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천항 오른쪽 쿠X X텔 뒤편 주상절리
① 출 조 일 : 2012,7월8일
② 출 조 지 : 경북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들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너울
⑥ 조황 요약 :
========http://cafe.naver.com/teamchi========
조행기 자체를 작성하기 싫어하는 TEAM 천해인 LEE PRO 이상국 입니다.
그래도 멋진 사진과 좋은 포인트 공유를 위해 올립니다.
[한번씩 심심할때 빼먹는 곳인데,(아는 사람은 다아는 곳) 올립니다.]
우선 포인트 설명부터

요렇게 되어있습니다.
읍천항 가기 바로전 쿠페 모X이라고 있습니다.
그 X텔 바로 옆길에 들어가는 길이 있습니다 그쪽으로 차를 돌려 들어가시면 아무곳이나 주차 하시면 됩니다.
(현 사진 구글 어스는 옛날사진이군요 지금은 들어갔다가 나오는 길도 따로 되어 있습니다.
또 주상절리 시민들 구경하라고 길도 만들어 놨습니다.
그길 중간 해변으로 내려가는 길로 작은 오솔길로 내려 가면 됩니다.)
주차 후 짐을 챙겨 포인트로 살살 걸어갑니다.
단! 파도가 많이 치는 날은 포인트 진입이 쉽지 않습니다.
들물때 간출여를 지나 가야 하는데 평소때는 상관 없는데 파도가 많은날은 약간 위험할수도 ㅋㅋㅋ

▲
자세한 포인트 설명이 요거입니다.
수심도 보기보다 나옵니다.
금일은 수온이 찬 관계로 벵에돔은 부상도 입질도 없었습니다.
입질은 두번 받았는데
처음 받은 입질
그전에 저의 채비는 1호대,bbx 화이트 스페샬 2500번,1.2호 목줄5M, 붕어4호바늘 전유동입니다.
벵에돔 채비입니다.
뭐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이 여름에 벵에돔이지 ㅎㅎㅎ
2시간동안 입질 한번 없다가 온 첫 입질
오~ 찌가 스물스물 요즘 벵에돔들 이상한 넘들이 많아
당연 벵에다 생각
온다 온다 온다
그렇게 찌가 깊숙히~계속 내려 갑니다.
찌가 완전 사라진후 챔질 !!!!
털컥!!!!!!!!!!
우왓!
이거 뭐야
왜이렇게 힘을써
엥? 왜 옆으로???
헉 왜 꾹 꾹???
ㅇ~~~어 ~ ??? 또 다시 옆으로???
아무래도 벵에가 아니다 싶어 농어인가 생각중
브래이크를 조금 많이씩 놔줘 봅니다. 그래도 계속 옆으로 차고 갑니다.
농어 아님 숭어다 !
아~~~ 100% 터지겠다 생각 하고 계속 힘에 부쳐 레버를 놔줍니다.
앗!!! 바로앞 여로 들어간다.!
죈장....쓸리면 총쏜다!
생각 하는 순간 몸이 먼저 반응 합니다.
겟바위를 후다다다다닥 뛰어 붙은 여까지 가서 목줄 원줄 안쓸리게 바다쪽으로 대를 쭈~~~우~~~욱~~~ 뻗어 봅니다.
다행이 모습이 보이는 순간
빠빠빠빰..... 희끗
감성돔!!! 꿩대신 닭이라고 손맛은 실컷 봅니다. 7분여간 실갱이 중입니다.
뜰채를 집에서 챙긴후 벵엔데 들지뭐 라고 판단 고스란히 장비에서 분리 집에 놔두고 온겁니다.
다행이 옆에분이 철수 준비중인데 뜰체를 펴둔상태여서
또 다시 후다다다다다다다다다닥 조~~~~ 오~~~~ 시~~~임~~~~~~히 뛰어 갑니다.
나: 뜰체 한번만 쓰겠습니다.
옆조사님: 그러세요
나: 웃차~
옆조사님: 감성돔이다! 우와~~~ 축하드립니다.
나: 아이고~~~ 감사합니다.조사님 이제 가시면 이런거 잡아도 소용 없겠네요 ^^;;;라고 마무리 합니다.
아 ~~~ 올린후 담배 한대~ 얼매나 기쁘던지
고넘이

▲
요넘
감성돔 36cm
참 용하게 올라왔네요
그런뒤 게속 도전!!!!
해~ 봤지만
꽝!!!
그러길 한참~~~~
오~ 또 입질~
이런 우리의 친구 빵가루 미끼에 복어가 올라옵니다.
찬찬히 바늘제거 방생 해줍니다.
아무래도 오늘 벵에는 힘들지 싶어 철수 준비 합니다.
남이 버린 크릴봉지 , 바늘 비닐, 찌 플라스틱 케이스, 버려져있는 목줄 원줄들 싸그리 주워 담습니다.
내자리는 내가 지킨다의 신념으로 어께가 아프도록 물 퍼담아 뿌립니다.
집에 오는길 조이불망 자형에게 전화 넣습니다.
벨레레레레레레
딸깍 여보세요~
나 : 야간이시죠 집이세요??
조이불망 : 집이다.
나 : 감시 한말 들고 갈까요
조이불망 : 싸이즈는?
나 : 36~7정도 되는것 갔습니다.
조이불망 : 올라오나
나 : 예 지금 철수중입니다. 올라 가겠습니다.
쪼로록 갑니다.
그리고 회뜨기위해 준비준비 회를 뜹니다.
회 먹기전 사진은 필수겠죠^^* , 그래서


이왕 하는거 초밥까지 자형이 전화 받고 준비 했습니다.
전 대 낮에 술사러 갑니다.ㅋㅋㅋ
그렇게 조넘을 맛나게 먹고 지금 요런 조행기를 작성중입니다.
자~~~ 여러분 맛나겠죠
여름 감성돔 맛나게 먹는 법은 히비끼입니다. 흔히들 알고 계신 유비기는 물로 하는거고
히비끼가 불을 이용하는 겁니다. 요건 참고 사항입니다. ^^*
회원 여러분~~~너무 배아퍼 하지 마세요 욕하지도 마세요 그럼 지는거~~ 아시죠 ^^
다음에 조금더 좋은 포인트 조금더 멋진 조행기 올리겠습니다.
계속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캄쏴 함니다.
② 출 조 지 : 경북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들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너울
⑥ 조황 요약 :
========http://cafe.naver.com/teamchi========
조행기 자체를 작성하기 싫어하는 TEAM 천해인 LEE PRO 이상국 입니다.
그래도 멋진 사진과 좋은 포인트 공유를 위해 올립니다.
[한번씩 심심할때 빼먹는 곳인데,(아는 사람은 다아는 곳) 올립니다.]
우선 포인트 설명부터
요렇게 되어있습니다.
읍천항 가기 바로전 쿠페 모X이라고 있습니다.
그 X텔 바로 옆길에 들어가는 길이 있습니다 그쪽으로 차를 돌려 들어가시면 아무곳이나 주차 하시면 됩니다.
(현 사진 구글 어스는 옛날사진이군요 지금은 들어갔다가 나오는 길도 따로 되어 있습니다.
또 주상절리 시민들 구경하라고 길도 만들어 놨습니다.
그길 중간 해변으로 내려가는 길로 작은 오솔길로 내려 가면 됩니다.)
주차 후 짐을 챙겨 포인트로 살살 걸어갑니다.
단! 파도가 많이 치는 날은 포인트 진입이 쉽지 않습니다.
들물때 간출여를 지나 가야 하는데 평소때는 상관 없는데 파도가 많은날은 약간 위험할수도 ㅋㅋㅋ
▲
자세한 포인트 설명이 요거입니다.
수심도 보기보다 나옵니다.
금일은 수온이 찬 관계로 벵에돔은 부상도 입질도 없었습니다.
입질은 두번 받았는데
처음 받은 입질
그전에 저의 채비는 1호대,bbx 화이트 스페샬 2500번,1.2호 목줄5M, 붕어4호바늘 전유동입니다.
벵에돔 채비입니다.
뭐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이 여름에 벵에돔이지 ㅎㅎㅎ
2시간동안 입질 한번 없다가 온 첫 입질
오~ 찌가 스물스물 요즘 벵에돔들 이상한 넘들이 많아
당연 벵에다 생각
온다 온다 온다
그렇게 찌가 깊숙히~계속 내려 갑니다.
찌가 완전 사라진후 챔질 !!!!
털컥!!!!!!!!!!
우왓!
이거 뭐야
왜이렇게 힘을써
엥? 왜 옆으로???
헉 왜 꾹 꾹???
ㅇ~~~어 ~ ??? 또 다시 옆으로???
아무래도 벵에가 아니다 싶어 농어인가 생각중
브래이크를 조금 많이씩 놔줘 봅니다. 그래도 계속 옆으로 차고 갑니다.
농어 아님 숭어다 !
아~~~ 100% 터지겠다 생각 하고 계속 힘에 부쳐 레버를 놔줍니다.
앗!!! 바로앞 여로 들어간다.!
죈장....쓸리면 총쏜다!
생각 하는 순간 몸이 먼저 반응 합니다.
겟바위를 후다다다다닥 뛰어 붙은 여까지 가서 목줄 원줄 안쓸리게 바다쪽으로 대를 쭈~~~우~~~욱~~~ 뻗어 봅니다.
다행이 모습이 보이는 순간
빠빠빠빰..... 희끗
감성돔!!! 꿩대신 닭이라고 손맛은 실컷 봅니다. 7분여간 실갱이 중입니다.
뜰채를 집에서 챙긴후 벵엔데 들지뭐 라고 판단 고스란히 장비에서 분리 집에 놔두고 온겁니다.
다행이 옆에분이 철수 준비중인데 뜰체를 펴둔상태여서
또 다시 후다다다다다다다다다닥 조~~~~ 오~~~~ 시~~~임~~~~~~히 뛰어 갑니다.
나: 뜰체 한번만 쓰겠습니다.
옆조사님: 그러세요
나: 웃차~
옆조사님: 감성돔이다! 우와~~~ 축하드립니다.
나: 아이고~~~ 감사합니다.조사님 이제 가시면 이런거 잡아도 소용 없겠네요 ^^;;;라고 마무리 합니다.
아 ~~~ 올린후 담배 한대~ 얼매나 기쁘던지
고넘이
▲
요넘
감성돔 36cm
참 용하게 올라왔네요
그런뒤 게속 도전!!!!
해~ 봤지만
꽝!!!
그러길 한참~~~~
오~ 또 입질~
이런 우리의 친구 빵가루 미끼에 복어가 올라옵니다.
찬찬히 바늘제거 방생 해줍니다.
아무래도 오늘 벵에는 힘들지 싶어 철수 준비 합니다.
남이 버린 크릴봉지 , 바늘 비닐, 찌 플라스틱 케이스, 버려져있는 목줄 원줄들 싸그리 주워 담습니다.
내자리는 내가 지킨다의 신념으로 어께가 아프도록 물 퍼담아 뿌립니다.
집에 오는길 조이불망 자형에게 전화 넣습니다.
벨레레레레레레
딸깍 여보세요~
나 : 야간이시죠 집이세요??
조이불망 : 집이다.
나 : 감시 한말 들고 갈까요
조이불망 : 싸이즈는?
나 : 36~7정도 되는것 갔습니다.
조이불망 : 올라오나
나 : 예 지금 철수중입니다. 올라 가겠습니다.
쪼로록 갑니다.
그리고 회뜨기위해 준비준비 회를 뜹니다.
회 먹기전 사진은 필수겠죠^^* , 그래서
이왕 하는거 초밥까지 자형이 전화 받고 준비 했습니다.
전 대 낮에 술사러 갑니다.ㅋㅋㅋ
그렇게 조넘을 맛나게 먹고 지금 요런 조행기를 작성중입니다.
자~~~ 여러분 맛나겠죠
여름 감성돔 맛나게 먹는 법은 히비끼입니다. 흔히들 알고 계신 유비기는 물로 하는거고
히비끼가 불을 이용하는 겁니다. 요건 참고 사항입니다. ^^*
회원 여러분~~~너무 배아퍼 하지 마세요 욕하지도 마세요 그럼 지는거~~ 아시죠 ^^
다음에 조금더 좋은 포인트 조금더 멋진 조행기 올리겠습니다.
계속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캄쏴 함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