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중인 연도(경남/부산?)
① 출 조 일 : 2011.05.14(토요일
② 출 조 지 : 진해 웅천 괴정에서 배타고 20분 연도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한분
④ 물 때 : 4물인가요?
⑤ 바다 상황 : 잠잠 후 휙!휙?바람
⑥ 조황 요약 : 볼락 40여마리 이상 과 망상어 양식장에 웬 복어?
아침 첫배가 07:15분에 후진을 하더니 띵가띵가 4~5분이면 갈수 있을 것 같은 거리를 20분
동안 둥실둥실 좌우로 출렁거리며 가는 도중에 왕복요~하면서 5천원을 건네니 왕복이라고 표기된
연붉은색 표를 건네어 줍니다. 참 이렇게 느리게 갑니다. 월~금을 바쁘게 살아온 리듬이 있어
갑갑함도 있었지만 잠시 여유를 찾으니 이렇게 편안 합니다. 지그시 눈을 감고 파도소리에
귀를 기울일쯤에 뿌~욱~피삐~~하면서 연도 방파제에 정박을 시킵니다.
미끼용 새우 달랑 하나 구입해서 품질통은 너무 가볍습니다. 몇번 여기를 왔지만 긴 방파제에서는
품질을 할 필요가 없었던 기억(밑밥-품질-을 치면 온통 망상어와 복어 양식장의 기억) 때문에
미끼 새우만 가지고 소품통과 낚시대를 가볍게 들고 이동하여 긴 방파제 중간쯤에 자리를 잡았
습니다. 저 끝에는 야영을 하였는지 텐트가 보입니다.
물이 조금 갑니다. 딱 좋습니다. 3B에 반유동 6미터 해서 발앞 몰이 있는 곳에 흘려서 굉장히
느긋한 입질을 받아 걍 릴링을 하여 망상어 일명 인상어 대짜를 방생 합니다.
저~멀리에서 갈매기가 휙~눈치보고 지나갑니다.
망상어/망상어/복~어/ 망상어/망상어/복~어/ 망상어/망상어/복~어/ 이렇게 잡다보니
채비에 B봉돌을 바늘위 30센티 위에 그리고 2B봉돌을 바늘위 70센티 위에 그리고 찌 밑에
B봉돌 물리고 부력 거의 없이 다시 흘려서 순식간에 사라지는 3B지를 바라보는 이 기분????
썬~언~ 합니다. 왕눈이 볼락 입니다.....이거 한마리 5천원 하던데..볼락구이 집에서...?
고이 마끼/품질 통에 물 받아 살려 둡니다.
그 다음에 또 망상어/망상어/복~어/ 망상어/망상어/복~어가 계속 되길래...아무생각 없이 그냥
내딴에는 망상어 물지 말라고 바늘이 바닥에 닿을때쯤 약간 초릿대를 들어 미끼가 움직여 망상어나
복어를 피할려는 생각에 했는데...자!!!다내려 갔겠지 하면서 약간 약 20센티 들었다 다시 줄을
놓았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부터 당겼다가 놓는 순간에 물속에서도 쭉~당기길래 걍~릴 감았습니다.
물속에서도 쭉~ 당깁니다. 초릿대에 전달이 올 정도로...방파제의 석축이 끝나는 지점이라 생각
되는 곳에-멀리 던질 필요 없어요-서 대짜 망상어 아니면 왕눈이 볼락이 계속 올라 옵니다.
오후 1시 배타고 나오는 약속이 없었다면 더 많이 잡았을찌도 모릅니다.
배 타고 들어 갈때는 가볍게 갔었는데 나오는 배 탈때는 무~찍하게 들로 나왔습니다.
약 26마리는 칼집을 낸 소금구이로 하구요. 20마리는 매운탕으로 20마리는 회로 먹을려다
그냥 냉동실에 두고 술이 취해서 잤습니다.
여러분도 해 보세요. 흘림이라고 그냥 흘리지 마시고 볼락 잡을려면 미끼가 루어낚시 할때
처럼 완전히 살아서 움직이게 해서 흘려 보세요.
진해 어시장 시작하는 횟집에서 볼락 구이(약간 큰 놈)로 한마리에 5천원 하던데요. 아니더라도
집에서 해 먹어도 맛 있었습니다.
요즘 물막이 방파제 공사한다고 흙탕물이 장.단점이 될 수 있을 겁니다. 낚시인이 드물고
야유회 오신 직장인 무척 많습니다.
② 출 조 지 : 진해 웅천 괴정에서 배타고 20분 연도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한분
④ 물 때 : 4물인가요?
⑤ 바다 상황 : 잠잠 후 휙!휙?바람
⑥ 조황 요약 : 볼락 40여마리 이상 과 망상어 양식장에 웬 복어?
아침 첫배가 07:15분에 후진을 하더니 띵가띵가 4~5분이면 갈수 있을 것 같은 거리를 20분
동안 둥실둥실 좌우로 출렁거리며 가는 도중에 왕복요~하면서 5천원을 건네니 왕복이라고 표기된
연붉은색 표를 건네어 줍니다. 참 이렇게 느리게 갑니다. 월~금을 바쁘게 살아온 리듬이 있어
갑갑함도 있었지만 잠시 여유를 찾으니 이렇게 편안 합니다. 지그시 눈을 감고 파도소리에
귀를 기울일쯤에 뿌~욱~피삐~~하면서 연도 방파제에 정박을 시킵니다.
미끼용 새우 달랑 하나 구입해서 품질통은 너무 가볍습니다. 몇번 여기를 왔지만 긴 방파제에서는
품질을 할 필요가 없었던 기억(밑밥-품질-을 치면 온통 망상어와 복어 양식장의 기억) 때문에
미끼 새우만 가지고 소품통과 낚시대를 가볍게 들고 이동하여 긴 방파제 중간쯤에 자리를 잡았
습니다. 저 끝에는 야영을 하였는지 텐트가 보입니다.
물이 조금 갑니다. 딱 좋습니다. 3B에 반유동 6미터 해서 발앞 몰이 있는 곳에 흘려서 굉장히
느긋한 입질을 받아 걍 릴링을 하여 망상어 일명 인상어 대짜를 방생 합니다.
저~멀리에서 갈매기가 휙~눈치보고 지나갑니다.
망상어/망상어/복~어/ 망상어/망상어/복~어/ 망상어/망상어/복~어/ 이렇게 잡다보니
채비에 B봉돌을 바늘위 30센티 위에 그리고 2B봉돌을 바늘위 70센티 위에 그리고 찌 밑에
B봉돌 물리고 부력 거의 없이 다시 흘려서 순식간에 사라지는 3B지를 바라보는 이 기분????
썬~언~ 합니다. 왕눈이 볼락 입니다.....이거 한마리 5천원 하던데..볼락구이 집에서...?
고이 마끼/품질 통에 물 받아 살려 둡니다.
그 다음에 또 망상어/망상어/복~어/ 망상어/망상어/복~어가 계속 되길래...아무생각 없이 그냥
내딴에는 망상어 물지 말라고 바늘이 바닥에 닿을때쯤 약간 초릿대를 들어 미끼가 움직여 망상어나
복어를 피할려는 생각에 했는데...자!!!다내려 갔겠지 하면서 약간 약 20센티 들었다 다시 줄을
놓았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부터 당겼다가 놓는 순간에 물속에서도 쭉~당기길래 걍~릴 감았습니다.
물속에서도 쭉~ 당깁니다. 초릿대에 전달이 올 정도로...방파제의 석축이 끝나는 지점이라 생각
되는 곳에-멀리 던질 필요 없어요-서 대짜 망상어 아니면 왕눈이 볼락이 계속 올라 옵니다.
오후 1시 배타고 나오는 약속이 없었다면 더 많이 잡았을찌도 모릅니다.
배 타고 들어 갈때는 가볍게 갔었는데 나오는 배 탈때는 무~찍하게 들로 나왔습니다.
약 26마리는 칼집을 낸 소금구이로 하구요. 20마리는 매운탕으로 20마리는 회로 먹을려다
그냥 냉동실에 두고 술이 취해서 잤습니다.
여러분도 해 보세요. 흘림이라고 그냥 흘리지 마시고 볼락 잡을려면 미끼가 루어낚시 할때
처럼 완전히 살아서 움직이게 해서 흘려 보세요.
진해 어시장 시작하는 횟집에서 볼락 구이(약간 큰 놈)로 한마리에 5천원 하던데요. 아니더라도
집에서 해 먹어도 맛 있었습니다.
요즘 물막이 방파제 공사한다고 흙탕물이 장.단점이 될 수 있을 겁니다. 낚시인이 드물고
야유회 오신 직장인 무척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