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먼쓰/에잇/선데이 벵에조항..ㅋㅋ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낚시인] 번개조황 - 2012년
글 읽기만 가능합니다.

7먼쓰/에잇/선데이 벵에조항..ㅋㅋ

도라 25 3730 0


① 출 조 일 : 2012. 7. 8 (일요일)
② 출 조 지 : 거제
③ 출조 인원 : 파이브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너울 다소, 수온 하락
⑥ 조황 요약 :

안녕들하신지요?
8일 일요일 가제 댕겨왓슴다.

헹님 제가 이번주에는 바칸을 좀 써야되는데요..보내주십시오...
오냐...택배로 보낼게........라고 했는데...
택배 부칠 타이밍을 게으럼 부리다 다 까먹고....저번주 금요일....
아이고야~~~큰일났다...바칸 보내야 되는데....
거시기야(*황*사님)~!..바칸 언제 써야 된다 했지?
헹님. 오늘 저녁에 쓸겁니더.
허거덩~~~~~~
시방 내 몸이 충준디....아~~~거제까지 들고 내려가야 되겠네 ....흐미~~~~
신나게 충주서 거제로 밟아재낍니다....그런데...캬~~~~요런 방법이 있었구먼....번쩍~~!!
일단 마산 114....여보세요......시외버스 정류장 좀 가르쳐 주세요.....
남부시외버스.....오케바리.....거제가는 차 있습니까?.........후다다다다다다닥...마산 도착....
워메...알찬 거 바칸에 좀 담아서 보낼랬는데....이놈의 장신머리하곤.....
안되겟다...애기들 입맛이라도  달래게..급한 대로......ㅋㅋ......이마트....줏어 담아라 ......
아이고 그거 골르는 것도 일이네...ㅋㅋ...과자로 바칸을 채우다.....내 맘까지...
영민아~!..버스로 보낸다...나가서 좀 받아라....예..형님 걱정하지 마십쇼...미안하다~~~
언제 내려 올겁니까?...
토욜 밤에 .......

토요일 낮
거제 모처 *성낚시...
사장님 일요일 첫배가 몇시에 나갑니까?
2시나 3시....3시에 나가죠 머.....
알겠습니다..5명 내려갈께요....(요고는 바로 약속이다)....(약속)..분명히 5명이..
새벽 3시까지 도착하겠다고....그때 뵙자는 말까지 남겼건만.....
룰루랄라....새벽 2시가 불과 수 분 전에 지난 시각....
왠일인지..가게 안..사모님인지...모친이신지...뭔가를 정리하고 계신다...????????...이시간에...???????
어이~~~ 봐라...
삼십분이든 사십분이든..눈 들 좀 부쳐라이.......나도......
...벌떡....야~! 몇 시고.....옴마야 3시다.......
이싸람들이..뭐하는 거야~!,.....자기들은 자지도 않으면서 깨우지도 않고.....
왜 안 깨우셨습니까~?...가게 문 .....머시라...???....그럼 두드려 봐야지...~~!..
아까 가게 안에서 정리하던 그 여자분...문을 열어준다....
사장님 아직 안 일어나셨는가보죠?
좀 전에 나갔다가 들어와서 잡니더...............예~~~에~~~~~~~~~~~~~~~~!!!!!!??????
나갔다 와서 잔다고요??????...그럼 첫배 나갔다 왓습니까?????????....
탁상 위 승선 명부에...20여 명이 쫘~~~~~~~~악~~~~~~..
이게 도대체 무슨일이고..~~~~~..약속은~~~~?????????????
순간.....
골이 띠~~~잉.....어쩌지~~~~??
야야야...이리 밖으로 나와바라....대*로 가자...
5분도 안걸린다...방*호 선장님이...3시에 나가는 손님 3분 있다는데..기다려 준단다....
[ 자기가 말도 없이 약속 어기면.....낸들 ....좀 ....마이 섭섭다....]
<img src=


하여튼...그렇게 갯가를 ...2명 3명으로 나뉘어 하선....
날이 밝기를 기다리며...담소로....
눈을 마주치며....라면?...오키.....너구리 3마리 살마 죠지고.....아따 맛있데요...갯가 라면...ㅋㅋ
훤해졌다..날이...맘 바쁜 반장님..벌써 채비 다 꾸렸다....그제서야..기철이도 꼼지락 꼼지락.....
두레박 ...왼 손...납셨다....속된말로...와 이지랄이고...다...
아하~~~!
그래서 어제도 별로 고기가 안나왓나 보구나잉.......글탐.......
난, 채비도 꾸리지 않은 채 기철이 옆에서...훈수질이다....
반장님.....고함 질러대며 훈수질이다....
안되겠다...일단 내가 직접 낑겨들어야 겟다...저쪽 모퉁이로 돌아간다...
아예....벵에의 활성도를 포기한다...그노무 왼손의 메세지 전달 땜에....
.....왔냐~?..니가 벵에냐?..머시라?...25라꼬?...오냐...어서 오이라....
인타발이 생긴다...잠시...ㅋㅋ...또 왓냐?..넌?...28이라꼬?....
채비를 갯바위에 걸쳐둔다....조심 조심 기철이와 반장님 자리로....
요리 조리 ....알았죠이..퍼뜩 해라....

(폰) 좀 나오나?...풍금.....아씨~~씨알이 잘다.....1호...목줄...얼굴 봣는데...터져뿠다..
야~!
내려라이....아예 꿈꾸지 말고.....요리 조리...알것째이...
.
.
수온이 많이 내려갓더군요...
우리쪽에선..죙일 ...10여 마리 남짓....인증샷은...대포 방*호에 올렷습디다...파란색 배경 바탕 사진..
지금 아래 요 놈은...제 후배꺼(선혈삭제처리치 못해 대단히 송구합니더)...
풍금꺼는...좀 찍어도 되겠두만....안찍을라해서....패쓰....다 합쳐 풍금꺼만 20여바리...
후배도 20여 바리...
<img src=
 
경치가....
<img src=

<img src=

대포 선착장...
퍼질러 앉아.....쓱싹...냠냠...쭈~욱... 화수오............이제 집에가저~~~~~
 
라는.....조행이었습니다...
 
아참....(아이고,,자꾸 빠트려 먹네요....표준말에 신경 쓰느라...ㅋㅋ)
물색....그런대로..
수온....19도쯤...(손 측정인지라...쯤...이라 함..)
바람...양호...
채비....삼우 렉서스 브이 아이 피 0.8호 - 원줄 가우기(전, 요고만 쓰기로 2번째 작심함)1.75호 6미터에
          면사매듭- 소형 반달구슬 - 어신찌00, 0호 수시로 교체 - 찌멈춤고무 - 소형 9호 도래 - 목줄 1호,
         1.5~2.5미터 - 벵에 전용 바늘 4호.
입질 수심 ...대략...2미터, 4미터
조류가 좀 빨랏던 경우도 잇엇고, 아예 안가는 경우도 있었고...
챔질없는 힛팅방법(견제가 아님, 끄는 것도 아님) 구사.........가....빠졌엇네요...^^*
 
 





















25 Comments
찌밑두발반 2012.07.09 22:57  
고수는 고수시네요. 어제 오늘 이런 악조건속에서도 벵에올리시는걸 보니. 전 어제 벵에잡으러 가서 빵마리 조과올렸습니다. ㅎㅎ
도라 2012.07.11 08:52  
ㅎㅎ
재숫빨입니더....^^
달맞이 2012.07.09 23:17  
에휴 인자 때굴통이 맛이갇닝가 다대 거성 대포 방주는 알겠는디
그 나머지는 도통  그렁께    벵  도  사  라  함                니다.^^
                                              *          *
도라 2012.07.11 08:5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조이불망 2012.07.09 23:35  
일요일은 전반적으로 부진한 조황이었는데 그런데로 얼굴 보고 오셨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도라 2012.07.11 08:54  
요샌 장승포 안가심까?
예사 솜씨 아니신 조이불망님....^^
늘 좋은 그림 덕분에 잘 보고 잇슴다...
도라 2012.07.10 08:21  
씨~익....^^*....
어제 요 글 올릴 때 ...사실 시간이 애매해서리...후다닥 써서 올리게 되었는데요...
딱 이번 토요일 일요일처럼 지금 시즌에 일시적 수온 하락일 때 ...
그나마 손 맛 볼 수 잇는 방법.......낚시지식인 코너 기법란에 올려 놓겟습니다.
참고하셔서...어렵사리 한 출조 기회를...
절대...절대로 빵치는 일 없으시기를 바라면서.....
원성호 2012.07.10 11:39  
도라님 안녕하세요^^
일욜날 이수도갔다가 벵에돔 구경두못하고왔네요..
방법좀 필히부탁합니다^^
도라 2012.07.11 08:55  
윽.....성호씨....
그날...홍발이 + 풍금...엄청 재수 좋은 자리 ....
내 옆에...반장님 + 기철이.....으아~~~악몽.....
꿈꾸는갈매기 2012.07.10 10:41  
수온하락시 손맛보는 방법 빨리 올려주세요..
저는 같은 날 거제에서 꽝소리 요란했다는......^^;;
도라 2012.07.11 08:58  
옴마야~~~
반가운 분이시로군요....
걱정하실게 무에잇슴까요....
낭군님께서 안꼴방하시는 분이신디...ㅎㅎㅎ
의외로 답은 더 가까이에....
꿈갈님 조행기...아주 잼 나게 잘 보고 잇슴다...
뭐랄까......한여름......시골 아침...
제 어릴적 애향단 모여서 줄 맞춰 학교 가는길에...
대열 이탈...후다닥 따 먹었던 상큼한 살구맛이랄까...
이렇게 인낚엔 갖가지 색깔로 풍미가 흘러 넘칩니다요....
어신따라 2012.07.10 11:09  
고수가 거제로 도라오셨네요.
대단한 날씨에 그 정도면 대단한 조황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도라 2012.07.11 08:59  
감사합니다.
jufs장유감시 2012.07.10 11:24  
일요일 수온이 차가워 황친분이 많은데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황친사람중에 저도 포함입니다.ㅎㅎ
도라 2012.07.11 09:00  
장유감시님 자리에도...너울에 백파에...ㅋㅋ
고전 하셨겠어요....
운이 좋앗던거죠 머...
꿈꾸며 2012.07.10 13:08  
챔질없는 힛팅방법........어떤걸까~~~~요?궁금해 죽것슈^^*
견제도 아니구 끄는것도 아니라면
 원줄를 바람 반대 방향으로 돌리는 건가요?? 조류 흐름으로 넘기는 건가요??
궁금,궁금, 궁금 ~~~
알려주세요 요 요~~~ㅎㅎㅎ
*성 사장님 왜그했을까,,약속을 했으면 지켜야지!
그동안 저는 약속 잘 지켜 주었는데~
도라 2012.07.11 09:01  
ㅎㅎㅎㅎㅎ
앞전에 욕지도 댕기온 후 올린 글 참고 하십쇼...
긴요히 써 먹을 때가 종종 잇을 겁니더...
에휴 2012.07.10 14:11  
수고하셧읍니다  토..황치시는분이 80%더라구요 너울도심하고    항상 많이배워갑니다.  다음에  옆에붙어서  제데로 한번 배워야할듯합니다  항상  좋은내용 감솨~~
도라 2012.07.11 09:01  
격려말씀 감사...^^*
일욜 저도 지심도로 정출
너울때문에 무지 고생했습니다.ㅋ
수고들 하셨습니다.^^
도라 2012.07.11 09:04  
그렇게 또다른 경험으로 자기를 낚아 가는거지요 머...
그랫던 바닥에서 손맛본게 어디여유....
유린 시방 몇 년째 빈작을 못 벗어난다는...ㅋㅋㅋㅋ
열정 죽은 넘캉 같이 댕기는 일행들만 주거나는거쥬 머...ㅋㅋ
반탄조끼 2012.07.10 21:04  
수고하셨슴다.
전 꽝치고 왔는데 ㅠㅠ
역쉬 고수님이시다 .
도라 2012.07.11 09:05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재숫빨이었던 것 같슴더....^^
입질의추억 2012.07.11 15:48  
대부분 꽝칠때 몇 마리라도 잡아내시는게 역시~!  라는 생각이 듭니다^^
풍운우 2012.07.11 16:49  
혼자 손맛 다보고 다니시면...욕합니다..ㅎㅎ;;...초보꾼 언제 한수 배우러 따라 붙어야하는데요....초보는..언제 한번 갈수 있을까요??ㅋㅋ..한번 갔다오면 중수는 될려나요..ㅜ..ㅜ
대구에 빵가루점 올려뒀었는데요..ㅎㅎ..요즘 시간이 안나서 잘사러 못갔습니다.
한번 문의 해보세요..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