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다라이타고 이끼섬무늬잡으러^^
안녕하세요...고성낚시꾼 김영광입니다~~~꾸벅..
이번주말은 아들과 친구와함께 보팅낚시 즐기고 왔습니다^^
우여곡절이 정말 많았네요~~ㅋ
일요일 아침 5시에 일어나 보팅준비완료~~^^
1톤트럭에 싣고다니기가 너무힘들어 이번에 트레일러도 장만하고^^~~등록하고^^

마눌님이 서방낚시간다고...새벽5시에 일어나 김밥 싸주네요~~ㅎㅎ
그렇게...준비완료하고 아침 6시반경 온니뽈친구와 큰아들 다현이와 고성 삼산면 병산슬로프로~~^^
일요일이라 그런지 낚시조사님들 엄청나네요....슬로프에도 전부 차를세워놔서 보트를 들어서 이동...ㅠㅠㅠ
암튼...세명이서 출발...유촌앞까지 날라가다싶이~~~ㅋ....근데 유촌앞 유자섬지나니 갑자기 엔진출력이 뚝???
아....도대체 무슨일이지???....환장합니다.....여러군데 전화를 날립니다...
해양보트클럽 돌돔님께 전화하니....모터에 물 나옵니까??~~(일명 속어로....오줌빨^^)
안나오네요....ㅠㅠㅠ....저번출조하고 관리를 안했더니 막혔나 봅니다....염분때문에 막혔을거라고 그거부터 뚫으라네요...
그리고 엔진끄고 식히라더군요.....근데..연장이...ㅠㅠㅠㅠ
할수없이 천천히...10여분거리를 한시간이 넘게 되돌아왔네요...ㅠㅠ
다시 병산에 도착한시간이 아침 9시반...다행히 고성 진성마린기사님이 낚시가기전 와서...출장비 2만원에 뚫어줍니다...
다시....즐겁게 출발~~~이런......오줌빨은 잘나오는데.....그래도 안갑니다...ㅠㅠㅠ
속으로...아~~~엔진이 맛이가버렸나???~~도대체 어떡해야 하나???~~~환장합니다~~~
할수없이 다시 보트를 츄레라에 올립니다...무작정 통영쪽으로 달립니다~~
가다가 이리저리 수소문...거제대교밑에 선외기수리하는곳이 몇군데 있다는데.....알수가 없습니다...ㅠㅠ
통영도착할때쯤.....돌돔님께서 전화를 주십니다^^~~증상에 대해서 물어보고 답도 주시고....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청송마린이라고 있는데 거기 함 찾아가보라고 하십니다^^
114에 전화해 알아보니 사장님과 통화가 됩니다...그런데 부산에 계시다고...대신 기사님을 바로 보내준답니다~~
일요일에...그것도 쉬는사람을 불러주니.....저희는 그저 감사할 따름이죠~~~ㅎㅎㅎ
겨우 찾아서 도착하니 바로 기사님도 도착하시네요~~~
엔진을 이리저리 훑어보시더니 엔진에는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휴우...안도의 한숨^^
대신...프로펠라 안쪽에있는 고무바킹이 전부 닳아서 스크류가 헛돌아서 그런현상이 생겼다고 합니다~~
바로 새걸로 교체하고^^~~~젊은기사분.....정말 상냥하고 착하고 휴일인데도 나와서 아무말없이 고쳐주시고...정말 멋지네요^^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다시 병산에 도착한 시간이 낮 12시반.......ㅠㅠ...바로 출발합니다^^~~
역쉬~~~~~잘 나가네요~~ㅎㅎㅎㅎ...오줌빨도 쎄고~~~^^
풍화리 이끼섬으로~~~~~

저번주에 06뽈락님께서 테스트 해보시라면서 저에게 주신 06뽈 무늬오징어 전용 에깅대~
연화도 가서 킬로급까지 무난하게 제압이 되더군요^^~~~무게도 가볍고....입질느낌도 바로 전달되고^^
무엇보다 자개문양이 정말 멋지고~~~주시면서....세상에 하나밖에 없는대니 잘 사용하세요~~ㅎㅎ

정말 감사합니다^^~~~잘 사용할께요~~~ㅎㅎ
얼마안되 이끼섬 도착^^~~~~근데요....물색이 ...물색이...이건뭐 물에 녹말가루 풀어놓은거 같네요~~ㅠㅠ
잘되던 포인트에선 아예 입질이 없네요~~~ㅠㅠㅠ
금강산도 식후경.....그늘찾아 닻내리고 맛있는 마눌표김밥으로 점심을 먹습니다^^
시원한 캔맥도 한개 즐기고~~ㅎㅎㅎ

밥먹다가 이끼섬 전경도 한컷하고^^~~

그렇게 체력보충후~~~이끼섬을 한바퀴....나올만한곳은 전부....이잡듯 뒤집니다~~^^
온니뽈친구...수심얕은곳에서 힛트~~~

씨알은 크지않지만.....먹음직스러운 무늬오징어가 올라와 주네요~ㅎㅎㅎ

이후로...몇마리 더하고.....
아직 시즌이 이른 갑오징어도 한마리 나와주네요~~~ㅎㅎㅎ
그렇게 우여곡절많은 하루낚시를 마감하고.....이끼섬을 뒤로하고 철수합니다~~~^^
시원하이 정말 좋네요~^^

병산에 다시 도착하여~~~~츄레라에 담아싣고......
요즘 대하철이라 대하가 많이 나오거든요...병산에 양식장이 몇군데 있습니다~~
1kg 살아있는놈들로 사고...안주용^^~~~씨알도 좋고~~~~^^
집에도착.....바로 샤워한판하고^^~~~무늬는 통찜으로...대하는 소금구이로~~~ㅎㅎ


그렇게 우여곡절 많았던 하루낚시의 피로를 한잔술과 맛난안주로 마감합니다^^
무늬오징어는 씨알이 잘아 맛이 별로던데...대하는 쫀득하고 탱글탱글한게 정말 맛있네요~~ㅎㅎ
긴글 읽어주신 회원님들 ... 정말 감사드리구요~~~~^^
몇일 지나고 물색이 좋아져야 조황도 훨씬 살아날거 같네요~~~
다음주엔 또 어디로 뛰어야할지 벌써부터 고민입니다~~~ㅋ
이번주말은 아들과 친구와함께 보팅낚시 즐기고 왔습니다^^
우여곡절이 정말 많았네요~~ㅋ
일요일 아침 5시에 일어나 보팅준비완료~~^^
1톤트럭에 싣고다니기가 너무힘들어 이번에 트레일러도 장만하고^^~~등록하고^^
마눌님이 서방낚시간다고...새벽5시에 일어나 김밥 싸주네요~~ㅎㅎ
그렇게...준비완료하고 아침 6시반경 온니뽈친구와 큰아들 다현이와 고성 삼산면 병산슬로프로~~^^
일요일이라 그런지 낚시조사님들 엄청나네요....슬로프에도 전부 차를세워놔서 보트를 들어서 이동...ㅠㅠㅠ
암튼...세명이서 출발...유촌앞까지 날라가다싶이~~~ㅋ....근데 유촌앞 유자섬지나니 갑자기 엔진출력이 뚝???
아....도대체 무슨일이지???....환장합니다.....여러군데 전화를 날립니다...
해양보트클럽 돌돔님께 전화하니....모터에 물 나옵니까??~~(일명 속어로....오줌빨^^)
안나오네요....ㅠㅠㅠ....저번출조하고 관리를 안했더니 막혔나 봅니다....염분때문에 막혔을거라고 그거부터 뚫으라네요...
그리고 엔진끄고 식히라더군요.....근데..연장이...ㅠㅠㅠㅠ
할수없이 천천히...10여분거리를 한시간이 넘게 되돌아왔네요...ㅠㅠ
다시 병산에 도착한시간이 아침 9시반...다행히 고성 진성마린기사님이 낚시가기전 와서...출장비 2만원에 뚫어줍니다...
다시....즐겁게 출발~~~이런......오줌빨은 잘나오는데.....그래도 안갑니다...ㅠㅠㅠ
속으로...아~~~엔진이 맛이가버렸나???~~도대체 어떡해야 하나???~~~환장합니다~~~
할수없이 다시 보트를 츄레라에 올립니다...무작정 통영쪽으로 달립니다~~
가다가 이리저리 수소문...거제대교밑에 선외기수리하는곳이 몇군데 있다는데.....알수가 없습니다...ㅠㅠ
통영도착할때쯤.....돌돔님께서 전화를 주십니다^^~~증상에 대해서 물어보고 답도 주시고....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청송마린이라고 있는데 거기 함 찾아가보라고 하십니다^^
114에 전화해 알아보니 사장님과 통화가 됩니다...그런데 부산에 계시다고...대신 기사님을 바로 보내준답니다~~
일요일에...그것도 쉬는사람을 불러주니.....저희는 그저 감사할 따름이죠~~~ㅎㅎㅎ
겨우 찾아서 도착하니 바로 기사님도 도착하시네요~~~
엔진을 이리저리 훑어보시더니 엔진에는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휴우...안도의 한숨^^
대신...프로펠라 안쪽에있는 고무바킹이 전부 닳아서 스크류가 헛돌아서 그런현상이 생겼다고 합니다~~
바로 새걸로 교체하고^^~~~젊은기사분.....정말 상냥하고 착하고 휴일인데도 나와서 아무말없이 고쳐주시고...정말 멋지네요^^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다시 병산에 도착한 시간이 낮 12시반.......ㅠㅠ...바로 출발합니다^^~~
역쉬~~~~~잘 나가네요~~ㅎㅎㅎㅎ...오줌빨도 쎄고~~~^^
풍화리 이끼섬으로~~~~~
저번주에 06뽈락님께서 테스트 해보시라면서 저에게 주신 06뽈 무늬오징어 전용 에깅대~
연화도 가서 킬로급까지 무난하게 제압이 되더군요^^~~~무게도 가볍고....입질느낌도 바로 전달되고^^
무엇보다 자개문양이 정말 멋지고~~~주시면서....세상에 하나밖에 없는대니 잘 사용하세요~~ㅎㅎ
정말 감사합니다^^~~~잘 사용할께요~~~ㅎㅎ
얼마안되 이끼섬 도착^^~~~~근데요....물색이 ...물색이...이건뭐 물에 녹말가루 풀어놓은거 같네요~~ㅠㅠ
잘되던 포인트에선 아예 입질이 없네요~~~ㅠㅠㅠ
금강산도 식후경.....그늘찾아 닻내리고 맛있는 마눌표김밥으로 점심을 먹습니다^^
시원한 캔맥도 한개 즐기고~~ㅎㅎㅎ
밥먹다가 이끼섬 전경도 한컷하고^^~~
그렇게 체력보충후~~~이끼섬을 한바퀴....나올만한곳은 전부....이잡듯 뒤집니다~~^^
온니뽈친구...수심얕은곳에서 힛트~~~
씨알은 크지않지만.....먹음직스러운 무늬오징어가 올라와 주네요~ㅎㅎㅎ
이후로...몇마리 더하고.....
아직 시즌이 이른 갑오징어도 한마리 나와주네요~~~ㅎㅎㅎ
그렇게 우여곡절많은 하루낚시를 마감하고.....이끼섬을 뒤로하고 철수합니다~~~^^
시원하이 정말 좋네요~^^
병산에 다시 도착하여~~~~츄레라에 담아싣고......
요즘 대하철이라 대하가 많이 나오거든요...병산에 양식장이 몇군데 있습니다~~
1kg 살아있는놈들로 사고...안주용^^~~~씨알도 좋고~~~~^^
집에도착.....바로 샤워한판하고^^~~~무늬는 통찜으로...대하는 소금구이로~~~ㅎㅎ
그렇게 우여곡절 많았던 하루낚시의 피로를 한잔술과 맛난안주로 마감합니다^^
무늬오징어는 씨알이 잘아 맛이 별로던데...대하는 쫀득하고 탱글탱글한게 정말 맛있네요~~ㅎㅎ
긴글 읽어주신 회원님들 ... 정말 감사드리구요~~~~^^
몇일 지나고 물색이 좋아져야 조황도 훨씬 살아날거 같네요~~~
다음주엔 또 어디로 뛰어야할지 벌써부터 고민입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