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의입질
① 출 조 일 : 25일토요일
② 출 조 지 : 거제 칠천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물이 안감
⑥ 조황 요약 : 38.37.25
안녕하세요..회원님들 지금태풍이 북상 하고있습니다 모두 태풍 피해를입지않도록 조심하세요
저번에 저희 와이프가 임심을해서 낚시를 가야될지말아야될지 고민을 올렸는데 많은 회원님들의 이야기보고 와이프랑 이야기 끝에 한달에 한번 낚시가기로 약속를 얻어내기위해 스쿠버장비를 팔아 지갑을 사주고ㅜㅜ남은돈으로 제낚시대 하나 업글했어요^^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간단한 조행기입니다
오늘 낚시가 너무가고싶어 한달에 한번 간다는 카드를 이미쓰고 낚시가 가고싶어 하루종일 끙끙대고 있으니 낚시 가라고합니다..속으로 기분이날아갈듯....
근데 그 뒤로 한마디 떤집니다 ..9월달거 가불이라며 ㅜㅜ
일단 기분은 좋네요 낚시를하러갈수있으니깐ㅋ
저녁을 먹고 7시쯤 출발합니다
가는 도중 샌드위치랑 커피딩 음료수를 사고
경마장 앞에 있는 피싱마트에서 밑밥이랑 미끼를사고 거제도 칠천도로 고~~~
낚시갈때는 항상기분이 좋네요^^
거가대교를 지나 칠천도에 나만의포인트에도착(사실여긴 저희둘째처형남편인 둘째형님이가르 처주자리인데 여기서56.47이외 엄청잡으신자리)
그런데 왠걸1년만에 왔는데 낚시하시는 분들이많습니다 ㅜㅜ지인분 몇분한테 가르쳐드렸다는데 그새 퍼졌나봅니다ㅋㅋ
낚시할자리가 없어 기다립니다 1시간 정도 기다린후 낚시한분들이 다들 철수하시내요 이제 슬슬 낚시할준비를 해봅니다 의자펴고 모기약피고 이번에산어텐더2 06대 손맞용으로 2500번릴에 2호 원줄 1.25목줄 1호찌로 시작합니다
근데 왠걸 물이 움직일생각을 안합니다
5분에1미터 정도...물이가야될낀데ㅡㅡ쩝쩝
다시 채비를 3B로 수정하고 시작 역시나 비슷합니다 그렇게3시간이 지나고 괜히 낚시와서 미리땡겨 쓴 낚시가 후회될 쯤 찌가 깜바거리면서 순식간에 쭉빨고 들어갑니다
왔구나하고 챔질 릴링을하는데 감생이특유의 꾹꾹이가시작 되네요 역시나 이손맛 죽여주네요ㅋㅋ낚시대는 어느새 이쁜휨새를 보이고 이렇게 느끼는사이 갑자기 머리가 깜깜해지고 뜰채를 준비안한 생각이나네요...4짜정도 되는 힘인데ㅜㅜ밑으로 내려가 최대한 붙인후 목줄잡고 올리는데 손이 목줄에 쓸려 아픈줄모르고 들어올리는데바늘이빠져 돌틈에 끼어버리네요
고기 뺀다고 고생 고생ㅡㅡㅋ계측해보니 38이네요ㅋ역시 실망을 주지않는 포인트^^
1시정도 되니 2분이 더오시네요
저한테 와서 여기 어떻게 알고왔냐며 물으시면서 어제 30급60수를 하셨다네요 그것도 민장대로 여기는 민장대가 최고라면서 참고로여긴 찌낚시를3명밖에 못해요 근데 못보던 배가 한척 가운데 있어 2명정도^^
암튼다시 시작 한3시쯤 입질 엄청 약아 찌가 한10센치정도 물고있다 놨다 살짜 뒷줄를 잡아주니
스물스물 들어가때 챔질 이번에도 손맛을 느끼며 올렸네요37 이제 해가뜰려고 닭이울고 이제부터다생각하는 순간 어디서요상 한 울음소리가 불을 비춰보니 수달가족4마리가 물을 헤집고다니네요ㅜㅜ결국 25센치한마리 더하고 조기철수했습니다
살감시잡으러갔다 큰손맛 봤네요
② 출 조 지 : 거제 칠천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물이 안감
⑥ 조황 요약 : 38.37.25
안녕하세요..회원님들 지금태풍이 북상 하고있습니다 모두 태풍 피해를입지않도록 조심하세요
저번에 저희 와이프가 임심을해서 낚시를 가야될지말아야될지 고민을 올렸는데 많은 회원님들의 이야기보고 와이프랑 이야기 끝에 한달에 한번 낚시가기로 약속를 얻어내기위해 스쿠버장비를 팔아 지갑을 사주고ㅜㅜ남은돈으로 제낚시대 하나 업글했어요^^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간단한 조행기입니다
오늘 낚시가 너무가고싶어 한달에 한번 간다는 카드를 이미쓰고 낚시가 가고싶어 하루종일 끙끙대고 있으니 낚시 가라고합니다..속으로 기분이날아갈듯....
근데 그 뒤로 한마디 떤집니다 ..9월달거 가불이라며 ㅜㅜ
일단 기분은 좋네요 낚시를하러갈수있으니깐ㅋ
저녁을 먹고 7시쯤 출발합니다
가는 도중 샌드위치랑 커피딩 음료수를 사고
경마장 앞에 있는 피싱마트에서 밑밥이랑 미끼를사고 거제도 칠천도로 고~~~
낚시갈때는 항상기분이 좋네요^^
거가대교를 지나 칠천도에 나만의포인트에도착(사실여긴 저희둘째처형남편인 둘째형님이가르 처주자리인데 여기서56.47이외 엄청잡으신자리)
그런데 왠걸1년만에 왔는데 낚시하시는 분들이많습니다 ㅜㅜ지인분 몇분한테 가르쳐드렸다는데 그새 퍼졌나봅니다ㅋㅋ
낚시할자리가 없어 기다립니다 1시간 정도 기다린후 낚시한분들이 다들 철수하시내요 이제 슬슬 낚시할준비를 해봅니다 의자펴고 모기약피고 이번에산어텐더2 06대 손맞용으로 2500번릴에 2호 원줄 1.25목줄 1호찌로 시작합니다
근데 왠걸 물이 움직일생각을 안합니다
5분에1미터 정도...물이가야될낀데ㅡㅡ쩝쩝
다시 채비를 3B로 수정하고 시작 역시나 비슷합니다 그렇게3시간이 지나고 괜히 낚시와서 미리땡겨 쓴 낚시가 후회될 쯤 찌가 깜바거리면서 순식간에 쭉빨고 들어갑니다
왔구나하고 챔질 릴링을하는데 감생이특유의 꾹꾹이가시작 되네요 역시나 이손맛 죽여주네요ㅋㅋ낚시대는 어느새 이쁜휨새를 보이고 이렇게 느끼는사이 갑자기 머리가 깜깜해지고 뜰채를 준비안한 생각이나네요...4짜정도 되는 힘인데ㅜㅜ밑으로 내려가 최대한 붙인후 목줄잡고 올리는데 손이 목줄에 쓸려 아픈줄모르고 들어올리는데바늘이빠져 돌틈에 끼어버리네요
고기 뺀다고 고생 고생ㅡㅡㅋ계측해보니 38이네요ㅋ역시 실망을 주지않는 포인트^^
1시정도 되니 2분이 더오시네요
저한테 와서 여기 어떻게 알고왔냐며 물으시면서 어제 30급60수를 하셨다네요 그것도 민장대로 여기는 민장대가 최고라면서 참고로여긴 찌낚시를3명밖에 못해요 근데 못보던 배가 한척 가운데 있어 2명정도^^
암튼다시 시작 한3시쯤 입질 엄청 약아 찌가 한10센치정도 물고있다 놨다 살짜 뒷줄를 잡아주니
스물스물 들어가때 챔질 이번에도 손맛을 느끼며 올렸네요37 이제 해가뜰려고 닭이울고 이제부터다생각하는 순간 어디서요상 한 울음소리가 불을 비춰보니 수달가족4마리가 물을 헤집고다니네요ㅜㅜ결국 25센치한마리 더하고 조기철수했습니다
살감시잡으러갔다 큰손맛 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