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피해복구 특별휴가 와이프랑 청산도에서
① 출 조 일 : 2012.9.5
② 출 조 지 : 청산도
③ 출조 인원 : 와이프랑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흐리고 물색 좋음
⑥ 조황 요약 : 25~30급 상사리7, 25~30 감시5, 25 벵에1, 용치7(수놈6,암놈1), 쏨뱅이2
태풍 피해 가로수,공원수,등 복구에 주말도 없이 베에내고, 세우고, 치우고 , 하루 벌초 등에 녹초가 되어있는 상황에 특별휴가 1일 꿀맛, 비는 오전 예보, 와이프 동행한다고, 초도를 생각하고 있는데 녹동,풍남,나로도 등 출조배 없어, 하는 수 없이 태풍피해가 없는 맨만한 청산도를 생각하고 있다.
인원수가 맞으면 전화한다던 선장 연락도 없자, 좀 자고 04:00 알람소리에 잠이 깨고 와이프를 흔든다.
음음~~~
06: 30 완도항에서 첫배로 청산도 갈 계획이다.
미끼도 사고 와이프 운전솜씨 등등 마음은 바쁜데 와이픈 느긋하고 광주 수완동 집에서 04:30 겨우 출발해 본다.
완도 가는 길목 평동공단 골드낚시점에 전화한다. 5+2+2로 비벼주세요, 하면 알아 듣는다
도시락도 안싸고 빵 몇조각과 커피 영산포 김밥집 없고 완도항에 06:20 포로시 도착, 김밥이고 뭐고 배를 타야한다. 와이프 주차, 난 표 사고 개찰 후 가방 등을 들고 배에 탔는데 와이픈 오질 않고 30분 정확히 배는 따날려고 하는데 서서히 걸어 나오는 와이프, 섬에 안살아 봐서 저런가???
청산도 가는 길에 좌로 신지도, 약산도, 생일도, 신지장도, 모항도, 금일도ㅡ 부도,섭도, 그리고 덕우도, 형제섬, 황제도, 매물도 그리고 구름에 싸여있는 청산도가 보였다 안보였다,
우측으로는 30여척의 멸치배가 여서도와 사수도사이로 달리는 풍경, 소모도, 대보도, 불근도, 소안도, 노화도,횡간도
완도항을 빠져 나오자 뻘물로 근심이~~~

완도전망대와 신지대교가

모도방향에 멸치배들이 힘차게 출어중에

신지도 장도?

구름속에 청산도가 살며시 내 보입니다.

덕우도와 형제섬

덕우도

가까워진 청산도, 청산도 출발한 첫배가 완도항으로

신지도 장도와 모항도

소모도, 대모도, 소안도

구름모자를 쓴 대모도

50여분후 도착한 청산도 10분전 미리 전화하여 대기한 택시에 짐을 싣고 한번 간 기억이 나는 곳으로 도락리로간다.
와이프 전복에 관심을 보이고 청산 장도에 약간 피해가 발생하였고 청산도는 괜찮다고 하여 다행입니다.
가방, 쿨러, 통, 카메라, 와이프백 등 5개를 들고 이동합니다.
06:00 간조상황이 지나 초들물 조류가 좋게 납데기 방향으로 흐리고 금방이라도 물고 늘어질 것 같은고 물색 조흔 아주 이상적인 바다상황
밑밥 20여주걱 골고루 뿌려주고 우측에 더 많이
여수 안도 벵에 원줄 2호에 1.7목줄, 1호찌 , 3호바늘 채비 , 수심 7미터
첫 케스팅, 어라? 걸림, 바늘이 안끊어진다. 초반부터 당겨야
티잉~~~, 2호 원줄이
다시 채비, 수심을 5미터에도 밑걸림, 영 맘에 안드는 포인트 20분 하고 좌측으로 이동
훈수지역 , 음~~~, 맘에 들어
낚시지점 좌측 납대기

앞 두억여, 대모도

우측 청산 지초도

우측 청산 도청리 항구

잡어(망상어, 복어,학꽁치 등)

첫 케스팅, 10여초 후 시원한 빨림, 덜커덕 , 이쁜 상사리 25급,
흐흐~~~, 첫 케스팅에 첫 수라??? 조짐이 좋게 보이고 , 와이픈 보이지 않고 (지형상)
살림망과 쿨러는 안가지고 와 바위에 던져놓고
두번째 같은 상사리, 3, 4 , 5 이번에 30급 , 이쁜 용치도 종종 섞여서 나오고
와이프 , 뭐 나오요?
으응~~
어디 ?
여기
우와~~~
쿨러 가지고 와
예~~~
12:00 만조시간전 조류가 약해지자 입질없어지고 11:00 해가 종종 떳다 사라지고
가지고 온 빵 와이프 혼자 다 먹어버리고 114로 물어 중국집 배달이 안된다고??
그럼 택시로 배딜시켜 달라고 할까? 말까???
13:00 썰물이 흐른다
시원한 입질에 쏨뱅이
14:00 드뎌 감시가 한 수 보이고
와이프 철수하자고 조른다.
조그만 기다려 봐
2수,
30급도 올라오고
와이프: 우와~~~
25급 벵에도 나오고(청산도에서 벵에는 처음 낚아 봄, 그것도 반유동1호찌 3호 바늘에 )
16:00 철수하는데 여객선이 항구를 빠져 나간다.
택시를 부르고 항구에 가니 18:00 마지막 배라고 한다.
식당 수족관에 붕장어는 안보이고 우럭, 광어만
우럭탕에 아침,점심,저녁을 한 번에 해결해 버린다.
도청항구 출항전 노을 두억여.대모도,소안도

봄의왈츠 세트장이

아름다운 청산도여 다음 기회에 만나자

18:00 청산도 출항, 19:00 완도항 도착
전어회 만원 10마리, 초장 한 컵 천원
광주 가면서 한입씩
21:30 집 도착
감시 5, 벵에1 회로 2접시를 만들고 이웃집으로 이동 소맥 한잔후 귀가
상사리,용치 소금 간하고 ZZZZ
여기까지 와이프랑 모처럼 특별휴가로 와이프와 청산도 낚시여행길이였습니다.
사진은 조금 후에
② 출 조 지 : 청산도
③ 출조 인원 : 와이프랑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흐리고 물색 좋음
⑥ 조황 요약 : 25~30급 상사리7, 25~30 감시5, 25 벵에1, 용치7(수놈6,암놈1), 쏨뱅이2
태풍 피해 가로수,공원수,등 복구에 주말도 없이 베에내고, 세우고, 치우고 , 하루 벌초 등에 녹초가 되어있는 상황에 특별휴가 1일 꿀맛, 비는 오전 예보, 와이프 동행한다고, 초도를 생각하고 있는데 녹동,풍남,나로도 등 출조배 없어, 하는 수 없이 태풍피해가 없는 맨만한 청산도를 생각하고 있다.
인원수가 맞으면 전화한다던 선장 연락도 없자, 좀 자고 04:00 알람소리에 잠이 깨고 와이프를 흔든다.
음음~~~
06: 30 완도항에서 첫배로 청산도 갈 계획이다.
미끼도 사고 와이프 운전솜씨 등등 마음은 바쁜데 와이픈 느긋하고 광주 수완동 집에서 04:30 겨우 출발해 본다.
완도 가는 길목 평동공단 골드낚시점에 전화한다. 5+2+2로 비벼주세요, 하면 알아 듣는다
도시락도 안싸고 빵 몇조각과 커피 영산포 김밥집 없고 완도항에 06:20 포로시 도착, 김밥이고 뭐고 배를 타야한다. 와이프 주차, 난 표 사고 개찰 후 가방 등을 들고 배에 탔는데 와이픈 오질 않고 30분 정확히 배는 따날려고 하는데 서서히 걸어 나오는 와이프, 섬에 안살아 봐서 저런가???
청산도 가는 길에 좌로 신지도, 약산도, 생일도, 신지장도, 모항도, 금일도ㅡ 부도,섭도, 그리고 덕우도, 형제섬, 황제도, 매물도 그리고 구름에 싸여있는 청산도가 보였다 안보였다,
우측으로는 30여척의 멸치배가 여서도와 사수도사이로 달리는 풍경, 소모도, 대보도, 불근도, 소안도, 노화도,횡간도
완도항을 빠져 나오자 뻘물로 근심이~~~
완도전망대와 신지대교가
모도방향에 멸치배들이 힘차게 출어중에
신지도 장도?
구름속에 청산도가 살며시 내 보입니다.
덕우도와 형제섬
덕우도
가까워진 청산도, 청산도 출발한 첫배가 완도항으로
신지도 장도와 모항도
소모도, 대모도, 소안도
구름모자를 쓴 대모도
50여분후 도착한 청산도 10분전 미리 전화하여 대기한 택시에 짐을 싣고 한번 간 기억이 나는 곳으로 도락리로간다.
와이프 전복에 관심을 보이고 청산 장도에 약간 피해가 발생하였고 청산도는 괜찮다고 하여 다행입니다.
가방, 쿨러, 통, 카메라, 와이프백 등 5개를 들고 이동합니다.
06:00 간조상황이 지나 초들물 조류가 좋게 납데기 방향으로 흐리고 금방이라도 물고 늘어질 것 같은고 물색 조흔 아주 이상적인 바다상황
밑밥 20여주걱 골고루 뿌려주고 우측에 더 많이
여수 안도 벵에 원줄 2호에 1.7목줄, 1호찌 , 3호바늘 채비 , 수심 7미터
첫 케스팅, 어라? 걸림, 바늘이 안끊어진다. 초반부터 당겨야
티잉~~~, 2호 원줄이
다시 채비, 수심을 5미터에도 밑걸림, 영 맘에 안드는 포인트 20분 하고 좌측으로 이동
훈수지역 , 음~~~, 맘에 들어
낚시지점 좌측 납대기
앞 두억여, 대모도
우측 청산 지초도
우측 청산 도청리 항구
잡어(망상어, 복어,학꽁치 등)
첫 케스팅, 10여초 후 시원한 빨림, 덜커덕 , 이쁜 상사리 25급,
흐흐~~~, 첫 케스팅에 첫 수라??? 조짐이 좋게 보이고 , 와이픈 보이지 않고 (지형상)
살림망과 쿨러는 안가지고 와 바위에 던져놓고
두번째 같은 상사리, 3, 4 , 5 이번에 30급 , 이쁜 용치도 종종 섞여서 나오고
와이프 , 뭐 나오요?
으응~~
어디 ?
여기
우와~~~
쿨러 가지고 와
예~~~
12:00 만조시간전 조류가 약해지자 입질없어지고 11:00 해가 종종 떳다 사라지고
가지고 온 빵 와이프 혼자 다 먹어버리고 114로 물어 중국집 배달이 안된다고??
그럼 택시로 배딜시켜 달라고 할까? 말까???
13:00 썰물이 흐른다
시원한 입질에 쏨뱅이
14:00 드뎌 감시가 한 수 보이고
와이프 철수하자고 조른다.
조그만 기다려 봐
2수,
30급도 올라오고
와이프: 우와~~~
25급 벵에도 나오고(청산도에서 벵에는 처음 낚아 봄, 그것도 반유동1호찌 3호 바늘에 )
16:00 철수하는데 여객선이 항구를 빠져 나간다.
택시를 부르고 항구에 가니 18:00 마지막 배라고 한다.
식당 수족관에 붕장어는 안보이고 우럭, 광어만
우럭탕에 아침,점심,저녁을 한 번에 해결해 버린다.
도청항구 출항전 노을 두억여.대모도,소안도
봄의왈츠 세트장이
아름다운 청산도여 다음 기회에 만나자
18:00 청산도 출항, 19:00 완도항 도착
전어회 만원 10마리, 초장 한 컵 천원
광주 가면서 한입씩
21:30 집 도착
감시 5, 벵에1 회로 2접시를 만들고 이웃집으로 이동 소맥 한잔후 귀가
상사리,용치 소금 간하고 ZZZZ
여기까지 와이프랑 모처럼 특별휴가로 와이프와 청산도 낚시여행길이였습니다.
사진은 조금 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