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도 송년낚시
① 출 조 일 : 2012. 11. 24 ~25 (1박2일)
② 출 조 지 : 청산도 (권덕리)
③ 출조 인원 : 3명 (직장동료)
④ 물 때 : 3~4물
⑤ 바다 상황 : 첫날 : 북서풍 강, 둘째 : 조용 장판, 물색양호
⑥ 조황 요약 : 첫날 : 감시25~30 3, 개숭어3, 왕도다리1, 광어1, 볼락3, 쥐노래미1,쏨뱅이1, 농애1, 보리멸2
둘째 : 붕장어 1, 꽝
참고로 같이 민박한 조사님들 포인트 배로 이동 : 감시 3짜 20수, 4짜 2수
이상한 점 : 첫날 강한 북서풍에도 잡어 등 입질이 왕성한 반면 둘째 날 조용한 상황에도 꽝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바다
* 비용 : 36만원{미끼 145,000, 민박 45,000 (민박40,000+맥주5,000) 교통비110,000 (기름50,000+여객46,000+택시14,000) 식사 28,500(준비15,000+아침13,500), 삼치 30,000 , 소주 1,500 }
직장 바다낚시 동호회 7명 중 청산도 송년낚시 포로시 3명 참여한다.
다 이유가 있어 당일 가능한 사람, 아예 못가는 사람, 당초 열혈조사 2명에서 극적으로 장형 1분 참여하신다고 감사
전날 완도 중학교 재광 향우회 다음날 낚시를 위해 취하지 않을려고 겨우 소맥 6잔으로 사양한다.
요즘 회집 기본 10만원 이상, 광어,농어 몇 점에 전복,낙지,개불 등 기본안주도 빈약(물가 인상탓)
(첫날)
토요일 새벽 03:30 집을 나서고 막걸리 2병 사고 기다리는데 후배 늦장,
택시로 평동 골드낚시점 이동, 미리 온 형 밑밥 5+2+2 명일 미끼까지 다 준비해 놓고 대기 감사
초리대 수리하는데 탑가이드 맞는 게 없어 20분 소비 겨우 찾아내 고고
밑밥크릴3 ,000에서 지난주 4,000원으로 인상되었다고 허걱???
현금결제한다고 3,500원에 감사~~~
04:30 송정리 출발, 06:00 완도 도착 나이드신 성 오피러스 총알????
중앙시장옆 김밥집 된장찌개로 아침을 해결 터미널에 하차
포터 3개로 짐 운반, 표 사고 선실 누워 06:50 출항
청산도 방향에 여명이 보이고 카메라를 들고 나간다. 대포찍사, 스마트폰 찍사, 등등
붉에 오르는 청산도 국화리옆 태양을 보려고 연신 셔터소리가 찰칵, 찰칵 거린다.
청산도 첫배 06:50 넉넉하게 승선하는 형 뒷모습

잠시후 여명이(좌에서 덕우도, 황제도,형제섬, 매물도

황제도 매물도와 청산도 사이에서

대포찍사의 폼

드뎌 붉은 것이 보입니다.

청산도 출항 첫배가 완도행 그사이 태양이 오르고 출조때마다 이런 모습은 설레임, 감격이지죠

청산도에 가까워지자 해가 청산도로 숨어듭니다.

일출감상은 끝

대모도와 소모도

불근도와 대모도

50분후 청산 도청리 항구 도착
미리 전화 예약한 택시에 짐을 싣고 이동 (당초 콜택시 여자분 남편 낚시인이라 감시 정보를 얻는데 아침에 늦잠이라 그런지 전화 안받아 청산택시 콜하니 OK)
여자분 만원인데 남자분 8천원
낚시인의집에서 짐 몇 개 내리고 바로 고개로 가니 먼저 와 있는 차, 아뿔사 한 발 앞선 조사
내려다 보니 다행이 아무도 없다, 그렇다면 당초 목표 직벽과 큰 홈통을?
서너번 낚시한 자리, 그러나 북서풍에 여기만한 보도포인트는 없다. 등에서 종종 불어주는 바람에 케스팅도 장타, 밑밥도 치기 좋고 , 모든게 좋은 여건 GOOD
포인트 권덕리에서 여서도가 가깝게 보입니다.

12시 낚시대회 철수시키고 가는 완도배들
상괭이가 50미터앞까지 물고기 사냥을 하고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그물 올리는 어민, 3~4마리 뭐가 보이고 우측 권덕리 방향으로 사라진다. 통발걷은 어선도
상섬과 시커리

내채비 : 10만원대 국산1호대, 2500번 시마노릴, 1호찌와 수중, 원줄 새로 감은 3호, 1.7호 3M 목줄에 B봉돌 두개(하나는 도래밑, 하나는 중앙, 2호 바늘로 중무장 ㅎㅎㅎ
높은 자리 형 보리멸 하나 웃는다.
난 복어 20CM 급 겨울 복어 회맛 좋아 둠벙에 살리고
종종 물리는 볼락도 둠벙, 15급 감시 방생
개숭어 손맛을 보고, 우측 김조사 숭어 뜰채, 감시 30급 5년만에 가시기록 갱신, 그동안 25급 내외만
씨알좋은 도다리, 작은 탈광어 나중에 방생,
김조사 농애, 감시,
쏨뱅이 등 쉬지않고 나오는 잡어들로 심심치 않아
노후 늦게 온 조사 한 분 여자를 2명이나 데리고 와 부럽당)

철수하면서 시커리

권덕리 홈통(보리멸, 도다리 등이 나오고 감생이는 글쎄)

나와 동생이 한 자리

힘들게 오르고 민박집에 도착 허기진 배를 남은 주물럭 데워 소맥에 한잔(넉살좋은 형 민박집에서 2병 맥주 가져와) 하니 회가 뭐도 하기 싫은 피곤한 상태, 컨디션 몸도 양호한 상태가 아니고
제일 맛나게 보인 도다리 회를 뜨고 소주 한잔, 2/3 회가 남고 쓰레기통으로. 아까워~~~~~~
알이 가득한 도다리 뼈는 냉장고에 보관하고 취침
<둘째날>
다음날 밑밥통을 가지고 오니 일출 행운을

여서도

사수도

야영팀 한 분 낚시중 ,그분 좌측 높은자리(7M)에 자리잡고 시작
오늘은 깊은 수심 예측하고 1.5호로 공략
그런데 잡어 하나 없는 이상한 바다, 종종 학꽁치만 서너마리 보이고
초썰물 좌측으로 좋게 흐리나 1.5호에 맞지 안게 직벽 9M, 그러나 10미터를 주고 해 본다.
상섬

당사도,소안도,불근도,화랑포 곶부리 (제주행 한일카페리 ,작년 2박3일 제주도 벵에여행 기억)

화랑포 슬로길 (도로끝지점에서 600m 지점 화랑포끝바리 썰물포인트 . 여름엔 상사리 돌돔, 지금 감생이)
우측 야영조사 더운가 옷을 벗습니다., 살림망도 보이고)

11:00 잡어 하나 없는 상황에 철수하자고 어제 그자라로 이동
동생 홈통에서 붕장어 한 수 , 숭어 뜰채없어 티잉, 옆 야영팀 보고만 있어 아쉬웠다고
높은 직벽 오르고 또 내려가고 ,아무도 없어
우측 어제 여자2, 남자 한 분 우측에서 낚시하고 칼과 코펠 하나들고 뭔가를 따고
그게 뭐에예?
모릅니다.
그게 1박2일 가가도에 나온 베말이라고 합니다.
예~~
어제 안통에서 하신 분?
예
뭐 잡았어요?
아니요?
자리가 좀 그럽디다.
그래요, 그럼 댁들은요?
숭어,잔 감시 몇 수 했어요
예~~~
여자 두 분이던데~~~
아, 딸이예요
예~~~ (여자 두명 데리고 온 남자 부럽다에서 당연한 기족나들이) ㅎㅎㅎ
신랑은 뭐 잡았어요?
요만한 거, (두손 간격이 한 30급은??)
15:30 철수
1/4 남은 밑밥 버리고 주위 깨끗이 청소하고 다시 오르고 휴~~~
택시 부리고 낚시인의집 도착
도청리 항구 삼치배 들 귀항, 삼치 장터
KG에 만원
4.5KG 두마리 45,000원 사고 머리와 꼬리를 자리니 쿨러에 들어가
표 사고 남은 회비 39,000원
배고프니 한미리 3만원 회 뜨고 김 7,000원, 소주와 컵을 사니 제로 (총무 일 잘 했어)
05:20 마지막 배 출항, 선실에서 소주 2병 비우고 ZZZ
포인트 분석

우측 홈통 첫날 종일, 둘째날 우후 낚시한 곳
둘째날 좌측 오전 두 군데 꽝
초썰물은 직벽 가까이 흐르더니 나중에는 먼바다로 본류 썰물이 흐름
지난번 소안도 소진리 직벽 꽝친 자리에서 좌측 군함바위와 마당바위조사들

당사도

보길도

우측 맹선리 방향

해남 출항지 남성리 해국

② 출 조 지 : 청산도 (권덕리)
③ 출조 인원 : 3명 (직장동료)
④ 물 때 : 3~4물
⑤ 바다 상황 : 첫날 : 북서풍 강, 둘째 : 조용 장판, 물색양호
⑥ 조황 요약 : 첫날 : 감시25~30 3, 개숭어3, 왕도다리1, 광어1, 볼락3, 쥐노래미1,쏨뱅이1, 농애1, 보리멸2
둘째 : 붕장어 1, 꽝
참고로 같이 민박한 조사님들 포인트 배로 이동 : 감시 3짜 20수, 4짜 2수
이상한 점 : 첫날 강한 북서풍에도 잡어 등 입질이 왕성한 반면 둘째 날 조용한 상황에도 꽝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바다
* 비용 : 36만원{미끼 145,000, 민박 45,000 (민박40,000+맥주5,000) 교통비110,000 (기름50,000+여객46,000+택시14,000) 식사 28,500(준비15,000+아침13,500), 삼치 30,000 , 소주 1,500 }
직장 바다낚시 동호회 7명 중 청산도 송년낚시 포로시 3명 참여한다.
다 이유가 있어 당일 가능한 사람, 아예 못가는 사람, 당초 열혈조사 2명에서 극적으로 장형 1분 참여하신다고 감사
전날 완도 중학교 재광 향우회 다음날 낚시를 위해 취하지 않을려고 겨우 소맥 6잔으로 사양한다.
요즘 회집 기본 10만원 이상, 광어,농어 몇 점에 전복,낙지,개불 등 기본안주도 빈약(물가 인상탓)
(첫날)
토요일 새벽 03:30 집을 나서고 막걸리 2병 사고 기다리는데 후배 늦장,
택시로 평동 골드낚시점 이동, 미리 온 형 밑밥 5+2+2 명일 미끼까지 다 준비해 놓고 대기 감사
초리대 수리하는데 탑가이드 맞는 게 없어 20분 소비 겨우 찾아내 고고
밑밥크릴3 ,000에서 지난주 4,000원으로 인상되었다고 허걱???
현금결제한다고 3,500원에 감사~~~
04:30 송정리 출발, 06:00 완도 도착 나이드신 성 오피러스 총알????
중앙시장옆 김밥집 된장찌개로 아침을 해결 터미널에 하차
포터 3개로 짐 운반, 표 사고 선실 누워 06:50 출항
청산도 방향에 여명이 보이고 카메라를 들고 나간다. 대포찍사, 스마트폰 찍사, 등등
붉에 오르는 청산도 국화리옆 태양을 보려고 연신 셔터소리가 찰칵, 찰칵 거린다.
청산도 첫배 06:50 넉넉하게 승선하는 형 뒷모습
잠시후 여명이(좌에서 덕우도, 황제도,형제섬, 매물도
황제도 매물도와 청산도 사이에서
대포찍사의 폼
드뎌 붉은 것이 보입니다.
청산도 출항 첫배가 완도행 그사이 태양이 오르고 출조때마다 이런 모습은 설레임, 감격이지죠
청산도에 가까워지자 해가 청산도로 숨어듭니다.
일출감상은 끝
대모도와 소모도
불근도와 대모도
50분후 청산 도청리 항구 도착
미리 전화 예약한 택시에 짐을 싣고 이동 (당초 콜택시 여자분 남편 낚시인이라 감시 정보를 얻는데 아침에 늦잠이라 그런지 전화 안받아 청산택시 콜하니 OK)
여자분 만원인데 남자분 8천원
낚시인의집에서 짐 몇 개 내리고 바로 고개로 가니 먼저 와 있는 차, 아뿔사 한 발 앞선 조사
내려다 보니 다행이 아무도 없다, 그렇다면 당초 목표 직벽과 큰 홈통을?
서너번 낚시한 자리, 그러나 북서풍에 여기만한 보도포인트는 없다. 등에서 종종 불어주는 바람에 케스팅도 장타, 밑밥도 치기 좋고 , 모든게 좋은 여건 GOOD
포인트 권덕리에서 여서도가 가깝게 보입니다.
12시 낚시대회 철수시키고 가는 완도배들
상괭이가 50미터앞까지 물고기 사냥을 하고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그물 올리는 어민, 3~4마리 뭐가 보이고 우측 권덕리 방향으로 사라진다. 통발걷은 어선도
상섬과 시커리
내채비 : 10만원대 국산1호대, 2500번 시마노릴, 1호찌와 수중, 원줄 새로 감은 3호, 1.7호 3M 목줄에 B봉돌 두개(하나는 도래밑, 하나는 중앙, 2호 바늘로 중무장 ㅎㅎㅎ
높은 자리 형 보리멸 하나 웃는다.
난 복어 20CM 급 겨울 복어 회맛 좋아 둠벙에 살리고
종종 물리는 볼락도 둠벙, 15급 감시 방생
개숭어 손맛을 보고, 우측 김조사 숭어 뜰채, 감시 30급 5년만에 가시기록 갱신, 그동안 25급 내외만
씨알좋은 도다리, 작은 탈광어 나중에 방생,
김조사 농애, 감시,
쏨뱅이 등 쉬지않고 나오는 잡어들로 심심치 않아
노후 늦게 온 조사 한 분 여자를 2명이나 데리고 와 부럽당)
철수하면서 시커리
권덕리 홈통(보리멸, 도다리 등이 나오고 감생이는 글쎄)
나와 동생이 한 자리
힘들게 오르고 민박집에 도착 허기진 배를 남은 주물럭 데워 소맥에 한잔(넉살좋은 형 민박집에서 2병 맥주 가져와) 하니 회가 뭐도 하기 싫은 피곤한 상태, 컨디션 몸도 양호한 상태가 아니고
제일 맛나게 보인 도다리 회를 뜨고 소주 한잔, 2/3 회가 남고 쓰레기통으로. 아까워~~~~~~
알이 가득한 도다리 뼈는 냉장고에 보관하고 취침
<둘째날>
다음날 밑밥통을 가지고 오니 일출 행운을
여서도
사수도
야영팀 한 분 낚시중 ,그분 좌측 높은자리(7M)에 자리잡고 시작
오늘은 깊은 수심 예측하고 1.5호로 공략
그런데 잡어 하나 없는 이상한 바다, 종종 학꽁치만 서너마리 보이고
초썰물 좌측으로 좋게 흐리나 1.5호에 맞지 안게 직벽 9M, 그러나 10미터를 주고 해 본다.
상섬
당사도,소안도,불근도,화랑포 곶부리 (제주행 한일카페리 ,작년 2박3일 제주도 벵에여행 기억)
화랑포 슬로길 (도로끝지점에서 600m 지점 화랑포끝바리 썰물포인트 . 여름엔 상사리 돌돔, 지금 감생이)
우측 야영조사 더운가 옷을 벗습니다., 살림망도 보이고)
11:00 잡어 하나 없는 상황에 철수하자고 어제 그자라로 이동
동생 홈통에서 붕장어 한 수 , 숭어 뜰채없어 티잉, 옆 야영팀 보고만 있어 아쉬웠다고
높은 직벽 오르고 또 내려가고 ,아무도 없어
우측 어제 여자2, 남자 한 분 우측에서 낚시하고 칼과 코펠 하나들고 뭔가를 따고
그게 뭐에예?
모릅니다.
그게 1박2일 가가도에 나온 베말이라고 합니다.
예~~
어제 안통에서 하신 분?
예
뭐 잡았어요?
아니요?
자리가 좀 그럽디다.
그래요, 그럼 댁들은요?
숭어,잔 감시 몇 수 했어요
예~~~
여자 두 분이던데~~~
아, 딸이예요
예~~~ (여자 두명 데리고 온 남자 부럽다에서 당연한 기족나들이) ㅎㅎㅎ
신랑은 뭐 잡았어요?
요만한 거, (두손 간격이 한 30급은??)
15:30 철수
1/4 남은 밑밥 버리고 주위 깨끗이 청소하고 다시 오르고 휴~~~
택시 부리고 낚시인의집 도착
도청리 항구 삼치배 들 귀항, 삼치 장터
KG에 만원
4.5KG 두마리 45,000원 사고 머리와 꼬리를 자리니 쿨러에 들어가
표 사고 남은 회비 39,000원
배고프니 한미리 3만원 회 뜨고 김 7,000원, 소주와 컵을 사니 제로 (총무 일 잘 했어)
05:20 마지막 배 출항, 선실에서 소주 2병 비우고 ZZZ
포인트 분석
우측 홈통 첫날 종일, 둘째날 우후 낚시한 곳
둘째날 좌측 오전 두 군데 꽝
초썰물은 직벽 가까이 흐르더니 나중에는 먼바다로 본류 썰물이 흐름
지난번 소안도 소진리 직벽 꽝친 자리에서 좌측 군함바위와 마당바위조사들
당사도
보길도
우측 맹선리 방향
해남 출항지 남성리 해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