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대 방파제 입니다..
① 출 조 일 : 1월10일
② 출 조 지 : 부산 영도 해양대학교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남서풍..
⑥ 조황 요약 :
오후 4시가 다되어갈 무렵 간단히 나서봅니다
오늘은 시간도 시간이지만..남서풍이 제법불어서 바람을 등질수
있는 해양대를 가보기로 합니다
바람은 제법 피햇지만 학꽁치를 피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그렇게 수심 4미터권을 탐색하면서 20센티급의 벵에돔을 연속
2마리 걸어낸뒤에 해가기울기 시작하고
물색이 조금 맑아지는듯 하면서 수심 깊은 쪽에서 메가리의 입질이
시작됩니다 그렇게 잠겨들던 찌가 어느순간 수면 1미터쯤 아래에서
멈춰서고 장대를 잡은손에 왼손을 가져다 댑니다
그러고는 다시 서서히 잠겨들던 찌가 완전히 사라진순간 챔질...
처음엔 반항을 하지 않다가 갑자기 엄청난 저항을 해댑니다
송도 암남공원에서 하던 채비에서 조금 변형만 한 채비라
장대길이보다 2.5미터 길게 매준 목줄덕에 제압이 안됩니다
장대를 아무리 처들어도 도무지 테트라밑에서 안나옵니다 이럴땐 그냥
줄잡아서 당겨냅니다...괜찮은 씨알의 벵에돔..26~7정도 될려나요
그리고는 메가리가 들어와서 설쳐대고 해가 집니다..
오늘도 한마리...
이번겨울은 재작년에 터뜨린 그 60센티도 넘을것같던 그 벵에돔을
아무래도 한번더 노려야 할런지도 모르겟읍니다..
② 출 조 지 : 부산 영도 해양대학교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남서풍..
⑥ 조황 요약 :
오후 4시가 다되어갈 무렵 간단히 나서봅니다
오늘은 시간도 시간이지만..남서풍이 제법불어서 바람을 등질수
있는 해양대를 가보기로 합니다
바람은 제법 피햇지만 학꽁치를 피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그렇게 수심 4미터권을 탐색하면서 20센티급의 벵에돔을 연속
2마리 걸어낸뒤에 해가기울기 시작하고
물색이 조금 맑아지는듯 하면서 수심 깊은 쪽에서 메가리의 입질이
시작됩니다 그렇게 잠겨들던 찌가 어느순간 수면 1미터쯤 아래에서
멈춰서고 장대를 잡은손에 왼손을 가져다 댑니다
그러고는 다시 서서히 잠겨들던 찌가 완전히 사라진순간 챔질...
처음엔 반항을 하지 않다가 갑자기 엄청난 저항을 해댑니다
송도 암남공원에서 하던 채비에서 조금 변형만 한 채비라
장대길이보다 2.5미터 길게 매준 목줄덕에 제압이 안됩니다
장대를 아무리 처들어도 도무지 테트라밑에서 안나옵니다 이럴땐 그냥
줄잡아서 당겨냅니다...괜찮은 씨알의 벵에돔..26~7정도 될려나요
그리고는 메가리가 들어와서 설쳐대고 해가 집니다..
오늘도 한마리...
이번겨울은 재작년에 터뜨린 그 60센티도 넘을것같던 그 벵에돔을
아무래도 한번더 노려야 할런지도 모르겟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