 5인승은 출장중이라고 하는데..
어쩔수 없이 2개조로 나눠야 한다..
선수를 모운다...안모인다..전부들 출장간다고..안모인다..
그 중에 선발팀중 취소가 들러온다...예상을 깨고 개근하는분이다...
다시 팀를 짠다..겨우 다 짜다...
자 출발~~~~
피싱**도착 1시30분를 향하고 있다..
대충 사고(안사다 들리다..안들리며 다음에 드리때)걍 갔다고
직원외대장님이 혼난다..그래서 들린다..ㅋㅋ
근데 가며 머라도 꼭 사가 나온다..중독이다..이것도 필요할것 같고 저것도.........;;;기타등등...
도착한다 목적지에 문 닫끼따..아직
멀 먹어야 사는데>>>>술임
어제 지정석(늘 같이 매주감)선수 형님이랑 5차까지 빨삐다..
새벽4시까지..
형님은 다음날 쟁일 집에서 디비 잠는데..
난 못잔다..대신 가게 봐줄사람이 없어서..
그래서 더더더 피곤이 쩌렇다...
다..치우고 자고싶은데..
살라고 묵잔다(술) 지정 형님이..ㅋㅋ
묵는다 나도 ㅋㅋ
문 연다...
기록을 남긴다...누부며 누군지 알아라고...
뜬다...배...
간다...*이말
내린다..**마당..
없다....낚시가방...조짓다...
온다..전화...
두번째로 가까운 대타(가끔 동출)형님..
야..밑밥통 거기 있나 내것..
아~~있다...대타형님..궁시렁......거린다..수화기에서 멀리하고 딴 나라 생각한다..
온다..배..
선장..낚시가방도 바꿔나 보세요..
나...안 바뀌다고 욱신다
나..한고집...우기는데..사장읍다..손님만 있을뿐이다...
나...딱 1분 후 한다..전화...
또 온다..배...
나...딱 잘라 안 말도 안한다..
선장님..애기 하신다..
선비 2인 4만원 달라고 한다...
나...늘 침묵으로 묵비권 행사한다..
간다..배..
맗다...물이...다..빈다...속이..
아...오늘 출석한 고기 이름들 불러본다..
망상어..용치..복어...불가사리..자리돔...전걍이..농어..
새끼손가락만한 멸치내장까지 훨...다빈다...
붓들고 바다들 그리고 싶어진다...
한주걱 던지며..
형님!!옵니다...망할넘에 망시~~~!!거기로 갑니다..조심...
형님~~~갑니다...용용죽까지...용치...
보고는 못 던집니다
모르며 던지까..차마 보고는...
읎다....망할넘에 벵에놈들...
정적이......하선 후 2시간동안..
아...두시간이며 못잡아도 50마리는 잡아온 우리데...
딸랑..5-6마리..
시간이 좀 지나다...
온다...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벵에가 옵니다..조류가..조금씩 변하디만...바로바로..온다..형님들 한테로..
나 한테..안옴...정말 안옴....쟁일....안옴....나갈때까지 안옴...
아....머가 문제지....미궁으로 빠지고 있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다...
나오니..그래도 우리가 좀 잡으편이라..위안을 삼아봅니다..
아...이제 벵에 그만 잡으라는 하늘에 계신가.....
작년까지만 해도 이만때면 오징어 줄기찮게 잡으로 다년는데..
오징어가 서운한가??이리도 시련을 주나,,,,벵에가...
ㅋㅋㅋㅋ..사실 이날 청물로 고기도 없거니와..바다 상황이 썩 좋질 못했습니다..
늘 100마리를 기분매뉴로 삼아서...리...........
아..우?짜지 오늘도 함 달려??????ㅋㅋㅋㅋ함 달릴실래요???ㅎㅎ
누구님처럼 연예인 놀이 해봅니다..연예인 놀이라게 먼지 몰라는데..요변에 알았슴..ㅋㅋ
1번째사진의 갯바위 계신분이 김해장유아디다스님이랑 물의힘님입니다.
2번째사진은 새 한마리 있어서 머가 작품이 델까하고 찍어는데..멀어서 안 빔..
4번째사진은 왼쪽부터 우리들 말로 갤럭시님 맨스타님(인낚 대구어신)그리고 허사장님
빨간옷은 범어동짱님이십니다..ㅋㅋ
아....이제 설램임은 만성이되어 별 감흥이 없다..
아마 늘 출근하는관계로(거제?)
매주 일요일이며 의무 낚하러 간다 ㅋㅋ
근데 이 넘의 벵에낚은 하면 할수록 실력이 확연히 쭐어드는거 내가 느낌다..
밤에도 못느끼는데??..새벽이는 분명 느낀다...흐미 씨**렁어~~~~엉
이번에도 여전히 미궁이다..
이미 전말도 다 나와구 범인도(벵에넘) 잡아는데...
나는 아직도 미궁에 빠져서 허우적 거린다...머지?왜?머가문제??????
온통 물음표를 달고 산다...아...이미 다 알고 다 쓰고 다다 할줄 알아것만...
오늘 선발 출근선수 5명이다..원래는 4명정도 생각 하고 있어는데..
선수하나가 간 본다...시계가 출발 6시간전인데도 간를 덜받다고 연락이 온다..
우짜지 5인승은 출장중이라고 하는데..
어쩔수 없이 2개조로 나눠야 한다..
선수를 모운다...안모인다..전부들 출장간다고..안모인다..
그 중에 선발팀중 취소가 들러온다...예상을 깨고 개근하는분이다...
다시 팀를 짠다..겨우 다 짜다...
자 출발~~~~
피싱**도착 1시30분를 향하고 있다..
대충 사고(안사다 들리다..안들리며 다음에 드리때)걍 갔다고
직원외대장님이 혼난다..그래서 들린다..ㅋㅋ
근데 가며 머라도 꼭 사가 나온다..중독이다..이것도 필요할것 같고 저것도.........;;;기타등등...
도착한다 목적지에 문 닫끼따..아직
멀 먹어야 사는데>>>>술임
어제 지정석(늘 같이 매주감)선수 형님이랑 5차까지 빨삐다..
새벽4시까지..
형님은 다음날 쟁일 집에서 디비 잠는데..
난 못잔다..대신 가게 봐줄사람이 없어서..
그래서 더더더 피곤이 쩌렇다...
다..치우고 자고싶은데..
살라고 묵잔다(술) 지정 형님이..ㅋㅋ
묵는다 나도 ㅋㅋ
문 연다...
기록을 남긴다...누부며 누군지 알아라고...
뜬다...배...
간다...*이말
내린다..**마당..
없다....낚시가방...조짓다...
온다..전화...
두번째로 가까운 대타(가끔 동출)형님..
야..밑밥통 거기 있나 내것..
아~~있다...대타형님..궁시렁......거린다..수화기에서 멀리하고 딴 나라 생각한다..
온다..배..
선장..낚시가방도 바꿔나 보세요..
나...안 바뀌다고 욱신다
나..한고집...우기는데..사장읍다..손님만 있을뿐이다...
나...딱 1분 후 한다..전화...
또 온다..배...
나...딱 잘라 안 말도 안한다..
선장님..애기 하신다..
선비 2인 4만원 달라고 한다...
나...늘 침묵으로 묵비권 행사한다..
간다..배..
맗다...물이...다..빈다...속이..
아...오늘 출석한 고기 이름들 불러본다..
망상어..용치..복어...불가사리..자리돔...전걍이..농어..
새끼손가락만한 멸치내장까지 훨...다빈다...
붓들고 바다들 그리고 싶어진다...
한주걱 던지며..
형님!!옵니다...망할넘에 망시~~~!!거기로 갑니다..조심...
형님~~~갑니다...용용죽까지...용치...
보고는 못 던집니다
모르며 던지까..차마 보고는...
읎다....망할넘에 벵에놈들...
정적이......하선 후 2시간동안..
아...두시간이며 못잡아도 50마리는 잡아온 우리데...
딸랑..5-6마리..
시간이 좀 지나다...
온다...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벵에가 옵니다..조류가..조금씩 변하디만...바로바로..온다..형님들 한테로..
나 한테..안옴...정말 안옴....쟁일....안옴....나갈때까지 안옴...
아....머가 문제지....미궁으로 빠지고 있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다...
나오니..그래도 우리가 좀 잡으편이라..위안을 삼아봅니다..
아...이제 벵에 그만 잡으라는 하늘에 계신가.....
작년까지만 해도 이만때면 오징어 줄기찮게 잡으로 다년는데..
오징어가 서운한가??이리도 시련을 주나,,,,벵에가...
ㅋㅋㅋㅋ..사실 이날 청물로 고기도 없거니와..바다 상황이 썩 좋질 못했습니다..
늘 100마리를 기분매뉴로 삼아서...리...........
아..우?짜지 오늘도 함 달려??????ㅋㅋㅋㅋ함 달릴실래요???ㅎㅎ
누구님처럼 연예인 놀이 해봅니다..연예인 놀이라게 먼지 몰라는데..요변에 알았슴..ㅋㅋ
1번째사진의 갯바위 계신분이 김해장유아디다스님이랑 물의힘님입니다.
2번째사진은 새 한마리 있어서 머가 작품이 델까하고 찍어는데..멀어서 안 빔..
4번째사진은 왼쪽부터 우리들 말로 갤럭시님 맨스타님(인낚 대구어신)그리고 허사장님
빨간옷은 범어동짱님이십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