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① 출 조 일 : 9.22 밤
② 출 조 지 : 읍천
③ 출조 인원 : 아홀로
④ 물 때 : 12 ??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한마리
금욜 퇴근후 밤에 누워있기 머 해서 집에서 가장 가까운 읍천에 나가 보았네요.
이제 감성돔 계절이 된것 같아서..
낮엔 훌치기꾼들 때문에 찌낚이 힘들고
밤엔 사람도 없고 조용하니 낚시하기가 딱 좋지요.
제대로 된 크기의 고기를 2마리 걸었는데 한마리는 원줄 관리 잘못으로 팅~
작년에 쓰던줄을 굵기(5호)만 믿고 아직 사용하다보니 싹아서 장력이 너무 떨어진걸 확인도 안하고 사용해서
한마리 떨궈먹었습니다.
항상 글치만 방파제에서 놀땐 항상 원줄 5호 목줄 3~4호 바늘 4호 이상 사용합니다.
글고 찌는 지난 겨울부터 틈틈히 만들어둔 부들자립찌로 거의 3~4호를 사용합니다.
이유는 딱 하나 채비가 무식해서 입질이 없어도 좋다.
큰놈이 걸리면 절대 돌려보내면 안된다는 신념하에
옆에선 저부력에 가는 목줄 원줄이 쓰던말던 최씨 고집이 있지 ㅋㅋ
또한 노안이 시작되었는지 특히 밤이면 눈이 침침하여 가는 라인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결정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물론 행운이 따라 주었는지.....
채비야 우째꺼나 대상어가 낚여주었네요..
밑밥통에 물을 안 담아도 집에 까지 살려오는것은 문제가 없지만....
늦은밤 회 한점 하는것 보다 낮에 맛보려고 대형쿨러에 짠물 가득 담고 기포기 돌려두고
한숨자고 토요일 낮에 지리국까지 맛 보았습니다.
낚은 감성돔 기럭지는 47Cm.
아랫동네가면 손맛 볼 확률이 많이 높다는걸 알지만 쌩고생하면서 내려 가보았짜
쩐 들어가고 빈손으로 되돌아 오기 일쑤이니
당분간 동네조사로 만족하렵니다. ^^
등따시고 배부른게 최고
② 출 조 지 : 읍천
③ 출조 인원 : 아홀로
④ 물 때 : 12 ??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한마리
금욜 퇴근후 밤에 누워있기 머 해서 집에서 가장 가까운 읍천에 나가 보았네요.
이제 감성돔 계절이 된것 같아서..
낮엔 훌치기꾼들 때문에 찌낚이 힘들고
밤엔 사람도 없고 조용하니 낚시하기가 딱 좋지요.
제대로 된 크기의 고기를 2마리 걸었는데 한마리는 원줄 관리 잘못으로 팅~
작년에 쓰던줄을 굵기(5호)만 믿고 아직 사용하다보니 싹아서 장력이 너무 떨어진걸 확인도 안하고 사용해서
한마리 떨궈먹었습니다.
항상 글치만 방파제에서 놀땐 항상 원줄 5호 목줄 3~4호 바늘 4호 이상 사용합니다.
글고 찌는 지난 겨울부터 틈틈히 만들어둔 부들자립찌로 거의 3~4호를 사용합니다.
이유는 딱 하나 채비가 무식해서 입질이 없어도 좋다.
큰놈이 걸리면 절대 돌려보내면 안된다는 신념하에
옆에선 저부력에 가는 목줄 원줄이 쓰던말던 최씨 고집이 있지 ㅋㅋ
또한 노안이 시작되었는지 특히 밤이면 눈이 침침하여 가는 라인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결정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물론 행운이 따라 주었는지.....
채비야 우째꺼나 대상어가 낚여주었네요..
밑밥통에 물을 안 담아도 집에 까지 살려오는것은 문제가 없지만....
늦은밤 회 한점 하는것 보다 낮에 맛보려고 대형쿨러에 짠물 가득 담고 기포기 돌려두고
한숨자고 토요일 낮에 지리국까지 맛 보았습니다.
낚은 감성돔 기럭지는 47Cm.
아랫동네가면 손맛 볼 확률이 많이 높다는걸 알지만 쌩고생하면서 내려 가보았짜
쩐 들어가고 빈손으로 되돌아 오기 일쑤이니
당분간 동네조사로 만족하렵니다. ^^
등따시고 배부른게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