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 대신 닭
① 출 조 일 : 10월1일
② 출 조 지 : 통영 고성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감성돔3마리, 뽈락 14마리,
왜 일캐 컴텨 앞에 앉는게 귀찮은지 모르겠습니다.
점점 게을러지는게 계절 탓인지?? 나이 탓인지????
10월1일 저녁에 잠깐 들물보러 감씨 잡으러 갔다왔습니다.
오후 5시쯤 영일이를 만나 잠깐 짬 낚시 하고 왔습니다.
요즘 계속되는 태풍 영향권으로 계속되는 바람에 수온이 많이
내려가고있네요. 통영 지역은 하루에 0.5도씩 수온이 내려가다보니
감성돔들이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는듯합니다. 그러다 보니
입질 또한 굉장히 예민합니다.
6시쯤 포인트 도착하여 일단 감성돔 채비를하구선 해 지자 말자
뽈락 포인트에 던져보니 처음에는 새끼 손꾸락 만한 전갱이가
달려 듭니다. 그러다가 30분쯤뒤에 뽈락 입질이 들어오네요.
달이있어서 그런지 끄트머리만 물고 드르륵 거립니다. 이런넘을
잡아 낼려면 애를 먹습니다. 그러기를 몇번하다가 살째기 피는지
두 마리씩 물기 시작하는데... 그것도 잠시... 달이 훤히 비추니 입을
딱 닫아 버립니다. 그러다가 7시쯤 감성돔 채비에 미끼 갈려니 낚시대가
확 휘어집니다. 손끝에 느낌은 5짜네요!!!!!! 와후!!! 10분쯤 실랭이후
겨우 물위에 뛰우니.... ㅜㅜㅜㅜ 숭어네요...... 우째 좌우롤 막 휘젓는
폼새가 농어인줄 알았는데... 숭어네요.. ㅋㅋ 그러구선 또 30분쯤뒤에
낚시대가 푹 쳐박히는게 이번에는 감성돔 입질 맞네요. 제법 큰넘 같은데
올려보니 35 싸이즈이네요. 그러구선 잠잠... 9시 30분 들물만 보고
철수 했습니다. 배 탈때보니 영일이가 3짜 2마리 했네요.
② 출 조 지 : 통영 고성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감성돔3마리, 뽈락 14마리,
왜 일캐 컴텨 앞에 앉는게 귀찮은지 모르겠습니다.
점점 게을러지는게 계절 탓인지?? 나이 탓인지????
10월1일 저녁에 잠깐 들물보러 감씨 잡으러 갔다왔습니다.
오후 5시쯤 영일이를 만나 잠깐 짬 낚시 하고 왔습니다.
요즘 계속되는 태풍 영향권으로 계속되는 바람에 수온이 많이
내려가고있네요. 통영 지역은 하루에 0.5도씩 수온이 내려가다보니
감성돔들이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는듯합니다. 그러다 보니
입질 또한 굉장히 예민합니다.
6시쯤 포인트 도착하여 일단 감성돔 채비를하구선 해 지자 말자
뽈락 포인트에 던져보니 처음에는 새끼 손꾸락 만한 전갱이가
달려 듭니다. 그러다가 30분쯤뒤에 뽈락 입질이 들어오네요.
달이있어서 그런지 끄트머리만 물고 드르륵 거립니다. 이런넘을
잡아 낼려면 애를 먹습니다. 그러기를 몇번하다가 살째기 피는지
두 마리씩 물기 시작하는데... 그것도 잠시... 달이 훤히 비추니 입을
딱 닫아 버립니다. 그러다가 7시쯤 감성돔 채비에 미끼 갈려니 낚시대가
확 휘어집니다. 손끝에 느낌은 5짜네요!!!!!! 와후!!! 10분쯤 실랭이후
겨우 물위에 뛰우니.... ㅜㅜㅜㅜ 숭어네요...... 우째 좌우롤 막 휘젓는
폼새가 농어인줄 알았는데... 숭어네요.. ㅋㅋ 그러구선 또 30분쯤뒤에
낚시대가 푹 쳐박히는게 이번에는 감성돔 입질 맞네요. 제법 큰넘 같은데
올려보니 35 싸이즈이네요. 그러구선 잠잠... 9시 30분 들물만 보고
철수 했습니다. 배 탈때보니 영일이가 3짜 2마리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