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_남부 도보 갯바위
① 출 조 일 : 2012.11.10
② 출 조 지 : 거제 남부면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많이 불었지만 물은 잔잔할 때
⑥ 조황 요약 : 볼락 2마리와 감성돔 5마리
조행기>> 2012년 11월 9일 12시에 낚시를 출발 합니다. 같이 갔어면 하는 사람이 문자를 못 본 모양
입니다. 경마장 못가서 낚시점에 들러서 미끼와 전자찌 건전지 그리고 밑밥을 조금 많이 구입해서 출발을
하니 10일 새벽이 되었네요...
01시 20분쯤 출발 하는데 외롭습니다. 혼자 갈려니... 거가대교를 지나는데 바람이 굉장하게 부네요.
규정속도를 준수하면서 목적지에 도착을 하니 3시가 되었네요... 차를 주차 후 둘러보니 바람이 태풍
수준입니다. 차 안에서 문을 조금 열고 잠을 청 했습니다.
4시 반 입니다. 또 밖을 나가 봅니다. 더 붑니다. 바람이 또 눈을 붙입니다. 5시 50분 입니다.
바람이 조금 잡니다. 트렁크를 열고 주섬주섬 준비 해 봅니다.
그리고 트렁크를 닫는 순간 쉬~익~덩컹덜컹....엄청 바람이 또 붑니다. 아직도 동이 트지 않습니다.
오늘 6시 10분쯤 날이 밝는다고 했는데...
6시 30분쯤이 되니 날이 밝아 옵니다....생각해 봅니다. 밑밥을 충분하게 구입해 왔는데...어떻하지????
그냥 바다에 버리고 갈까..
이리저리 다니며 고개 숙이고 고민 합니다.
아냐~ 그냥 버리기 아까우니 내가 하고자 하는 곳에서 버리자는 마음에 낚시대, 혹시(?) 어망, 품질용
주걱, 미끼, 마끼를 가지고 도착을 하니....바람이 등을 져 줍니다.
낚시대를 세우면 날리고,,,,던져 놓으면 파도나 너울이 없이 딱!!! 낚시하기 좋은 여건 입니다.
그래서 밉밥을 반통 이상 품질용 주걱으로 생각한 포인트에 흩 뿌리듯이
던지고...반쯤 남았을때....
2호 감성돔 바늘을 사용해서 3b로 해 봅니다.
수면 위는 바람이 있어 계속 ~ 찌가 목적한 지점에서 빨리 이동을 합니다.
뒷줄 견제는 어렵습니다. 줄을 살짝 들면 바로~ 찌까지 움직여 어렵습니다.
왕눈이 볼락이 연속으로 두마리 올라 옵니다.
또~~찌가 스르르 잠깁니다. 턱???쑥 바늘이 혼자서 올라 옵니다.
밑밥을 3~5주걱 던지고 다시 흘립니다.....챔질! 턱 ?~쑥 또 바늘이 올라 옵니다.
채비를 교체 합니다.
0.8 + 0.8 에 목줄 1.5호 바늘을 2호에서 3호로 교체...
밑밥을 9홉 주걱 날립니다....흩 뿌립니다.
또 찌가 스르르 ? 다시 올라 옵니다. 잠시 기다립니다. 쑥! 찌가 사라집니다.
턱~ 뭔가 당깁니다. 나도 당깁니다. 펌핑을 합니다.
뜰채 없습니다. 최대한 앞으로....목줄 잡고...손을 바닷물에 담구어 겨우 고기를 잡습니다.
목줄 잡으면 끊어질것 같아서..고기를 손으로 잡았습니다.
32cm ? 어망에 넣고...밉밥을 5주걱 이상 던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우 예쁘게 끼워서 멀리 던져...목적한 장소에 바늘이 가도록 줄을 조절 해 봅니다.
살살 당겨 봅니다.
살짝 잡깁니다....뒷 줄을 일자로 만듭니다....스르르 물속으로 잠깁니다.
챔질 아니하고 낚시대만 세웁니다. 자동 턱..걸렸나? 아니오 라고 하며.. 쿡쿡 밖으로 가져 갑니다.
이번엔 앉았다 일어섯다를 몇번 반복하고 펌핑을 시작 합니다.
ㅋㅋㅋ....ㅎㅎㅎ...드랙이 역으로 풀립니다....
한참 후에 두번 공기를 먹입니다....배를 하늘로 뒤집고 항목을 하네요..
살포시 당겨서 고기를 손으로 잡고....어망에 넣습니다. 정말로 크릴 한마리에 감성돔 1마리씩 잡았습니다.
아침 8시 않되어서 밑밥이 없습니다.
총 볼락 2마리 감성돔 5마리 잡았습니다. 약 1시간 동안.... 힘이 굉장히 좋습니다.
1.7호 목줄이 생각 날정도로 쿡쿡하는 느낌과 드랙을 차고 가는 끼리릭 하는 소리가..그렇게 느껴 졌습니다.
그 내용물은

이렇구요....
모르겠습니다. 항상 같이 다니던 동료와 갔을 때는 1~2마리 였는데...
생각해 보면 혼자 조용하게 한곳에 집중적으로 밉밥을 투여한 결과가 아니었나 봅니다.
동료와 같이 가면 동료 찌에게 3주걱, 나에게 3주걱 이렇게 밉밥을 치는데....
그리고 소근소근 으~하하하 웃어 가면서 낚시를 하다가...
혼자 조용하게 해서 집어가 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 해 봅니다.
밑밥을 조금더 준비 했더라면...더 많은 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감성돔은 밑밥 떨어지면 철수 해야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어째든 동절기 오기 전에 같이 한번 더 가야할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
사랑해요....나 자신 고생 했습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 남부면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많이 불었지만 물은 잔잔할 때
⑥ 조황 요약 : 볼락 2마리와 감성돔 5마리
조행기>> 2012년 11월 9일 12시에 낚시를 출발 합니다. 같이 갔어면 하는 사람이 문자를 못 본 모양
입니다. 경마장 못가서 낚시점에 들러서 미끼와 전자찌 건전지 그리고 밑밥을 조금 많이 구입해서 출발을
하니 10일 새벽이 되었네요...
01시 20분쯤 출발 하는데 외롭습니다. 혼자 갈려니... 거가대교를 지나는데 바람이 굉장하게 부네요.
규정속도를 준수하면서 목적지에 도착을 하니 3시가 되었네요... 차를 주차 후 둘러보니 바람이 태풍
수준입니다. 차 안에서 문을 조금 열고 잠을 청 했습니다.
4시 반 입니다. 또 밖을 나가 봅니다. 더 붑니다. 바람이 또 눈을 붙입니다. 5시 50분 입니다.
바람이 조금 잡니다. 트렁크를 열고 주섬주섬 준비 해 봅니다.
그리고 트렁크를 닫는 순간 쉬~익~덩컹덜컹....엄청 바람이 또 붑니다. 아직도 동이 트지 않습니다.
오늘 6시 10분쯤 날이 밝는다고 했는데...
6시 30분쯤이 되니 날이 밝아 옵니다....생각해 봅니다. 밑밥을 충분하게 구입해 왔는데...어떻하지????
그냥 바다에 버리고 갈까..
이리저리 다니며 고개 숙이고 고민 합니다.
아냐~ 그냥 버리기 아까우니 내가 하고자 하는 곳에서 버리자는 마음에 낚시대, 혹시(?) 어망, 품질용
주걱, 미끼, 마끼를 가지고 도착을 하니....바람이 등을 져 줍니다.
낚시대를 세우면 날리고,,,,던져 놓으면 파도나 너울이 없이 딱!!! 낚시하기 좋은 여건 입니다.
그래서 밉밥을 반통 이상 품질용 주걱으로 생각한 포인트에 흩 뿌리듯이
던지고...반쯤 남았을때....
2호 감성돔 바늘을 사용해서 3b로 해 봅니다.
수면 위는 바람이 있어 계속 ~ 찌가 목적한 지점에서 빨리 이동을 합니다.
뒷줄 견제는 어렵습니다. 줄을 살짝 들면 바로~ 찌까지 움직여 어렵습니다.
왕눈이 볼락이 연속으로 두마리 올라 옵니다.
또~~찌가 스르르 잠깁니다. 턱???쑥 바늘이 혼자서 올라 옵니다.
밑밥을 3~5주걱 던지고 다시 흘립니다.....챔질! 턱 ?~쑥 또 바늘이 올라 옵니다.
채비를 교체 합니다.
0.8 + 0.8 에 목줄 1.5호 바늘을 2호에서 3호로 교체...
밑밥을 9홉 주걱 날립니다....흩 뿌립니다.
또 찌가 스르르 ? 다시 올라 옵니다. 잠시 기다립니다. 쑥! 찌가 사라집니다.
턱~ 뭔가 당깁니다. 나도 당깁니다. 펌핑을 합니다.
뜰채 없습니다. 최대한 앞으로....목줄 잡고...손을 바닷물에 담구어 겨우 고기를 잡습니다.
목줄 잡으면 끊어질것 같아서..고기를 손으로 잡았습니다.
32cm ? 어망에 넣고...밉밥을 5주걱 이상 던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우 예쁘게 끼워서 멀리 던져...목적한 장소에 바늘이 가도록 줄을 조절 해 봅니다.
살살 당겨 봅니다.
살짝 잡깁니다....뒷 줄을 일자로 만듭니다....스르르 물속으로 잠깁니다.
챔질 아니하고 낚시대만 세웁니다. 자동 턱..걸렸나? 아니오 라고 하며.. 쿡쿡 밖으로 가져 갑니다.
이번엔 앉았다 일어섯다를 몇번 반복하고 펌핑을 시작 합니다.
ㅋㅋㅋ....ㅎㅎㅎ...드랙이 역으로 풀립니다....
한참 후에 두번 공기를 먹입니다....배를 하늘로 뒤집고 항목을 하네요..
살포시 당겨서 고기를 손으로 잡고....어망에 넣습니다. 정말로 크릴 한마리에 감성돔 1마리씩 잡았습니다.
아침 8시 않되어서 밑밥이 없습니다.
총 볼락 2마리 감성돔 5마리 잡았습니다. 약 1시간 동안.... 힘이 굉장히 좋습니다.
1.7호 목줄이 생각 날정도로 쿡쿡하는 느낌과 드랙을 차고 가는 끼리릭 하는 소리가..그렇게 느껴 졌습니다.
그 내용물은
이렇구요....
모르겠습니다. 항상 같이 다니던 동료와 갔을 때는 1~2마리 였는데...
생각해 보면 혼자 조용하게 한곳에 집중적으로 밉밥을 투여한 결과가 아니었나 봅니다.
동료와 같이 가면 동료 찌에게 3주걱, 나에게 3주걱 이렇게 밉밥을 치는데....
그리고 소근소근 으~하하하 웃어 가면서 낚시를 하다가...
혼자 조용하게 해서 집어가 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 해 봅니다.
밑밥을 조금더 준비 했더라면...더 많은 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감성돔은 밑밥 떨어지면 철수 해야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어째든 동절기 오기 전에 같이 한번 더 가야할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
사랑해요....나 자신 고생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