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 여수엑스포 핑계로 금오도 벵에돔
① 출 조 일 : 2012. 7. 17 (화)
② 출 조 지 : 여수 금오도 심포
③ 출조 인원 : 4명 (포인트24시 통하여 뉴명랑호)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새벽 소낙비, 바람 나중에 조용
⑥ 조황 요약 : 벵에 20!~25 8여수 ,전갱이 등 잡어
7.17 여수 엑스포 광주 광산구 지자체 관람차 출장 월요일 조사들 가만이 있지를 못한다.
50mm 비온다는 예보에도 예상일기도를 보니 10mm이내 판단되어 4명 출조 강행키로 포인트24에 예약한다.
와이프 광양 조문 와이프에게 허락(?) 받을 필요도 없다. 손수 도시락 싸고 막걸리 2병 사고 여수로 고고
지난번 초리 탑가이드 끈어지고 오늘은 보수를 하여야 한다 . 여수 가는길 신창동 머털낚시점 문닫아 , 화정동 문화낚시 전화해도 안받아 다 퇴근??? 포인트24시 전화도 안받아
큰일이다. 오조사와 초보 한 명씩 데리고 낚시하려면 에비대에 세팅을 해 줘야 하는데
호남고속도로 약간 비 내리고 이미 비옷으로 각오하고 가니 걱정은 없다.
여천입구 다행이 포인트24시 사장님 전화받아 초리수선 가능할 것 안심
1호대 수리 맏기고 제로찌, 멈춤고무, 발포찌, 바늘, 렌턴, 등등
낚시점 근처 김밥집에 들러 국수 한 그릇에 소주 한 잔후 탑승 출발
두 번째 우릴 부르고 벵에낚시 도움을 주려고 한 분과 같이 셋이서 내리고 포인트24시 최중길 사장님 배려에 감사
우린 전자찌와 막대케미로 청개비를 꿰어 열심히 해본다. 전갱이 , 전갱이
그분은 침낭속에 자다가 일어나 관심을 가져주고 이리저리 갯바위 지형을 살펴본다.
번개와 천둥소리가 몇번 울리더니 그뎌 날이 세고 제로찌 채비를 하는데 발포찌 2개를 끼우라고 코치를 받는다. 목줄 한 발,
비는 내리고 바람도 강하고 밑밥이 목표 지점을 벗어나기 일쑤
그러나 그분은 한 손으로 케스팅하는데 40미터를 날린다., 밑밥도 멀리 멀리
10여분 후에 올리는 벵에 30급 이상 큰 게 보인다.
그분이 하는대로 그대로 따라 하는데 케스팅과 밑밥 거리가 확실히 차이가 난다.
내 생각과 다르게 그분은 케스팅을 먼자 하고 밑밥을 주고 바로 채비를 밑밥에 당기니 입질
나도 열심히 따라하는데 늦다. 같이 간 동료 케스팅 20미터 이상이 어렵다. 초보니까 이해
30분후 드뎌 20급 에게게 방생
옆분은 계속 올리고 난 드뎌 25급
그분이 하는 대로 열심히 따라한다. 코치도 받고 , 참으로 그분 감사하게 생각한다.
09:00 아침식사 시간 , 막걸리 한잔하고 식사후 바로 입질
나도 따라서 하니 입질
10:00 밑밥 동이 나고 뭘하지 반유동 1호찌로 감시를 노리나? 참돔을???
서성대고 있으니 밑밥을 부어주고 미끼도 갔다가 하라는 그 분 , 친절하고 감사
여수 벵에돔 이제 잡을 수 있다는 확신이 선다.
그러나 3가지 타입으로 입질하는 여수벵에돔 2번은 나중에 실전에서 공부하여야
1. 활성도가 좋아 수면에 불보라를 칠 때 목줄 2m , 발포찌 하나, 둘 중간에 끼우고 g5 봉돌 필요없어
먼저 케스팅, 곧바로 밑밥 한주걱, 빨리 채비를 당겨 밑밥지점에 발포찌를 놓으면 2초 안에 입질
2. 황성도가 낮아 수면에 물보라가 없을 때 2m ~5m 수심에서 무눈 경우는 공부
3. 잡어가 엄청 날때 공략법 등등
11:00 철수, 그분은 25~30급 25여수 ,난 20~25급 8수로 만족하고
동료 두분 20급 벵에 마리수, 잡어 엄청
철수후 낚시점 벵에유비끼 한잔 하시자는 사장님의 제의에 여수엑스포 관람이야기로 감사의 인사를 나눈다.
주차창, 정문에서 인증샛, 직원 한 명 불러내 귀광합니다.

벵에낚시 도움을 주신 분 조과

대부분 바캉에 살려 오는데 난 쿨러에

30급은 다음 목표

철수길 금오도 버렁길





초보 두분 수고했습니다.





오조사

초보

좌 접니다.

엑스포 정문에서 인증샷(?)

조사 4

빅오



광주에서 뒤풀이 오자사와 장만한 벵에유비끼와 전갱이 구이

여기까지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여수 금오도 심포
③ 출조 인원 : 4명 (포인트24시 통하여 뉴명랑호)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새벽 소낙비, 바람 나중에 조용
⑥ 조황 요약 : 벵에 20!~25 8여수 ,전갱이 등 잡어
7.17 여수 엑스포 광주 광산구 지자체 관람차 출장 월요일 조사들 가만이 있지를 못한다.
50mm 비온다는 예보에도 예상일기도를 보니 10mm이내 판단되어 4명 출조 강행키로 포인트24에 예약한다.
와이프 광양 조문 와이프에게 허락(?) 받을 필요도 없다. 손수 도시락 싸고 막걸리 2병 사고 여수로 고고
지난번 초리 탑가이드 끈어지고 오늘은 보수를 하여야 한다 . 여수 가는길 신창동 머털낚시점 문닫아 , 화정동 문화낚시 전화해도 안받아 다 퇴근??? 포인트24시 전화도 안받아
큰일이다. 오조사와 초보 한 명씩 데리고 낚시하려면 에비대에 세팅을 해 줘야 하는데
호남고속도로 약간 비 내리고 이미 비옷으로 각오하고 가니 걱정은 없다.
여천입구 다행이 포인트24시 사장님 전화받아 초리수선 가능할 것 안심
1호대 수리 맏기고 제로찌, 멈춤고무, 발포찌, 바늘, 렌턴, 등등
낚시점 근처 김밥집에 들러 국수 한 그릇에 소주 한 잔후 탑승 출발
두 번째 우릴 부르고 벵에낚시 도움을 주려고 한 분과 같이 셋이서 내리고 포인트24시 최중길 사장님 배려에 감사
우린 전자찌와 막대케미로 청개비를 꿰어 열심히 해본다. 전갱이 , 전갱이
그분은 침낭속에 자다가 일어나 관심을 가져주고 이리저리 갯바위 지형을 살펴본다.
번개와 천둥소리가 몇번 울리더니 그뎌 날이 세고 제로찌 채비를 하는데 발포찌 2개를 끼우라고 코치를 받는다. 목줄 한 발,
비는 내리고 바람도 강하고 밑밥이 목표 지점을 벗어나기 일쑤
그러나 그분은 한 손으로 케스팅하는데 40미터를 날린다., 밑밥도 멀리 멀리
10여분 후에 올리는 벵에 30급 이상 큰 게 보인다.
그분이 하는대로 그대로 따라 하는데 케스팅과 밑밥 거리가 확실히 차이가 난다.
내 생각과 다르게 그분은 케스팅을 먼자 하고 밑밥을 주고 바로 채비를 밑밥에 당기니 입질
나도 열심히 따라하는데 늦다. 같이 간 동료 케스팅 20미터 이상이 어렵다. 초보니까 이해
30분후 드뎌 20급 에게게 방생
옆분은 계속 올리고 난 드뎌 25급
그분이 하는 대로 열심히 따라한다. 코치도 받고 , 참으로 그분 감사하게 생각한다.
09:00 아침식사 시간 , 막걸리 한잔하고 식사후 바로 입질
나도 따라서 하니 입질
10:00 밑밥 동이 나고 뭘하지 반유동 1호찌로 감시를 노리나? 참돔을???
서성대고 있으니 밑밥을 부어주고 미끼도 갔다가 하라는 그 분 , 친절하고 감사
여수 벵에돔 이제 잡을 수 있다는 확신이 선다.
그러나 3가지 타입으로 입질하는 여수벵에돔 2번은 나중에 실전에서 공부하여야
1. 활성도가 좋아 수면에 불보라를 칠 때 목줄 2m , 발포찌 하나, 둘 중간에 끼우고 g5 봉돌 필요없어
먼저 케스팅, 곧바로 밑밥 한주걱, 빨리 채비를 당겨 밑밥지점에 발포찌를 놓으면 2초 안에 입질
2. 황성도가 낮아 수면에 물보라가 없을 때 2m ~5m 수심에서 무눈 경우는 공부
3. 잡어가 엄청 날때 공략법 등등
11:00 철수, 그분은 25~30급 25여수 ,난 20~25급 8수로 만족하고
동료 두분 20급 벵에 마리수, 잡어 엄청
철수후 낚시점 벵에유비끼 한잔 하시자는 사장님의 제의에 여수엑스포 관람이야기로 감사의 인사를 나눈다.
주차창, 정문에서 인증샛, 직원 한 명 불러내 귀광합니다.
벵에낚시 도움을 주신 분 조과
대부분 바캉에 살려 오는데 난 쿨러에
30급은 다음 목표
철수길 금오도 버렁길
초보 두분 수고했습니다.
오조사
초보
좌 접니다.
엑스포 정문에서 인증샷(?)
조사 4
빅오
광주에서 뒤풀이 오자사와 장만한 벵에유비끼와 전갱이 구이
여기까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