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오는 길목에서-추자도 지난조황
① 출 조 일 : 2011.03.19(토)
② 출 조 지 : 추자도 수령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사리
⑤ 바다 상황 : 너울 다소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4마리(최고 44cm와 30급 3마리)
지난 주말 봄이오는 길목에 추자도엘 다녀 왔습니다.
사진에는 연도가 잘못 표시되어 있네요.
올겨울 유난히도 추운 날씨로 인해 도통 출조를 하지 못하던 중 거의 2달만에 출조길에 오르게 되었는데요.
당초 일박을 하려고 하였으나 기상이 좋지 못하여 부득이 당일낚시를 하고 돌아 왔습니다.
가는 길에 너울이 있어 고생도 좀 하였고 하선할 무렵엔 절명여에서 안타깝게도 낚시인이 실종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당초 들어 가고자 하였던 포인트는 수령섬 악생이쪽 높은자리였으나 이미 다른 낚시인이 점령을 하고 있어
너울때문에 마땅한 포인트를 잡지 못하고 수령섬 여밭을 오늘 포인트로 정하였습니다.
감성돔채비를 하여 7m의 수심을 주고 반유동채비로 낚시를 하던 중 얼마 지나지 않아 아침 들물에 첫 입질을 받았고 올린 고기는 준수한 씨알의 감성돔 44cm네요.
이후 입질이 없어 만조가 가까워질 무렵 높은자리쪽으로 이동을 하였으며 대물의 입질을 받아
순간의 힘을 제압하지 못하고 여에 쓸려 목줄이 그만 터져버리고 말았습니다.ㅎㅎ
먼저 내리신 분은 5짜 중반급 2마리를 체포하였더군요.
썰물이 시작되고 물때가 지나버려 당초 낚시하던 자리로 돌아와 낚시를 하였으며
이후 30cm급 자잘한 씨알의 감성돔 3마리를 추가하였습니다.

철수길에 찍은 악생이 모습입니다.
② 출 조 지 : 추자도 수령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사리
⑤ 바다 상황 : 너울 다소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4마리(최고 44cm와 30급 3마리)
지난 주말 봄이오는 길목에 추자도엘 다녀 왔습니다.
사진에는 연도가 잘못 표시되어 있네요.
올겨울 유난히도 추운 날씨로 인해 도통 출조를 하지 못하던 중 거의 2달만에 출조길에 오르게 되었는데요.
당초 일박을 하려고 하였으나 기상이 좋지 못하여 부득이 당일낚시를 하고 돌아 왔습니다.
가는 길에 너울이 있어 고생도 좀 하였고 하선할 무렵엔 절명여에서 안타깝게도 낚시인이 실종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당초 들어 가고자 하였던 포인트는 수령섬 악생이쪽 높은자리였으나 이미 다른 낚시인이 점령을 하고 있어
너울때문에 마땅한 포인트를 잡지 못하고 수령섬 여밭을 오늘 포인트로 정하였습니다.
감성돔채비를 하여 7m의 수심을 주고 반유동채비로 낚시를 하던 중 얼마 지나지 않아 아침 들물에 첫 입질을 받았고 올린 고기는 준수한 씨알의 감성돔 44cm네요.
이후 입질이 없어 만조가 가까워질 무렵 높은자리쪽으로 이동을 하였으며 대물의 입질을 받아
순간의 힘을 제압하지 못하고 여에 쓸려 목줄이 그만 터져버리고 말았습니다.ㅎㅎ
먼저 내리신 분은 5짜 중반급 2마리를 체포하였더군요.
썰물이 시작되고 물때가 지나버려 당초 낚시하던 자리로 돌아와 낚시를 하였으며
이후 30cm급 자잘한 씨알의 감성돔 3마리를 추가하였습니다.
철수길에 찍은 악생이 모습입니다.
악생이 쪽에서 바라본 수령섬 전경. 오른쪽 조그만 여가 돈여입니다.








